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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리드 4

시야 저 | 피오렛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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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8390135 / 416쪽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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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카카오페이지 인기 로맨스 판타지 소설 《시그리드》 출간! 적도 아군도 그녀는 필요치 않았다. 주군이 베라고 하면 베고, 싸우라고 하면 싸운다. 그 상대에게 악감정이 있는 건 아니었다. 그저 명?령이니 따랐을 뿐이다. 평생을 규칙대로 바르게 살던 여기사 시그리드. 그녀가 황태자 암살의 누명을 쓰고 단두대에서 처형당했다. 눈을 뜨니 자신의 방이었고, 알고 보니 5년 전 과거였다. 그래서 그녀는 오직 황제를 위한 충성밖에 모르던 때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이제는 자기 자신을 위해 살기로 마음먹는다. 언제나 ... 카카오페이지 인기 로맨스 판타지 소설 《시그리드》 출간! 적도 아군도 그녀는 필요치 않았다. 주군이 베라고 하면 베고, 싸우라고 하면 싸운다. 그 상대에게 악감정이 있는 건 아니었다. 그저 명령이니 따랐을 뿐이다. 평생을 규칙대로 바르게 살던 여기사 시그리드. 그녀가 황태자 암살의 누명을 쓰고 단두대에서 처형당했다. 눈을 뜨니 자신의 방이었고, 알고 보니 5년 전 과거였다. 그래서 그녀는 오직 황제를 위한 충성밖에 모르던 때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이제는 자기 자신을 위해 살기로 마음먹는다. 언제나 그녀를 열등감에 사로잡히게 했던 라이벌 베라무드. “동료를 구하기 위해서 오러 코어가 부서지는 것도 견디고, 주인을 정하지 못했다고 위로 올라가는 것도 거부하고. 이 무슨 동화책 속에 나올 법한 기사도란 말인가?” 모두가 악마라고 속삭이던 궁정 대마법사 아르카나, “줄게. 넌 필요 없다고 했지만 말야. 내 영혼을 가져간 아가씨.“ 그리고 같은 기사단에서 본 척 만 척 지나치던 동기들과 다시 마주치면서 미래가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고지식한 평민 마스터 여기사가 뒤늦게 사랑과 우정을 깨달아 가면서 겪게 되는 파란만장한 성장기!

저자 소개

트위터 : rapasa09
블로그 : http://blog.naver.com/jeweljelly09
 
작가연합 2월의 월계수 소속 
 
항상 함께 해주시는 독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작품 
 
<오빠와 오빠를 이어주는 방법>
<스타워커>
<5월의 눈>
<노예를 충동구매해 버렸다>
<꽃과 짐승>
<개를 주운 여자>
<마성의 황자와 나>
<시그리드>
<알파팀의 레이디>

목차

목차
1장 오러 코어
2장 전투
3장 일상은 돌아가고
4장 춤, 부채 그리고 문제
5장 콘윌스 영지
6장 확신
7장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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