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내가 더더더 사랑해

시리즈 : 병아리 도서관 [19]

허아성 저 | 파란정원 | 2016년 1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8680954 / 52쪽 / 99g / 190 x 24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6,750
  • 5,85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엄마를 향한 남매의 사랑 전쟁이 시작된다 내가 더더더 사랑해 혹시 사랑을 두고 경쟁해 본 적이 있나요? 이 책은 누가 더 엄마를 사랑하느냐를 두고 경쟁하는 남매의 이야기입니다. “난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엄마를 안아 주면서 사랑한다고 하는데?” “하, 겨우? 난 끌어안고 사랑한다고 하는 건 기본이고, 뽀뽀까지 하거든.” 처음에는 아침 인사 정도의 소소한 일로 시작된 경쟁은 점점 커져 마지막엔 우주를 사 주는 데까지 이르게 됩니다. “하, 겨우? 난 우주여행 보내 드릴 거거든.” “나는 그 우주 다 사... 엄마를 향한 남매의 사랑 전쟁이 시작된다 내가 더더더 사랑해 혹시 사랑을 두고 경쟁해 본 적이 있나요? 이 책은 누가 더 엄마를 사랑하느냐를 두고 경쟁하는 남매의 이야기입니다. “난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엄마를 안아 주면서 사랑한다고 하는데?” “하, 겨우? 난 끌어안고 사랑한다고 하는 건 기본이고, 뽀뽀까지 하거든.” 처음에는 아침 인사 정도의 소소한 일로 시작된 경쟁은 점점 커져 마지막엔 우주를 사 주는 데까지 이르게 됩니다. “하, 겨우? 난 우주여행 보내 드릴 거거든.” “나는 그 우주 다 사드릴 건데?” “우주는 못 사거든.” “사랑하면 다해 드릴 수 있거든.” 하지만 엄마에게 도움이 필요한 순간 남매는 서로에게 귀찮은 일을 떠넘기려고만 합니다. “니가 가. 엄마한테 우주도 사 준다며?” “지는 우주여행도 시켜 드린다고 했으면서.” 이것을 본 아빠가 나서면서 문제는 해결되지만, 남매는 지금까지 했던 말들 때문에 부끄러워 엄마에게 달려가 귀여운 해명과 사랑 고백을 합니다. 우리는 이미 많은 것을 비교하며 살고 있습니다. 공부며, 달리기며, 심지어는 놀이에도 비교와 경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랑까지 비교할 필요가 있을까요?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먼저 표현하고 사랑한다고 말해 주세요. 지금 필요로 하는 도움을 주고, 가끔은 우주여행을 시켜 주겠다는 과장된 약속도 기분 좋은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랑은 표현하는 만큼 점점 커져 행복을 배로 만듭니다. 병아리 도서관 열세 번째 이야기 《내가 더더더 사랑해》에서는 엄마를 서로 더더더 사랑한다며 시작된 남매의 사랑 전쟁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아침 인사처럼 소소한 일로 시작된 경쟁은 점점 커져 마지막엔 우주를 사 주는 데까지 이른다. 사랑 전쟁을 통해 사랑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저자 소개

대학에서 컴퓨터 공학을 공부하고 4년 동안 컴퓨터 엔지니어로 일했어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마음속에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자꾸자꾸 떠올랐어요. 재미난 글과 멋진 그림으로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회사도 그만두었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아서 오래오래 공부하고 고민했답니다. 그 결과 첫 그림책 《내가 더더더 사랑해》의 글을 썼고, 이번에는 직접 쓰고 그린 책 《꿈의 자동차》를 완성했어요.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2, 30년 뒤에 아주 이상하고 신기하고 지구에 사는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자동차를 만든다면 정말 신날 것 같아요.
대학에서 미술학을 공부한 선생님은 현재 회화와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동 미술과 문학에 관심이 많아 새롭게 공부하다 이번 그림책 작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첫 그림책 《내가 더더더 사랑해》에 행복한 추억을 담았습니다. 

책 속에서

 

“하, 겨우? 난 끌어안고 사랑한다고 하는 건 기본이고, 뽀뽀까지 하거든.”
“그 정도로 으스대지 마. 나는 싫어하는 반찬이 나와도 엄마 생각해서 맛있게 먹거든.”
“웃기셔. 이상한 반찬은 아빠가 만든 거거든.
난 엄마가 만든 건 무조건 다 맛있지롱. 사랑하니까.”
“치, 나는 학교에서도 엄마 생각만 하거든.”
“너는 생각만 하지? 난 엄마한테 텔레파시도 보낸다.”
“이 세상에 텔레파시 같은 거 없거든.”
“니가 보내 봤어야 알지.”
“넌 텔레파시나 많이 보내. 나는 커서 엄마한테 집도 사 줄 거거든.”
“겨우? 나는 공주들이 사는 성을 사서 왕비처럼 살게 할 거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