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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들러리 유혹하기 HQ-955

원제 : Seducing the Best Man (2016)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사샤 서머스 저 | 하이연 역 | 신영미디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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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2560708 / 248쪽 / 248g / 120 x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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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결혼, 눈에 흙이 들어와도 허락 못 해! 소개팅에서 처음 만난 라이언과 불같은 하룻밤을 보내고 쿨하게 헤어진 캐디. 그 후 캐디는 친자매처럼 자라 온 친구가 만난 지 한 달밖에 안 된 남자와 약혼?을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탐탁지 않지만 친구의 행복을 위해 억지로 약혼 파티에 참석한다. 그런데 그곳에서 그녀는 신랑의 형으로 참석한 라이언과 다시 만난 것이 아닌가! 너무 급한 결혼이 달갑지 않았던 두 사람은 금세 의기투합하고, 힘을 합쳐 이 결혼을 방해하기로 결심하는데…. 우리 관계보다 더 중요한 게 있잖아요! 이 결혼, 눈에 흙이 들어와도 허락 못 해! 소개팅에서 처음 만난 라이언과 불같은 하룻밤을 보내고 쿨하게 헤어진 캐디. 그 후 캐디는 친자매처럼 자라 온 친구가 만난 지 한 달밖에 안 된 남자와 약혼을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탐탁지 않지만 친구의 행복을 위해 억지로 약혼 파티에 참석한다. 그런데 그곳에서 그녀는 신랑의 형으로 참석한 라이언과 다시 만난 것이 아닌가! 너무 급한 결혼이 달갑지 않았던 두 사람은 금세 의기투합하고, 힘을 합쳐 이 결혼을 방해하기로 결심하는데…. 우리 관계보다 더 중요한 게 있잖아요!

저자 소개

집시와 같은 성향을 지닌 사샤는 항상 스토리텔링, 로맨스 그리고 여행에 열정적이었다. 매력적인 카우보이든 신화에 버금갈 만한 미남이든, 그녀는 언제나 자기 소설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푹 빠지곤 한다. 이런 몰입 때문에 사샤는 종종 집안일 따위를 잊곤 하지만 그녀의 총명한 네 아이들과 남편은 이를 다정하게 이해해 준다.

책 속에서

“기분이 안 좋아 보여요. 화났어요?”

“여러 이유가 있어요. 첫 번째, 내가 정한 원 나이트 스탠드에 관한 규칙이 깨졌거든요. 같은 남자랑 한 번 이상 침대에 뛰어들지 않기. 두 번째, 내 친구가 잘 알지도 못하는 남자랑 약혼을 했어요.”

“내 동생 말하는 거예요?”

캐디는 고개를 끄덕였다.
“두 사람은 정말 실수하는 거예요….”

“그 말에 동감해요.”

캐디가 라이언을 힐끗 쳐다봤다.
“정말요?”

“두 사람은 서로를 잘 몰라요.”
라이언도 고개를 끄덕이며 말을 이었다.
“둘은 결국 파국을 맞게 될 거예요. 그리고 친구들과 가족들까지 힘들게 만들겠죠.”

“전적으로 동감해요.”

“하지만 섹스에 관한 당신의 생각에는 동의하지 않아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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