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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 모니터

시리즈 : 16시 시리즈 [11]

김윤기, 조은지 저 | 안그라픽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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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598772 / 16쪽 / 89g / 174 x 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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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작가와 타이포그래퍼가 한 짝꿍을 이뤄 만드는 작품집 『16시』 뮤지션이자 작가 김윤기와 그래픽 디자이너 조은지의 ‘모니터’ 기획자의 말 『16시』는 작가와 타이포그래퍼가 한 짝꿍을 이뤄 만드는 작품집이다. 『16시』는 제한된 16쪽의 평면을 짝꿍에게 제공하고, 짝꿍은 이 공간을 채운다. 채움의 형식은 협업이 될 수도, 대결이 될 수도 있다. 그것은 온전히 짝꿍의 몫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작업이 짝꿍의 긴밀한 관계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이다. 과거에 시와 타이포그래피가 한 몸이었던 적이 있었다. 『16시』는 과거... 작가와 타이포그래퍼가 한 짝꿍을 이뤄 만드는 작품집 『16시』 뮤지션이자 작가 김윤기와 그래픽 디자이너 조은지의 ‘모니터’ 기획자의 말 『16시』는 작가와 타이포그래퍼가 한 짝꿍을 이뤄 만드는 작품집이다. 『16시』는 제한된 16쪽의 평면을 짝꿍에게 제공하고, 짝꿍은 이 공간을 채운다. 채움의 형식은 협업이 될 수도, 대결이 될 수도 있다. 그것은 온전히 짝꿍의 몫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작업이 짝꿍의 긴밀한 관계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이다. 과거에 시와 타이포그래피가 한 몸이었던 적이 있었다. 『16시』는 과거를 굳이 발판 삼지 않고, 시간이 흐르며 나뉜 둘을 다시 합쳐보는 작은 놀이이자 실험이다. 『16시』의 놀이와 실험은 어떤 시곗바늘도 16을 가리키지 않는 세계에서 펼쳐진다. 『16시』는 작가와 타이포그래퍼가 지속적으로 가지고 놀 수 있는 작은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 그 플랫폼의 공통 조건은 다음과 같다. 이 조건에 동의하는 작 가와 타이포그래퍼에게 『16시』는 문을 열어두고 있을 것이다. 많은 작가와 타이포그래퍼가 ‘『16시』의 친구’가 되기를 희망한다. ● 작업물의 쪽수는 16쪽이다. ● 작업물의 판형은 170×240㎜이다. ● 작업물의 종이는 짝꿍이 선택할 수 있다. ● 작업물의 색도는 1-5도로 한다. ● 작업물은 실을 이용해 제본하며 실의 색은 짝꿍이 선택할 수 있다. ● 작업물과 짝꿍의 정보로 이루어진 재킷이 16쪽 작업물을 감싼다. 재킷은 작업물의 판형보다 약간 높이가 낮아 재킷과 작업물 사이에 틈을 만들며, 독자는 그 틈으로 재킷을 펼친 뒤에 일어날 소란이나 침묵, 또는 그 무엇을 엿본다. 『16시』 공식 웹사이트: http://16-si.tumblr.com

저자 소개

김 윤기는 음악과 그림을 하는 아티스트이다. 곤충스님윤키,곤충소년윤키, 윤키 킴 (Yoonkee Kim)으로 7집까지 음반을 낸 음악가이자 런던 및 서울에서 다양한 전시를 한 아티스트이다.
항상 형식과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독특한 예술성을 펼쳐 보이는 아티스트로 그만의 예술적 영감과 창조적 세계관을 선보이는 아티스트이다. 


 



 

 그래픽 디자이너. 1988년생.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2010년에 <노 맨스 랜드>(공간 해밀톤), 2015년 <오토세이브: 끝난 것처럼 보일 때>(커먼센터)에, 2016년에는 임근준 평론가, 김규호 디자이너와 공동으로 <그래픽 디자인, 2005-2015, 서울>(일민미술관)에 참여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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