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Q&A TO ME 뜻밖에 나를 찾는 1000일

김민준 저 | 프로젝트A | 2016년 1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9.00
판매가
$15.9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목동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95949502 / 382쪽 / 267g / 116 x 1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김민준 저자 두 번째 새로운 QnA 2017년 자존감을 찾는 나만의 기록물 감정을 기록하는 일은 중요하다. 우리는 그것을 통해, 존재의 의미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그것은 어제와 내일 사이에서 방황하고 있는 나에게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갈 용기를 전해준다. 내 안에 존재하고 있는 헤아릴 수 없는 질문들에게 차분히 답을 내어줌으로써 우리는 삶의 방향과 이유를 깨달아간다. 〃1000일 동안, 하루에 하나씩, 나에게 묻는다.〃 뜻밖의 나를 찾기 위한 한 권의 여행 하루 3분, 하나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김민준 저자 두 번째 새로운 QnA 2017년 자존감을 찾는 나만의 기록물 감정을 기록하는 일은 중요하다. 우리는 그것을 통해, 존재의 의미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그것은 어제와 내일 사이에서 방황하고 있는 나에게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갈 용기를 전해준다. 내 안에 존재하고 있는 헤아릴 수 없는 질문들에게 차분히 답을 내어줌으로써 우리는 삶의 방향과 이유를 깨달아간다. 〃1000일 동안, 하루에 하나씩, 나에게 묻는다.〃 뜻밖의 나를 찾기 위한 한 권의 여행 하루 3분, 하나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기록하고 3년간의 시간동안 약 1000개의 질문에 대한 답을 채워보자. 3년 뒤, 나만의 다이어리를 완성하고 나면, 지나온 나의 하루들을 다시 돌아보면서 과거의 나는 어떠했고 오늘의 나는 어떠하며 내일의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다이어리는 평범하지 않은 또 한 가지 이유는 우리가 나아가야할 삶의 방향성을 함께 말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 현명한 지성과 경험을 겸비했던 위인들의 명언을 통해 우리는 또 다른 배움을 얻을 수 있다. 책 속에 있는 비어있는 공간에 오늘의 내 감정을 채워 넣으면서 진정한 나의 의미를 깨달아 간다. 정처 없이 돌아가는 삶의 여정 속에서 흔들리지 않을 나의 의미를 찾는 법, 그 해답은 끊임없이 내게 묻고 답하는 과정 속에 있다. Q&A TO ME [뜻밖의 나를 찾는 1000일] 작성법 1. 오늘의 나를 기록하는 이유는 그 순간의 나를 이해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니 타인의 시선 따위는 잠시 덮어두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표현해 보세요. 2. 정답은 없습니다. 수려한 문장이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되도록이면 솔직하고 있는 그대로의 느낌을 적어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질문의 순서에 얽매이지 않아도 좋습니다. 단, 그 날의 날짜를 기입하는 것은 잊지 마세요. 3. 한 질문에 총 세 가지 답변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의 답은 어떻게 변하였고 또 변하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 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순간의 나를 이해하는 근거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내가 가야 할 길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 4. 책 속의 여백을 채워가는 일은 온전히 자기자신과 대화하는 일입니다. 지나간 어제와 다가올 내일 사이에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해서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해 보세요.

저자 소개

으레 알 수 없는 기척에 이끌려 종이 위로 가차 없이 써 내려갔던 적이 있다. 시간의 모서리에 기대어 온종일 그 느낌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어떤 단어, 어떤 문장, 어떤 비유들만이 나를 이해해주었다. 무엇보다 황홀한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어, 여전히 놓지 못할 뿐이다. 
Instagram.com/mjmjmorning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