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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씨앗 가게

시리즈 : 미래 그림책 [61]

미야니시 다쓰야 저 | 김수희 역 | 미래아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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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948083 / 40쪽 / 400g / 215 x 24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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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씨앗을 심고 주문을 외우면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미야니시 다쓰야의 유머 가득한 그림책 생명을 품고 있는 씨앗은 참으로 신기합니다. 작디작은 씨앗에서 싹이 트고 꽃이 피어나는 모습은 그 자체로? 하나의 기적 같아 보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씨앗 중에서도 특별히 신기한 씨앗이 있습니다. 바로 이 이야기 속에 나오는 너구리 아저씨의 신기한 씨앗입니다. 이 책은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 미야니시 다쓰야가 특유의 유머 감각과 재치를 유감없이 발휘한 작품으로, 그의 작품 속에 자주 등장하는 낯익은 캐릭터들이 재미... 씨앗을 심고 주문을 외우면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미야니시 다쓰야의 유머 가득한 그림책 생명을 품고 있는 씨앗은 참으로 신기합니다. 작디작은 씨앗에서 싹이 트고 꽃이 피어나는 모습은 그 자체로 하나의 기적 같아 보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씨앗 중에서도 특별히 신기한 씨앗이 있습니다. 바로 이 이야기 속에 나오는 너구리 아저씨의 신기한 씨앗입니다. 이 책은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 미야니시 다쓰야가 특유의 유머 감각과 재치를 유감없이 발휘한 작품으로, 그의 작품 속에 자주 등장하는 낯익은 캐릭터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어느 날, 꼬마 돼지가 너구리 아저씨의 신기한 씨앗 가게를 발견합니다. 호기심 많은 꼬마 돼지가 신기한 씨앗에 대해 묻자 너구리 아저씨는 친절하게도 한번 심어 보라며 씨앗 하나를 건네줍니다. 하얗고 차가운 씨앗을 꼬마 돼지가 땅속에 심자마자 너구리 아저씨가 이상한 주문을 외우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눈 깜짝할 새에 씨앗을 심은 자리에서 나무가 쑥쑥 자라나 씨앗처럼 하얗고 차가운 열매를 주렁주렁 맺습니다. 바로 흰 눈사람이었지요. 눈이 휘둥그레진 꼬마 돼지에게 너구리 아저씨는 색과 모양이 제각각인 다른 씨앗들을 차례차례 소개합니다. 고리 모양 씨앗, 알록달록 둥실둥실한 씨앗, 구멍 숭숭 뚫린 씨앗, 커다랗고 울퉁불퉁한 씨앗…. 어느 것 하나 놀랍고 신기하지 않은 것이 없었어요. 꼬마 돼지는 저마다 다른 열매를 맺는 가지각색의 씨앗들을 선물 받고 길을 떠납니다. 그런데 그때 배고픈 늑대가 나타나 군침을 흘리며 꼬마 돼지를 뒤쫓습니다. 황급히 달아나는 꼬마 돼지를 너구리 아저씨의 신기한 씨앗들이 저마다 다른 열매를 맺어 돕습니다. 꼬마 돼지는 과연 늑대에게서 끝까지 무사히 달아날 수 있을까요? 씨앗들은 제각각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까요? 서로 다른 갖가지 씨앗 가운데 돼지가 가장 좋아하는 씨앗은 무엇일까요? 신기한 씨앗을 따라 차례차례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저자 소개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인형미술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된 미야니시 타츠야는 개성이 넘치는 그림과 가슴에 오래 남는 이야기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나는 걷기대장 쫑이》 《개구리의 낮잠》 《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 《크림, 너라면 할 수 있어!》《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가 우리나라에 소개되었고, 《아빠는 울트라맨》 《돌아온 아빠는 울트라맨》 《아빠는 울트라세븐》으로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과 비바 카라스 상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걸》 《찌찌》도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 상을 받았습니다.

역자 소개

번역가 김수희는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재미와 감동이 있는 책 읽기를 좋아하며,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싱크홀이 우리 집을 삼켰어요!》, 《죽음의 먼지가 내려와요》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이솝 이야기》, 《집으로 가는 길》, 《지지, 너와 함께 걸었어》, 《못된 늑대와 어리석은 양들의 이야기》, 《힘이 세서 미안해!》, 《뭐? 나랑 너랑 닮았다고?》, 《꼬마 비행기 플랩》, 《못된 늑대와 어리석은 양들의 이야기》, 《나는 너무 착해서 탈이야》 등이 있다. 


 

책 속에서

P.22~23 : “와! 풍선이다!”
“돼지야, 알록달록 둥실둥실한 씨앗은 풍선 씨앗이야.”
P.34~35 : 데굴데굴 데구르르.
꼬마 돼지는 눈사람 모습 그대로 굴러서 도망갔어요.
“그래, 이번에는 이 둥실둥실 씨앗을 써야지.”
꼬마 돼지는 씨앗을 심고 주문을 외웠어요.
“씨씨씨! 앗앗앗! 신통방통 씨앗! 씨앗!:
그러자 나무가 쑥쑥쑥 자라서….
풍선 나무가 되었어요.
둥실둥실 두둥실!
“됐다!”
하지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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