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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 Denma 6

시리즈 : 덴마 [20]

양영순 저 | 네오카툰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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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401406 / 232쪽 15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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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2016 오늘의 우리만화 선정 우주에서 하나뿐인 만화 덴마를 만끽하게 하는 즐거움 중 하나는, 작가가 던져놓은 수많은 떡밥을 차근차근 회수해가며 상상 그 이상의 이야기를 펼쳐내는 이야기 솜씨이다. 매번 감탄하다가 제대로 뒤통수를 맞으면서도, 길들여진 독자들은 복선이 해명될 때마다 궁극의 카타르시스를 느껴버린다. 또한 장면 곳곳 숨어 있는 때 아닌 섹드립에 피식 웃다가도 갑자기 불거지는 캐릭터의 카리스마에 압도당한다. 독자를 풀어놓다가도 어느 순간 바짝 끌어 올리는 무적의 경지는 오직 양영순이기에 가능하다.

저자 소개

1990년대에 만화아카데미에서 수업을 받고 <누들누드>로 만화계에 데뷔한 저자는 데뷔때부터 가히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대한민국 남성들의 은밀한 상상을 노골적으로 다루면서 전혀 천박하지 않게 건강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그의 데뷔작 <누들누드>는 성인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또 다른 쾌감을 선사하였다. 이후로 <정크북> <싸이케치> <기동이> <쿵다리맨> 등과 같은 엽기발랄한 만화들을 선보이며 양영순표 상상력은 진화를 거듭했다. 특히 스포츠신문을 통해 연재된 <아색기가>는 이후 4페이지 컬러 시트콤이라는 장르가 신문 만화의 주류가 되는 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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