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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토, 발명하다

시리즈 : 피리부는 카멜레온 [276]

바우터르 판레이크 저 | 권미자 역 | 키즈엠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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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7767 / 32쪽 / 380g / 238 x 23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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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고,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그림책! 구스토와 옐로는 지금껏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물건을 만들기로 했어요. 이 세상에 없는, 단순하면서도 정말 편리?한 물건요! 과연 구스토와 옐로는 어떤 발명품을 만들까요? 무언가 새로운 것을 상상하고 만들고 싶어지게 하는 책! 어린이 여러분도 구스토와 옐로처럼 이 세상에 없는, ‘새로운 물건’을 상상해 보세요. 발명에 대한 책을 읽던 구스토는 직접 새로운 물건을 발명하기로 했어요. 구스토는 옐로에게 말했어요. “어렵게 생각하면 안 돼...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고,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그림책! 구스토와 옐로는 지금껏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물건을 만들기로 했어요. 이 세상에 없는, 단순하면서도 정말 편리한 물건요! 과연 구스토와 옐로는 어떤 발명품을 만들까요? 무언가 새로운 것을 상상하고 만들고 싶어지게 하는 책! 어린이 여러분도 구스토와 옐로처럼 이 세상에 없는, ‘새로운 물건’을 상상해 보세요. 발명에 대한 책을 읽던 구스토는 직접 새로운 물건을 발명하기로 했어요. 구스토는 옐로에게 말했어요. “어렵게 생각하면 안 돼. 그냥 지금껏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걸 생각해 보는 거야. 이 세상에 없는, 단순하면서도 정말 편리한 것이면 돼.” 구스토는 곰곰 생각하다가, 딱총나무 열매를 쉽게 딸 수 있는 기계를 만들기로 했어요. 구스토와 옐로는 각자 종이에 자기가 상상한 것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구스토와 옐로는 어떤 멋진 물건을 만들어 낼까요? 〈구스토, 발명하다〉는 구스토와 옐로가 새로운 물건을 발명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어요. 구스토는 ‘이 세상에 없는, 단순하면서도 정말 편리한 것’을 만들려고 했지만, 구스토의 발명품은 점점 더 복잡하고 거대해졌어요. 구스토의 기계는 다양한 기능을 가진 만능 기계처럼 보였지만, 그 기계 때문에 구스토가 위험에 빠지기도 했어요. 이 책은 발명이 아주 거창하거나 위대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해요. 또 실패를 겪고 그 과정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가면서 더 나은 것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지요. 발명은 우리 주위에 사소한 불편을 발견하고 그것을 해결하려는 생각에서 시작돼요. 주위를 돌아보면 아주 작고 단순한 아이디어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한 사례가 많아요. 쉽고 단순하게 생각할 때 진짜 목적에 맞는 쓸모 있는 발명품이 만들어지지요. 그리고 발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예요. 재밌고 자유롭게 상상하다 보면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발견도, 발명도 할 수 있을 거예요. ☆ 함께 읽으면 좋은 책 〈구스토, 몬드리안을 만나다〉 ★ BIB(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황금사과상 수상작 네덜란드의 유명 화가 피에트 몬드리안의 작품 세계와 정신을 바우터르 판레이크의 특별한 감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책! 아이들이 몬드리안의 작품 세계를 자연스럽게 감상하며 예술적인 감각과 감성을 키우고, 몬드리안에 대해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 키워드 발명, 발명품, 만들기, 상상, 생각, 아이디어, 상상력, 창의성, 발견, 친구, 기계, 로봇, 창작, 그림책

저자 소개

1960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고, 헤릿 릿펠트 아카데미에서 시청각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그 뒤 오랫동안 TV 만화 영화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그가 쓰고 그린 그림책 <Keepvogel 시리즈>는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그 시리즈 중 한 권으로, 2011년에 BIB(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황금사과상을 받았습니다. 

역자 소개

대학원에서 미술 치료를 공부하고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만나고 함께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 나눌 때 제일 행복합니다. 옮긴 책으로 <펭귄과 꽃게>, <안녕 올라 봉주르>, <봄이 좋다>, <괴물이 운다 아아 우우우!>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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