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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돋보기로 다시 읽는 우리 속담

시리즈 : 생태 돋보기로 다시 읽는 [4]

국립생태원 저 | 국립생태원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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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197837 / 192쪽 188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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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야기꾼 슬기 선생님과 생태학들의 신나는 대화!

“벼룩의 간을 내어 먹는다!”
- 벼룩은 간이 없는 동물이라고요?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 재주 넘는 곰이 미련할까요, 똑똑할까요?

재미와 교훈이 가득한 우리 속담 속 생태 정보!

슬기 선생님이 들려주는 우리 속담 속 지혜와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의 생태 정보를 동시에 만나 보세요.


<생태 돋보기로 다시 읽는 우리 속담>은 어릴 적부터 많이 들어온 우리 속담을 전래 동화와 창작 동화에 접목하여 통해 우리 아이들이 삶의 지혜와 생태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새로운 관점의 이야기 정보책입니다.

<생태 돋보기로 다시 읽는 우리 속담>은 현대 감각에 맞게 재구성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더불어 그 속에 등장하는 동.식물에 대한 정확하고 신기한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장점

●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전래 동화와 창작 동화의 적절한 조화

‘쇠를 먹는 불가사리’, ‘도깨비와 개암’ 등 전래 동화와 속담을 적절히 활용한 창작 동화 우수 작품 40개를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오늘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를 재구성하였습니다.

● 우리 속담 속 생태 정보를 들려주는 최고의 전문가들
포유류, 조류, 곤충류, 양서·파충류, 어류, 식물류 등을 전공한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이 우리 속담이 담고 있던 생태 정보에 대한 오류를 바로 잡고, 이야기에 등장하는 동·식물에 대한 호기심 정보를 어린이 독자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 이야기꾼 슬기 선생님과 가람 박사가 들려주는 대화식 구성
딱딱하고 지루한 이야기는 이제 그만! 본문 이야기와 생태정보를 이야기꾼 슬기 선생님과 가람 박사가 나누는 대화 형식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이야기 속 교훈과 고급 생태 정보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한 다양한 사진과 일러스트레이션 활용
가람 박사가 들려주는 생태 이야기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풍부한 시각 자료를 사용하였습니다. 고급 생태정보가 가득한 사진 자료와 정보 일러스트레이션 180여 컷을 수록하였습니다.

● 자기주도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생각 돋보기’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생각 돋보기’를 구성하여 동화 속 교훈과 지혜를 그대로 터득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 누구나 쉽게 정보를 찾아 볼 수 있는 ‘찾아보기’ 포함
정보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독자가 쉽게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책 속에 등장하는 동식물 이름 찾아보기를 권말 부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저자 소개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생태에 대한 연구와 교육, 전시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국가 기관입니다. 우리나라 곳곳의 지형적인 특징과 동식물 현황에 대한 조사 및 평가를 바탕으로 생명다양성 보전, 생태계 복원, 기후 변화 등에 관한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열대, 사막, 지중해, 온대, 극지 등 지구의 대표적인 기후대별 생태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국립생태원의 에코리움(생태 전시관)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습지와 하천을 비롯해 한반도의 자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야외 생태 공간에서는 다양한 대상층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립생태원은 사람과 자연이 생명 공동체로 어우러져, 사람이 머무는 모든 곳이 자연을 배우는 생태 교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자연이 들려주는 희망 노래가 우리의 미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소중한 생태 정보와 이야기들을 다양한 책으로 엮어 내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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