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청년 아펜젤러를 위한 노트 청아한 노트

강철구 저 | 어문학사 | 2016년 1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1844239 / 156쪽 / 218g / 152 x 211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6,200
  • 16,650
  • 10,8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청년 아펜젤러를 위한 세 개의 기도문과 각각의 역량에 따른 40개의 ‘한마디(명언)’가 담겨 있다. 또한 교수님들을 위한 기도와 교육자로서 참고하기에 좋을 만한 ‘한마디’들도 있다. 주제별로 구성된 ‘한마디’는 때때로 일상에 지치고 힘겨울 때 도움이 될 만하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청년들을 위한 명언 모음집 이 책에는 청년 아펜젤러를 위한 세 개의 기도문과 각각의 역량에 따른 40개의 ‘한마디(명언)’가 담겨 있다. 또한 교수님들을 위한 기도와 교육자로서 참고하기에 좋을? 만한 ‘한마디’들도 있다. 이 책은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한자리에서 다 읽을 필요는 없다. 책장에 꽃아 놓았다가 필요할 때 필요한 곳을 찾아 읽으면 된다. 현직 교수님들의 경험이 담긴 ‘한마디’는 미래를 걱정하는 청년들에게 위안이 될 수도 있다. 교수님들을 위한 ‘한마디’에서는 교육자로서 갖춰야 할 모범상들을 정리하였다. 청년들을 위한 명언 모음집 이 책에는 청년 아펜젤러를 위한 세 개의 기도문과 각각의 역량에 따른 40개의 ‘한마디(명언)’가 담겨 있다. 또한 교수님들을 위한 기도와 교육자로서 참고하기에 좋을 만한 ‘한마디’들도 있다. 이 책은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한자리에서 다 읽을 필요는 없다. 책장에 꽃아 놓았다가 필요할 때 필요한 곳을 찾아 읽으면 된다. 현직 교수님들의 경험이 담긴 ‘한마디’는 미래를 걱정하는 청년들에게 위안이 될 수도 있다. 교수님들을 위한 ‘한마디’에서는 교육자로서 갖춰야 할 모범상들을 정리하였다.

저자 소개

일본 메이지대학(明治大学)에서 학부와 석사, 박사과정을 거쳐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고 2004년 한국에 귀국한 후 서울대학교 행정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였습니다. 2006년에는 자리를 옮겨 고려대학교 경제학부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면서 고려대학교 최초로 ‘일본경제론’을 개설하였으며, 이때 석탑강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08년에는 한동대학교에서 참된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몸으로 익혔고, 지금은 배재대학교 일본학과에서 ‘학생을 섬기는’ 청년 아펜젤러 교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공부밖에 할 줄 모르는 바보한테 잘 보여라. 사회 나온 다음에는 아마 그 바보 밑에서 일하게 될지도 모른다. ‐ 빌 게이츠(Bill Gates),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내가 함께 일했던 탁월한 리더들은 대부분 키도 크지 않고 특별히 잘 생기지도 않았다. 연설도 대개 보통수준으로 그다지 돋보이지 않았으며, 똑똑한 머리나 달변으로 청중을 매료시키지도 못했다. 그들을 구별짓는 것은 명료하고 설득력 있는 생각, 깊은 헌신, 끊임없이 배우려는 열린 마음이다. ‐ 피터 드러커(Peter Ferdinand Drucker), 미국의 경영학자

― ‘1. 비전과 리더십 중에서’ ―


교육이란 통에 무엇인가를 가득 채우는 것이 아니라 가슴에 불을 붙이는 것이다. ‐ 예이츠(William Butler Yeats), 아일랜드의 시인·극작가

교육은 앎에 이르는 실천적 과정이며, 그 과정에서 교수는 자신의 주관과 경험을 항상 마음의 경계(警戒)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교육은 교수와 학생 간의 또 다른 의사소통이며 공감과 동행의 발걸음입니다. 그런 점에서 나의 강의 노트는 흥미와 의미의 최댓값을 찾고자 노력하고 성찰하는 매일의 반성문과도 같습니다. ‐ 백낙천, 배재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

품격 있는 교육이란 ‘제자들 가슴에 불을 붙이는 성냥과 같은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다.

― ‘4. 청년 아펜젤러 교수님들께’ 중에서 ―

목차

목차
인사말: 배재대학교 김영호 총장
1. Servant Leadership
비전과 리더십
실천
지성
인성
2. Valuable Followership
감성
우정
공감
소통

3. Creative Frontiership
창의
수행
도전
가치
4. 청년 아펜젤러 교수님들께
맺음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