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발명을 통해 꿈을 꾸고 꿈을 이룬 여대생들

문혜진, 송혜린 저 | 지식공감 | 2016년 1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6222477 / 192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발명을 통해 꿈을 꾸고 꿈을 이룬 여대생들』은 발명을 만나 자신의 꿈을 찾고 꿈을 이루게 된 두 명의 여대생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발명과 발견은 영감과 노력 이전에 하나의 ‘습관’이다. 세상을 관찰하고, 실험을 해보고, 작게나마 직접 만들어 보는, 디자인 사고(design thinking)를 평소의 습관으로 쌓아 가면서 꿈을 하나씩 이루어 가는 두 여대생의 이야기다. 두 여대생의 발명 이야기는 후배들뿐만 아니라 동료와 학부모들께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독자들이 주위의 가까운 곳에서부터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관찰하는 눈을 뜨게 하여, 우리 모두가 꿈꾸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이웃에 기여하는 방법에도 ‘관심’을 갖게 하는 새싹 같은 책이다.

과연 이들은 어떻게 ‘발명 소녀’에서 ‘발명 리더’로 세상에 꿈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었던 것일까?

『발명을 통해 꿈을 꾸고 꿈을 이룬 여대생들』을 읽으면 얻게 되는 10가지.

1. 발명활동을 통해 꿈을 찾아가는 과정.
2. 진로선택에 대한 Tip.
3. 특성화고등학교에 대한 정보.
4. 발명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5. 발명활동에 대한 교육과정
6. 발명활동에 대한 정보
7. 발명활동에 대한 Tip & 조언
8. 대학 합격 자기소개서 공개
9. 대학 면접 질문 공개
10. 자기소개서 작성 Tip & 대학 준비 Tip

발명이 어렵게 느껴지는가?
발명교육의 산증인, 두 명의 여대생들이 직접 경험한 리얼한 발명 이야기


‘발명활동을 시작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발명으로 자신의 꿈을 어떻게 찾아가야 할까?’
‘발명을 하면 뭐가 좋을까?’
‘어떤 발명을 해야 발명대회에서 수상할 수 있을까?'
'대학을 가고 싶은데 발명활동이 도움이 될까?'

『발명을 통해 꿈을 꾸고 꿈을 이룬 여대생들』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학생이었던 언니 혜진이와 동생 혜린이가 발명교육을 통하여 만나며 꿈을 찾게 되는 과정이 담긴 이야기다.

두 학생은 고등학교(미래산업과학고 발명특허과) 선후배 사이로, 이제는 대학교(서강대학교 Art&Technology) 선후배가 사이가 되어 함께 발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발명을 어렵게 느꼈었고, 자신은 창의성이 없는 사람들이라 생각했던 두 여대생이 꿈을 이루기까지의 과정과 함께 이들이 직접 경험한 발명활동에 대한 생생한 조언과 여러 정보들. 그리고 발명을 통해 여러 대학에 합격할 수 있었던 비법들과 이들의 합격자기소개서 및 면접질문까지 모든 것들이 이 책에 담겨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문혜진, 송혜린
저자 : 문혜진
발명·특허 특성화고로 진학하며 처음으로 발명을 만나게 된다. 발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발명초짜였지만, 발명활동에 흥미를 느끼며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간다. 이 과정 속 서울의 대학 5곳에 합격하는 영광도 누리게 된다.
현재는 ‘꿈을 발명 한다.’라는 모토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Art&Technology학과에 재학하며 발명교육컨텐츠를 개발하고, 창의력 캠프를 주최하는 등 발명교육의 위대함을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미래산업과학고 발명특허과 1기 졸업
서강대 Art&Technology 15학번 재학 중
KAIST IP영재기업인 교육원 3기
제49회 발명의 날 기념식 산업통산자원부장관상
2015 대한민국 인재상
특허 등록 3건, 디자인 등록 5건 및 출원 다수
발명대회 수상 및 수료 100여 건
서울대, KAIST, 발명영재교육원, 특성화고 등 강의  

저자 : 송혜린
어렸을 적부터 발명활동을 했지만, 항상 발명 꼴찌였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한 끝에 최상위 영재기업인에 합격하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고 말한다.
'발명을 통해 꿈을 꾸고 꿈을 이룬 여대생들'에서는 자신이 겪었던 어려움을 후배들이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거짓 없이 표현했다. 현재는 후배들을 위한 멘토링을 지속적으로 하며 후배들의 발명활동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미래산업과학고 발명특허과 2기 졸업
서강대 Art&Technology 16학번 재학 중
KAIST IP영재기업인 교육원 4기
2016 서울시의회 표창
게릴라 발명대회 개최
디자인 등록 3건 및 특허 출원 다수
발명대회 수상 및 수료 100여 건
발명 및 진로 멘토링 다수  

책 속에서

“발명·특허 특성화고 가서 뭐할래?”
“왜 아직 졸업생 한 명 없는 미래가 불확실한 곳을 가려고 해?”
5년 전 고등학교를 입학할 때 사람들이 건넨 말이다. 발명·특허 특성화고 전환 후 첫 입학생을 모집하는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에 진학하겠다는 나를 지지해준 사람은 거의 없었다. 나 역시 졸업 후 어떻게 될지 모르는 미래에 발명·특허 특성화고의 진학을 망설였다. 하지만 일반고를 진학해 마냥 책상 앞에 앉아 공부만 하는 것은 더 견딜 수 없었다.
- 길이 없다면 내가 그 길을 만들어라 중에서-

“대학 생활은 어떠니?”
사람들은 내게 묻는다. 발명에 미쳐 살던 아이가 대학에 입학했으니 대학생활이 다들 궁금한가 보다. 사실 사람들은 대학생활 적응에 대한 걱정을 표했다. 대학생활이라는 것이 새로운 환경들과의 만남이기 때문에 발명만을 잘한다고 해서 대학생활을 잘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학교생활은 즐거움의 연속이었다. 나의 꿈과 연관된 교육과정을 보고 선택하게 된 Art&Technology학과는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고, 대학생활은 마음껏 나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었다.
-발명·특허특성화고 학생의 입시 중에서-

남들보다 열심히 해왔고 했다. 심지어 친구들보다 2년 빨리 발명을 시작했던 나였다 하지만 나에겐 1차 합격도 주어지지 않았다. ‘인생이 왜 이러지.’
거듭되는 실패에 이런저런 생각이 교차하며 슬럼프가 찾아왔다. 그야말로 ‘발명 슬럼프’였다. 중학교 때만 하더라도 친구들에게 ‘발명 영재’라고 불렸고 발명계(?)에서 나름대로 유망 있는 아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패가 거듭되자 선생님들의 눈길과 손길은 멀어지게 되었고 점점 발명계 에이스(?) 자리에서 멀어지게 되었다. 다른 친구들의 합격을 보며 축하만 해주고 있었던 그때 발명을 가르쳐 주셨던 선생님께서 해주셨던 말이 있다.
“대기만성이라고 했다.”
발명대회 결과가 나오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전화로 해주셨던 그 한마디가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다. 그 말이 나를 다시 일어서게 만들었던 것 같다.
- 발명슬럼프 중에서-


아이디어가 어떤 곳에서는 저평가돼도 다른 곳에서는 높게 평가받을 수 있다. 중학교 때는 성적과 직결되는 것이 없었고 단순한 발명영재교육센터였기 때문에 그저 발명을 즐기기만 했었다. 발명을 ‘공부’한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다. 하지만 발명을 전공으로 삼고 진지하게 대하고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 바뀌게 된 것이다. 달라진 환경에 적응하기가 힘들었던 것 같다.
-고등학교 선택을 앞둔 후배들을 위한 조언 중에서-


어떤 일이든지 할 때 함께 갈 좋은 동료를 만드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서강대 Art&Technology학과를 지원할 때 혜진 언니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자기소개서부터 필요한 원서들까지 혜진 언니와 상담을 했다. 그리고 입학 후 언니가 했던 말이 기억에 남는다. “마음이 맞는 사람들을 찾기가 어려웠는데 이제 같은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으니 이제 같이 창업도 하고 대회도 나가자.” 언니도 발명을 통해 나를 만났고 믿을 수 있는 후배를 만난 것이다.
- 혜린이가 발명교육을 받으며 느낀 점과 나의 꿈 중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