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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타르코스 영웅전 2

시리즈 : 동서문화사 세계문학전집 [118]

플루타르코스 저 | 박현태 역 | 동서문화사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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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714646 / 672쪽 157 x 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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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폴레옹! 괴테! 처칠수상! 불후의 이 영웅전을 읽고 인간경영 세상사는 지혜를 공부했다! 정의와 불의, 선과 악, 진리와 허위, 박애와 증오 인간의 영원한 투쟁, 올바른 삶이란 무엇인가! 젊은이여?, 야망을 품어라! 이 세상에 ‘불가능’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자신을 인고하고 인내하라! 끊임없이 자기 단련 강해져라! 그리하여 자기가 그려내는 자기 인생을 창조해 나아가라! 위대한 불멸의 고전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은 고대 영웅들의 파란만장한 생애와 ... 나폴레옹! 괴테! 처칠수상! 불후의 이 영웅전을 읽고 인간경영 세상사는 지혜를 공부했다! 정의와 불의, 선과 악, 진리와 허위, 박애와 증오 인간의 영원한 투쟁, 올바른 삶이란 무엇인가! 젊은이여, 야망을 품어라! 이 세상에 ‘불가능’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자신을 인고하고 인내하라! 끊임없이 자기 단련 강해져라! 그리하여 자기가 그려내는 자기 인생을 창조해 나아가라! 위대한 불멸의 고전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은 고대 영웅들의 파란만장한 생애와 위업을 통해 정의와 선, 진리를 찾아가는 위대한 고전이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수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헤쳐 나가는 지혜와 용기의 샘이 되었으며, 서양 문명의 뿌리인 고전 고대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원전(原典)으로서 흥미진진하게 읽히고 있다. 2천 년이 흐르는 동안 바래지거나 잊히기는커녕 그 깊이를 더해가는 것을 보면, 이 작품이 얼마나 위대한 인류의 유산인지를 알 수 있다. 철학자 랠프 에머슨은 이렇게 말했다. “세계의 도서관에 불이 난다면, 나는 불길에 뛰어 들어 셰익스피어 전집, 플라톤 전집, 그리고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을 구해낼 것이다.”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은 정의와 불의, 선과 악, 진리와 허위, 박애와 증오, 그리고 이성 간의 사랑 등 인간의 모든 문제를 다룸으로써 진정한 삶과 인간이 나아가야 할 바른 길을 솔직하게 보여 준다. 빛나는 업적을 이루어낸 정의로운 인물과, 큰 공적을 쌓기는 했으나 결코 정의롭다고는 할 수 없는 인물들의 파란만장 생애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플루타르코스는 영웅들의 전투성과나 업적이 아니라, 이름 높은 장군이나 정치가의 ‘인격과 그 시대’를 그리려 했다. 이 불후의 고전으로써 그리스ㆍ로마 시대로 돌아가 그 인물들을 만날 수 있으니 무척이나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플루타르코스의 말을 빌리면, ‘인간의 약점이 덕성 연마의 재료로서 있는 그대로 묘사’되어 읽을거리로서 무척이나 재미있다. 플루타르코스는 집필 동기에 대해 「티몰레온-아이밀리우스 파울루스」편 첫머리에 밝혔다. “처음 나는 다른 사람을 위해 이 전기를 쓰기 시작했다. 하지만 계속 써 나아가는 동안 이 일은 어느덧 나의 기쁨이 되었으며, 이제는 나 자신을 위해 쓴다. 위인들이 가진 미덕은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자, 내 생활을 돌아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지침이 되었다.” 정의란 무엇인가? 성공이란 무엇인가?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인물을 한 사람씩 짝지어 쓴 22쌍의 대비열전(對比列傳)과 단독전기(單獨傳記) 4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흔히 ‘영웅전’이라 불리는데, 이 책은 결코 단순한 영웅의 무용담 따위가 아니다. 본디 저자의 의도대로 《대비열전》, 또는 굳이 이름을 붙인다면 《그리스ㆍ로마 위인열전》이라 하는 쪽이 더 어울릴 것이다. 22쌍의 대비열전은 원칙으로는 그 뒷부분에 두 인물의 비교론이 덧붙어 있는데, 몇몇 인물들에는 빠져 있다. 그리고 대비된 인물들은 그 생애와 업적이 크게 닮은 경우도 있으나, 조국에 공적을 쌓았다는 것 말고는 뚜렷이 닮은 점이 없는 예도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은 모두 뛰어난 연설가들이다. 그들 가운데 특히 청중의 관심을 끌어 모으고 공감을 얻어내며 논리적 설득력이 더욱 빛났던 11명의, 지금까지 전해지는 연설문을 함께 실었다. 이 연설문들은 견해를 정당하게 변론하는 기술과, 상대를 논박하는 반론술의 전형적인 예를 보여준다. 독자들은 옛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영웅들이 연설하는 광장에 함께 서 있는 감동을 느끼게 되리라. 세계역사에 영원한 플루타르코스의 영웅 대서사시 플루타르코스의 작품은 동유럽 그리스어권 철학자와 학자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수사학자 아리스티데스와 역사학자 아리아누스는 이 책을 읽고 영감을 받아 비슷한 비교방식을 썼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는 전쟁터에 나갈 때도 복사본을 가지고 갔으며 프로클루스, 포르피리오스, 율리아누스 황제 등은 그의 글을 인용했다. 서유럽에서도 르네상스를 거치며 널리 퍼졌다. 프랑스의 아미오는 전해 오는 플루타르코스 작품을 모두 프랑스어로 번역 출간했다. 아미오역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을 영어로 번역한 노스의 책에서 소재를 얻은 셰익스피어가 《줄리어스 시저》 등 여러 사극을 쓴 것은 유명하다. 몽테뉴, 몽테스키외, 루소, 프리드리히 2세, 나폴레옹, 괴테, 실러, 베토벤 등 한 세기를 풍미한 영웅과 지성들이 모두 영원히 꺼지지 않을 플루타르코스의 정열에 불타올랐다.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은 인간의 본질이라는 관점에서 시대의 변천을 초월하여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저물지 않는 해처럼 앞으로도 그 가치는 영원히 빛날 것이다. 박현태 선생 명역 한국어판! 옮긴이 박현태는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문학석사, 한양대학교 대학원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경제신문 편집국장, KBS 사장, 수원대 법정대학장, 동명대학교 총장을 역임하고 그리스 고전 세계를 연구하면서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번역에 10년을 바쳤다. 저서로는 《하이에나 저널리즘》 《21세기를 바로 보지 못하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천박한 국민 천박한 정치 천박한 언론》 《문제는 정치야 바보들아!》, 옮긴책으로 헤로도토스 《헤로도토스 역사》 등이 있다.

저자 소개

기원후 50년 이전~120년 이후. 그리스 중동부 보이오티아 지방의 카이로네이아 시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아테나이에서 플라톤 학파 철학자인 암모니오스 문하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적어도 한 번 이상 이집트·이탈리아·에스파냐를 여행했다. 로마에서는 두세 차례 체류했는데, 그곳에서 그는 철학을 강의하고 많은 친구들을 사귀었으며, 로마의 원로원 의원과도 교분을 나누었다. 박학다식하기로 유명했던 그는 철학, 신학, 윤리, 종교, 자연과학, 문학, 전기 등 다방면에서 누구 못지않게 많은 작품을 남겼다. 그 가운데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은 50편의 『영웅전』과 78편의 『윤리론집』뿐이다. 『영웅전』이란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비교 열전』은 말 그대로 한 시대를 풍미하던, 같은 입장에서 활동한 그리스와 로마의 영웅들을 대비시켜놓은 열전으로, 이러한 구성은 서양의 비슷한 유형의 책들의 전형이 되었다. 또한 『윤리론집』은 몽테뉴를 매료시켜 『수상록』의 교본이 되었다.만년에 그는 로마 황제로부터 명예로운 직함들을 하사 받았다고 하나 확실치 않다. 하지만 그가 교육자로서의 그리스와 통치자로서의 로마가 상호보완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고 또 그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믿었던 것은 확실하다. 그는 생애의 마지막 30년을 델포이의 아폴론 신전에서 성직자 생활을 했다.

역자 소개

1933년 경남 사천 출생. 서울대 법대 졸, 동 대학원 문학석사. 한양대 대학원 법학박사. 한국일보․동아일보 사회부기자, 대한일보․한국일보 정치부장, 서울경제신문 편집국장, 관훈클럽 총무, 한국일보 논설위원을 거쳐, 민정당 청책위 수석 부의장 겸 정책조정실장, 제11대 전국구의원, 문공부 차관, KBS사장, 한국프레스센터 이사장, 수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동 법정대학장, 부산 동명대학교 총장 역임.
저서에 「하이에나 저널리즘(1996, 동방미디어)」 「21세기를 바로 보지 못하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2004, 샘터)」 「천박한 국민 천박한 정치 천박한 언론(2008, 동서문화사)」 등이 있다.

목차

목차
플라미니누스(FLAMININUS) … 675
필로포이멘과 플라미니누스의 비교 … 700
피루스(PYRRHUS) … 703
카이우스 마리우스(CAIUS MARIUS) … 743
리산드로스 (LYSANDROS) … 793
술라(SULLA) … 827
리산드?로스와 술라의 비교 … 868
키몬(KIMON) … 874
루쿨루스(LUCULLUS) … 901
키몬과 루쿨루스의 비교 … 954
니키아스(NIKIAS) … 958
크라수스(CRASSUS) … 994
니키아스와 크라수스의 비교 … 1031
세르토리우스(SERTORIUS) … 1036
에우메네스(EUMENES) … 1061
세르토리우스와 에우메네스의 비교 … 1080
아게실라우스(AGESILAUS) … 1083
폼페이우스(POMPEIUS) … 1124
아게실라우스와 폼페이우스의 비교 … 1197
알렉산드로스(ALEXANDROS) … 1202
카이사르(CAESAR) … 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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