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우포늪엔공룡똥구멍이있다

시리즈 : 작은도서관 [64]

손호경 저 | 푸른책들 | 2003년 11월

북트리

정가
$23.60
판매가
$12.9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88578995 / 192쪽 / 365g / 173 x 22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6,750
  • 15,750
  • 19,8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기다려 보거래이. 언젠가는 공룡이 방귀를 뀔 거다." 옛날 옛적, 우포늪에는 거대한 공룡들이 살았다고 합니다. 우포늪 가에 사는 푸름이는 지금도 우포늪 속에 거대한 공룡이 숨어 있고 늪 한귀퉁이에 공룡 똥구멍이 있어서 그 곳으로 방귀를 뀐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원시적 생명력이 넘치는 그 우포늪에 철새 밀렵꾼이 나타나는데...

아동문학 전문 출판사인 푸른책들이 월간 <동화읽는 가족> 창간을 계기로 공모한 제1회 푸른문학상에서 '미래의 작가상' 을 수상한 손호경 선생님의 동화입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포늪에 공룡이 산다고 믿는 동심의 발랄함! 부문 수상작『우포늪엔 공룡 똥구멍이 있다』는 우포늪 언저리에서 태어나고 자란 작가의 생생한 체험과 자연 생태적 특성이 잘 반영된 장편동화이?다. 이 작품은 우포늪 전체를 거대한 공룡으로 보고 이를 굳게 믿는 동심을 그림으로써 동화 속의 공간을 상징적이며 주술적인 힘에 휩싸이게 하는 데 성공한 작품이라는 평을 받고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수상작이 되었다. 특히, 만화창작을 전공한 손호경 씨가 이 작품의 그림을 직접 그려 더욱 눈길을 끌며, 본문 곳곳에 삽입된 우포늪 주변 생물들... 우포늪에 공룡이 산다고 믿는 동심의 발랄함! 부문 수상작『우포늪엔 공룡 똥구멍이 있다』는 우포늪 언저리에서 태어나고 자란 작가의 생생한 체험과 자연 생태적 특성이 잘 반영된 장편동화이다. 이 작품은 우포늪 전체를 거대한 공룡으로 보고 이를 굳게 믿는 동심을 그림으로써 동화 속의 공간을 상징적이며 주술적인 힘에 휩싸이게 하는 데 성공한 작품이라는 평을 받고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수상작이 되었다. 특히, 만화창작을 전공한 손호경 씨가 이 작품의 그림을 직접 그려 더욱 눈길을 끌며, 본문 곳곳에 삽입된 우포늪 주변 생물들의 세밀화는 우포늪을 보다 생생하게 느끼게 해 준다. ♧ 본문 소개 푸름이는 우포마을에서 할아버지와 단둘이 사는 소년이다. 돈을 벌기 위해 도시로 간 아버지를 기다리는 푸름이는 마루와 함께 우포늪에 공룡이 산다고 굳게 믿고 있다. 마루는 몸이 불편하고 말을 잘 하지 못해 일찌감치 학교를 그만두었다. 아버지의 양계장 일을 돕고 있으며 바로 옆집에 사는 푸름이와 절친하다. 매일같이 마루와 우포늪을 드나들던 푸름이는 어느 날 도시에서 이사 온 선호를 갑작스레 맞닥뜨리게 된다. 도시 아이답게 똘똘한 선호는 푸름이와 친해지고 싶어 하지만 푸름이는 시종일관 무뚝뚝하게 대한다. 그러나 얼떨결에 선호에게 우포늪에 공룡이 살고 있다는 비밀을 말해 버린 뒤부터 선호와 푸름이 사이를 가로막았던 벽이 스르르 무너져간다. 결국 푸름이와 마루, 선호는 우포늪에서 호박밭으로, 호박밭에서 포도밭으로 싸돌아다니며 그들만의 돈독한 우정을 키워간다. 한편, 선호 아버지는 ‘생태계보존협회’ 회원이자 수의사로 우포마을 사람들과 생태계 보존 방법을 둘러싸고 종종 마찰을 빚는다. 그런 선호 아버지를 통해 푸름이는 생태계 보존의 방법을 고민해 본다. 그리고 호박밭의 호박이 다 자랄 때 돌아오겠다던 아버지를 더더욱 그리워하면서 틈만 나면 호박밭에 거름(오줌)을 주러 간다. 어느덧 호박이 다 자라고 겨울의 문턱에 이르렀을 때 아버지로부터 반가운 편지가 온다. ♧ 저자 소개 글/그림 손호경 1971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나 세계적인 습지보호 구역 ‘우포늪’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2000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와 아동문예문학상에 각각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돼지 임금 돼지 왕자』, 『날아라, 천둥아』가 있으며, 공주대학교 만화예술과를 졸업한 후 지금까지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에 전념하고 있다.

저자 소개

2000년 아동문예문학상을 수상하였고,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03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문예진흥기금지원작가에 선정되었고, 푸른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우포늪엔 공룡 똥구멍이 있다≫, ≪순대와 붕어빵≫, ≪꾸물꼬물 지렁이를 길러봐≫, ≪솔뫼골 밤꽃 도둑≫, ≪원더우먼 작은 아씨들≫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어눌이 마루
소벌 촌넘
마루와 나만의 우포늪이야!
자존심을 햄버거랑 바꿀 내가 아냐!
왜 나를 삐딱이로 보는 거지
반가운 편지
쉿! 공룡이 깨겠다
우포늪을 둘러싼 갈등
닭들이 무슨 죄가 있노?
마루가 처음 장터에 가던 날
늪에 빠진 미루와 나
포도밭에서 생긴 일
안녕이라고 말하지 못했어
호박은 다 익어 가는데
호박 따던 날
우포늪에 나타난 밀렵꾼
내 곁엔 우포 늪이 있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