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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과 바꾼 100일간의 여행이야기

김종휘 저 | 책과나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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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762972 / 428쪽 142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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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어느 날 갑자기 그동안의 모든 것을 버리고 훌쩍 여행을 떠나버린 한 사제의 이야기.
가톨릭 신학교에 입학 후 10년의 준비기간이 지난 뒤 사제가 된 저자는 어느 날 갑자기 모든 것을 버리고 여행을 떠난다. 해외여행이라고는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그가 모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배낭과 사진기, 그리고 편도행 티켓만을 들고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첫 해외여행지로 간 곳은 인도! 그곳에서 벌어지는 엄청난 일들과 네팔 히말라야 ABC 4,000m 등반, 그리고 중국을 거쳐 라오스까지의 여정을 시작한다. 이 책은 ‘여행 가이드북’이 아니다. 사제였던 한 사람의 고민과 느낌과 이야기들을 있는 그대로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여행을 떠나기 전까지의 이야기는 《꿈꾸는 자들의 이야기-Dream!ng》(공저)에 담았고, 여행을 떠난 후 돌아오기까지의 100일간의 이야기와 사진을 모아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은 전문적으로 사진을 배운 적도, 글을 써본 적도 없는 저자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와 사진으로 꾸며진 여행기이자 고백서이다.

출판사 리뷰

어느 날 갑자기 그동안의 모든 것을 버리고 훌쩍 여행을 떠나버린 한 사제의 이야기.
가톨릭 신학교에 입학 후 10년의 준비기간이 지난 뒤 사제가 된 저자는 어느 날 갑자기 모든 것을 버리고 여행을 떠난다. 해외여행이라고는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그가 모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배낭과 사진기, 그리고 편도행 티켓만을 들고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첫 해외여행지로 간 곳은 인도! 그곳에서 벌어지는 엄청난 일들과 네팔 히말라야 ABC 4,000m 등반, 그리고 중국을 거쳐 라오스까지의 여정을 시작한다. 이 책은 ‘여행 가이드북’이 아니다. 사제였던 한 사람의 고민과 느낌과 이야기들을 있는 그대로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여행을 떠나기 전까지의 이야기는 《꿈꾸는 자들의 이야기-Dream!ng》(공저)에 담았고, 여행을 떠난 후 돌아오기까지의 100일간의 이야기와 사진을 모아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은 전문적으로 사진을 배운 적도, 글을 써본 적도 없는 저자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와 사진으로 꾸며진 여행기이자 고백서이다.

[출판사 리뷰]

“이제까지의 삶을 정리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그냥 ‘훌쩍’ 떠나다!
인도에서 네팔을 거쳐, 중국, 라오스로 떠나는 100일간의 여정이 담긴 사진 그리고 일기”


이 책은 10년간의 준비 후 사제가 된 서른 살의 그가 불현듯 사진기와 삼각대 그리고 최소한의 준비물만 담은 배낭을 메고 계획도 없이 무작정 떠난 100일간의 여행기이다. 여행 가이드북은 아니지만, 젊은 날 그의 도전과 열정, 여행을 통해 느낀 많은 소중한 교훈들이 군데군데 보석처럼 알알이 박혀 있다.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나를 던져 보자. 무엇이 내 앞에 나타날지, 무엇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지 가서 만나 보자. 그리고 다시 내가 돌아왔을 때, 나는 어떻게 말할 수 있는지 그 시간을 기대해 보자. 그래, 떠나자.” 저자의 말처럼 여행에 자신을 던진 그는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그것들을 사진에 담고 눈에 담고 마음에 담고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누군가 무거운 고민에 사로잡혀 있고, 알 수 없는 두려움이 자신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느낄 때, 그래서 어떠한 도전과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이 책을 꺼내 읽길 바란다. 청춘의 뜨거운 용기가, 삶에 대한 그리고 잊고 있었던 주위의 소중한 것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 다시금 되살아날 것이다.

저자 소개

아무것도 모르던 철없는 나이에 가톨릭 신학교에 입학해 10년간의 준비 끝에 가톨릭 사제가 된 자. 하지만 길지 않은 시간 동안의 사제 생활 후 갑자기 큰 결정을 내린다. 수많은 생각과 고민 끝에 너무나도 어렵고 엄청난 결정을 내린 그는 모든 두려움과 걱정까지도 배낭에 넣고 떠난다. 생전 처음으로 해보는 배낭여행에서 온갖 체험과 일들을 겪으며 그는 조금씩 달라짐을 느낀다. 쉽지 않은 결정과 그보다 더 어렵고 험난했던 100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그는 여전히 사진을 찍으며 가진 것 없지만 늘 꿈을 꾸며 즐겁게 살고 있다. 저서로는《꿈꾸는 자들의 이야기-Dream!ng》(공저)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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