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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르렁 언덕의 파란 괴물

시리즈 : 피리부는 카멜레온 [276]

유발 좀머 저 | 권미자 역 | 키즈엠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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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7309 / 40쪽 / 400g / 234 x 272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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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보름달이 뜬 밤, 두 눈이 무시무시하게 번쩍거리는 커다란 무언가가 으르렁 언덕에 나타났어요. 숲속의 동물들은 모두 놀라 도망쳤지요. 커다랗고, 파랗고, 부릉부릉 소리를 내는 그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평화롭던 으르렁 언덕에 나타난 무시무시한 괴물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숲속의 동물들은 괴물을 쫓아내고 으르렁 언덕을 지킬 수 있을까요?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숲속에 으르렁 언덕이라 불리는 특별한 곳이 있었습니다. 그곳은 숲속의 동물들이 맘껏 뛰노는 평화로운 곳이었지요. 그런데 어느 밤, 으르렁 언덕에 끔찍한 일이 일... 보름달이 뜬 밤, 두 눈이 무시무시하게 번쩍거리는 커다란 무언가가 으르렁 언덕에 나타났어요. 숲속의 동물들은 모두 놀라 도망쳤지요. 커다랗고, 파랗고, 부릉부릉 소리를 내는 그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평화롭던 으르렁 언덕에 나타난 무시무시한 괴물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숲속의 동물들은 괴물을 쫓아내고 으르렁 언덕을 지킬 수 있을까요?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숲속에 으르렁 언덕이라 불리는 특별한 곳이 있었습니다. 그곳은 숲속의 동물들이 맘껏 뛰노는 평화로운 곳이었지요. 그런데 어느 밤, 으르렁 언덕에 끔찍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무시무시한 괴물이 나타난 겁니다. 괴물은 으르렁 언덕 꼭대기에 떡하니 버티고 서서 꼼짝도 하지 않았습니다. 동물들은 무서웠지만, 힘을 모아 괴물을 쫓아내기로 했습니다. 늑대와 곰 들은 파란 괴물에게 달려가 사납게 울어 댔고, 멧돼지들은 있는 힘껏 괴물을 밀어냈습니다. 또 오소리와 족제비 들은 괴물을 땅속에 묻으려고 열심히 땅을 팠지요. 하지만 괴물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과연 동물들은 괴물을 쫓아낼 수 있을까요? 으르렁 언덕은 다시 평화로워질 수 있을까요? [으르렁 언덕의 파란 괴물]은 으르렁 언덕에 나타난 정체 모를 괴물을 숲속의 동물들이 힘을 합쳐 물리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늑대, 곰, 멧돼지, 오소리, 족제비 등 숲속에 사는 여러 동물들의 순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유쾌한 그림책이지요.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며 파란 괴물의 정체를 금방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림책 속 동물들은 끝까지 괴물의 진짜 정체를 알지 못합니다. 아이들은 혼자만 비밀을 알고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며 설레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읽고, 괴물을 쫓아내려고 고군분투하는 동물들의 모습에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 동물들의 입장에서 괴물을 쫓아낼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궁리하며 여러 가지 창의적인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개성이 분명한 동물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여 역할 놀이를 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동물들의 서로 다른 울음소리와 몸짓을 따라 하며 역할 놀이를 하다 보면 동물들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표현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나아가 여럿이 함께 역할극이나 인형극을 하면 더 큰 재미를 느끼며 사회성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영국 왕립 예술 대학을 졸업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광고 에이전시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꼬질이가 발견한 100개의 뼈다귀>가 있습니다.

역자 소개

대학원에서 미술 치료를 공부하고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만나고 함께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 나눌 때 제일 행복합니다. 옮긴 책으로 <펭귄과 꽃게>, <안녕 올라 봉주르>, <봄이 좋다>, <괴물이 운다 아아 우우우!>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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