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트리

정가
$44.00
판매가
$24.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4114067 / 248쪽 162 x 233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3,500
  • 19,800
  • 15,30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근대의 망루’에서 ‘예’는 동아시아 근대화를 가로막는 사상적 근원이자 제도적 고착으로서 비판받아 왔다. 근대 자체가 상대화된 이후, 이제 오리엔탈리즘의 시각에서 벗어나 그 ‘예’의 실체가 무엇이었으며 그것으로 지탱되던 전통시대 사회 시스템의 실체는 어떠했는지를 객관적으로 구명하고자 하는 것은 시대적 요구가 되었다. 학문적 차원에서도 조선시대 예송논쟁뿐 아니라 국가전례의 구체적 실상, 조선과 중국의 종묘제론, 종법론, 상복제도 나아가 일반 생활사의 영역에서도 예학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고, 새로운 시야가 개척되고 있다. 예학에 ... ‘근대의 망루’에서 ‘예’는 동아시아 근대화를 가로막는 사상적 근원이자 제도적 고착으로서 비판받아 왔다. 근대 자체가 상대화된 이후, 이제 오리엔탈리즘의 시각에서 벗어나 그 ‘예’의 실체가 무엇이었으며 그것으로 지탱되던 전통시대 사회 시스템의 실체는 어떠했는지를 객관적으로 구명하고자 하는 것은 시대적 요구가 되었다. 학문적 차원에서도 조선시대 예송논쟁뿐 아니라 국가전례의 구체적 실상, 조선과 중국의 종묘제론, 종법론, 상복제도 나아가 일반 생활사의 영역에서도 예학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고, 새로운 시야가 개척되고 있다. 예학에 대한 이러한 연구는 당연히 의식의 구체적 행위 절차를 규정한 의례로의 접근을 선행 조건으로 삼아야 하며, 따라서 엄밀한 학문적 차원에서 의례를 역주하는 작업이 바탕이 되어야 할 것이다. _ 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김용천 외
역주 김용천은
동국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학위 취득.
현재 대진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한대의 종묘제·상복례를 중심으로 예학을 연구하고 있다.

목차

목차
옮긴이 말·5 |일러두기·16
용 어·19
인 물·237
서 적·243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