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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449461 / 301쪽 / 465g / 141 x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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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수줍어서 그래 [3]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레진코믹스 일상툰 인기작! 누구에게나 수줍은 구석 한 부분은 있다! [수줍어서 그래]는 레진코믹스의 대표 일상툰 중 하나이다. 포근한 색감으로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그림과 개성이 가득 담긴 캐릭터로 독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 이야기는 수줍은 영혼의 소유자인 작가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낯설고 어색한 상황을 보여준다. 결혼식, 돌잔치, 처음 간 미용실, 화장품을 사러 간 화장품 가게 등 아주 평범한 생활 속에서 생기는 에피소드로 다양한 색채의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소소해 보이는 일상이지만 수줍은 성격으로 생기는 일상은 유쾌... 레진코믹스 일상툰 인기작! 누구에게나 수줍은 구석 한 부분은 있다! [수줍어서 그래]는 레진코믹스의 대표 일상툰 중 하나이다. 포근한 색감으로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그림과 개성이 가득 담긴 캐릭터로 독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 이야기는 수줍은 영혼의 소유자인 작가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낯설고 어색한 상황을 보여준다. 결혼식, 돌잔치, 처음 간 미용실, 화장품을 사러 간 화장품 가게 등 아주 평범한 생활 속에서 생기는 에피소드로 다양한 색채의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소소해 보이는 일상이지만 수줍은 성격으로 생기는 일상은 유쾌하고 즐겁다. 또한 [수줍어서 그래]를 보면서 소심하게 굴었던 지난날이 위로 받기도 한다.
p.15 “다른 사람 신경 안 쓰고 살게 해줄까? 남들이 뭐라 하든 말든 너만 보이게.” “어떻께?” “술을 마셔.”
p.29 머리하고 나오며 일시적으로 스타일리시해진 기분이 듭니다. 하지만 달리 만날 약속은 없고 그렇게 얌전히 집으로 돌아갑니다.
p.51 …힘내라! AAA형의 감정 세포들!
p.165 계절이 바뀌어도 나는 바뀌지 않는다는 거…
p.172-173 인생의 큰 산을 하나 오른 당신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이것뿐. 고생 많았어. 이젠 더 많은 길을 갈 수 있게 될 거야.








목차
part 1. 나 혼자 사는 세상
어른의 통화 8 | 돌잔치 가는 길 10 | 화장품 매장에서 12 | 나 혼자 사는 세상 14
유난스럽도다 17 | 넘어졌을 때 20 | 그런 사람 23 | 미용실 고르는 기준 26
우정의 목욕탕 30 | 팩에 관한 사소한 고민 33
part 2. 꽝! 다음 기회에
우쭈쭈 화법 38 | 영화관에서 울지 않는 법 41 | 대담해지는 순간 44
수줍은 인사이드 아웃 48 | 오! 나의 피디님 52 | 몸이 까매 슬픈 짐승 57
꽝! 다음 기회에 61 | 식탐 형제 66
: : 작업 과정 70
part 3. 한결같은 인생
수박 파라다이스 76 | 홈 프린세스 81 | 꿈속에서 84 | 라면 문지기 87
상자 덕후 90 | 한결같은 인생 93 | 전자두뇌 96 | 오이 포비아 99 | 엄마의 밥 103
part 4.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
사소한 초능력 108 | 사람에게 필요한 것 112 | 실례했습니다 116
화장실 브레이크 120 |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 124 | 축! 결혼! 128
파레토 법칙 132 | 신이 나를 만들 때 135 | 우리집 거울 138
: : 무책임한 FAQ 142
part 5. 그 상냥한 친구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시식 마니아 146 | 오늘의 저녁 반찬 150 | 갈날은 간다 154 | 메신저는 방울방울 157
밀실 속에서 162 | 그 상냥한 친구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166 | 산을 오른 너에게 170
나의 일 남의 일 175 | 빛의 노래 179
part 6. 소심한 게 아니야
여자 모임 184 | 나이가 들었다고 느낄 때 187 | 이모티콘 의존증 191 | 쇼핑의 안목 196
소심한 게 아니야 200 | 밀당의 고수 205 | 곱슬머리의 애환 211 | 오리와 일본여행을 215
재택 근무자의 어떤 하루 223
: : 재택 근무자의 어떤 하루 ~그 후~ 228
part 7. 술이 나를 마시네
한 해를 보내며 230 | 2016 새해계획 235 | 4년 만에 238 | 술이 나를 마시네 243
설운 여덟 248 | 눈물이 뚝뚝 253 | 엄마개그 258 | 내 몸은 내가 잘 알아 262
part 8. 티끌 모아 더 큰 티끌
혼잣말과 멍청이 268 | 우리집 새 식구들 272 | 피디님, 짠해요 276 | 까치까치 설날은 280
티끌 모아 더 큰 티끌 285 | 오해랍니다 289 | 쪼잔하지 않아! 293
작업 후기 2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