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날랜 사랑 - 창비시선 134

원제 :
시리즈 : 창비시선 [454]

고재종 저 | 창작과비평사 | 1995년 05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147쪽 / 185g / 12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62,100
  • 27,000
  • 19,800

저자 소개

1957년 전남 담양에서 태어났다. 1984년 실천문학 신작시집 『시여 무기여』에 「동구밖집 열두 식구」 등 7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바람 부는 솔숲에 사랑은 머물고』 『새벽 들』 『사람의 등불』 『날랜 사랑』 『앞강도 야위는 이 그리움』 『그때 휘파람새가 울었다』 『쪽빛 문장』 『꽃의 권력』과 육필시선집 『방죽가에서 느릿느릿』이 있고, 산문집으로 『쌀밥의 힘』 『사람의 길은 하늘에 닿는다』가 있다. 신동엽문학상, 시와시학상 젊은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7년 현재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을 맡고 있다. 
e-mail|kojaejong21@hanmail.net 

목차

제1부
직관
봄의 진동
청빈에 대하여
날랜 사랑
물소리 솔바람소리
우수
독곡
맑은 날
파안
유월
성숙
참새
저녁 마을
그리운 죄
마을의 별
외로움이 자라서 산이 되지 못하고
겨울숲은 저 홀로 정정하다

제2부
들 길
봄의 깊이
풍류
텅 빈 충만
가난을 위하여
대명천지, 저 나락밭
정수곤
월곡댁
물길
새참
초여름
문득
내 새끼들
고절
저 씻나락 담그는 풍경

제3부
저 홀로 가는 봄날의 이야기
홍도화 필 때
분통리의 여름
남은 시간
산아이
풍경에 대하여
마을 앞 삼밭
쥐불
싸락눈
풀들의 배웅
별
늦은 유월
오늘도 쌀밥을 먹는다
길
땅투성이

제4부
화음
바람 부는 날
나 스러져 너 빛나리
밀어
세월
눈물을 위하여
출렁거림에 대하여
그 순간
그리움의 시시때때
봄비 내리면
목숨
대설
애진 것들 애진 것끼리
겨울나기
밤안개 속에서
불타버린 숲에서

□ 발문 / 곽재구

□ 후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