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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도장, 파란 도장?

시리즈 : 알이알이 호기심그림책 [14]

권오식, 윤혜경, 김은지 외 저 | 현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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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410767 / 40쪽 / 393g / 257 x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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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머릿속 생각만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 사고력이 쑥쑥 자라는 똑똑한 그림책을 만나 보세요. 사고력, 즉 생각하고 궁리하는 힘이 무엇인지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보여 주는 현북스의 사고력 동화 시리즈 네 번째 책 〈빨간 도장, 파란 도장?〉이 출간되었다. 앞서 출간된 세 권의 책 〈큰 개, 작은 개?〉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보일까, 안 보일까?〉와 마찬가지로 동화 속 주인공이 맞닥뜨리는 문제를 4단계의 사고 유형을 가지고 풀어 나가는 독특한 그림책이다. 인지발달중재 전문가와 유아교육 전문가가 만나 개발한 사고력 ... 머릿속 생각만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 사고력이 쑥쑥 자라는 똑똑한 그림책을 만나 보세요. 사고력, 즉 생각하고 궁리하는 힘이 무엇인지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보여 주는 현북스의 사고력 동화 시리즈 네 번째 책 〈빨간 도장, 파란 도장?〉이 출간되었다. 앞서 출간된 세 권의 책 〈큰 개, 작은 개?〉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보일까, 안 보일까?〉와 마찬가지로 동화 속 주인공이 맞닥뜨리는 문제를 4단계의 사고 유형을 가지고 풀어 나가는 독특한 그림책이다. 인지발달중재 전문가와 유아교육 전문가가 만나 개발한 사고력 동화 〈큰 개, 작은 개?〉,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보일까, 안 보일까?〉로 이어지는 사고력 동화는 아동이 잠재력을 발현하여 인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온 중재 분야 전문 교수진들과 오랫동안 현장 경험을 쌓아 온 유아교육 전문가가 만나 개발한 시리즈이다. 실제로 유치원에서 사고력 동화로 수업을 진행해 보면, 아이들은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과정에 기대 이상으로 흥미를 보인다고 한다. 저자들은 여기에서 착안해 학습지가 아닌 이야기와 그림을 가지고도 얼마든지 사고력 훈련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사고력 동화를 개발했다. 동화를 읽거나 그림책을 볼 때처럼 부담 없는 책 읽기를 통해 생각의 즐거움을 깨닫게 하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것이 바로 사고력 동화의 기획 의도이다. 특정한 모양이 찍히는 도장의 색깔을 맞혀라! 신비는 동생에게 줄 별 모양 도장을 사기 위해 팡팡 도장 가게에 간다. 그런데 그곳에서는 문제를 풀어야만 도장을 살 수 있다고 한다. 주인 아저씨가 종이에 하얀색과 검은색 도장을 찍었더니 네모와 동그라미 모양이 찍혔다. 아저씨는 네모 모양이 어느 색 도장에서 찍힌 것이냐고 묻는다. 신비는 과연 문제의 답을 맞힐 수 있을까? 먼저, 가능한 경우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네모 모양이 찍히는 도장은 하얀색일 수도, 검은색일 수도 있다. 또한 하얀색과 검은색 도장 둘 중에 하나는 반드시 네모 모양이 찍히는 도장일 것이다. 만일 하얀색 도장이 네모 모양이라면 검은색 도장은 동그라미 모양일 것이고, 검은색 도장이 네모 모양이라면 하얀색 도장은 동그라미 모양일 것이다. 그런데 이것만으로는 어느 색 도장에서 네모 모양이 찍힌 것인지 정확히 알 수 없다. 신비가 답을 못 맞히자 아저씨는 하얀색 도장과 연두색 도장도 찍어 보았다. 이번에는 네모와 하트 모양이 찍혔다. 그러자 신비는 곰곰이 생각하더니 정답을 찾아냈다. 두 가지 이상의 정보를 가지고 공통으로 들어가는 모양과 도장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신비는 하얀색과 검은색, 하얀색과 연두색 도장으로 네모와 동그라미, 네모와 하트 모양이 찍혔으므로 하얀색 도장과 네모 모양이 공통으로 들어간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래서 하얀색 도장이 네모 모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처럼 문제 해결의 원리를 이해하면 복잡하게 보이는 문제들도 하나하나 풀어나갈 수 있다. 복잡하게 얽혀 있는 문제들을 단순화시키고,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고려하여 고리를 이어가듯 문제 해결 과정에 집중하다 보면 수학적 사고력은 물론 집중력도 향상될 것이다.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심리학 석사, 부산대학교 심리학 박사를 마쳤습니다. 지금은 인제대학교 인간환경 복지연구소 연구원이며, 주로 ‘영유아기 사고력 발달’에 대해 연구합니다. 인지발달 중재학회 이사이자 한국발달심리학회 회원이며, 이스라엘 국제학습증진센터(ICELP)의 공식 인정 트레이너입니다.
저서 《아이 투 브레인 Eye to Brain 1, 2, 3》, 《큰 개 작은 개》,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서울대학교 심리학 석사, 심리학 박사를 마쳤습니다. 지금은 인제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이며, 주로 ‘아동의 과학적 사고력 발달’에 대해 연구합니다. 인지발달 중재학회 부회장이자 한국발달심리학회 회원이며, 이스라엘 국제학습증진센터(ICELP)의 공식 인정 트레이너입니다. 


저서 《아이 투 브레인 Eye to Brain 1, 2, 3》, 《큰 개 작은 개》,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인제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를 마쳤습니다. 인제대학교 유아교육과에 출강하며, 현재 장유 산새소리유치원 원장으로 있습니다.
저서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대학에서 행정학과 사학을 전공하고 편집자로 일하였으며, 지금은 어린이 책을 쓰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릴 때는 책이 가장 재미있는 장난감이었고, 청소년기에는 책이 가장 친한 친구였으며, 학업을 마친 뒤에는 책 만드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줄 알고 살아가는 책쟁이입니다.


저서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였고, 자유로운 창작 작업을 하면서 비주얼 중심의 그래픽과 그림책 공부를 겸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monster face>, <드르렁, 쿨쿨!>, <갈릴레이의 우주노트>, <what do you love the best>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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