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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26404 / 240쪽 148 x 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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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친 날들에 찾아와 위로하시고 새 힘 주시는 주님을 만나라!” 오늘 당신은 무엇 때문에 지쳐 있는가? 반복된 일상 속에 지친 사실조차 잊고 있지는 않은가? - 말씀 앞에, 기도 앞에, 하나님 앞?에 멈춰 서서 회복을 갈구하라. 지친 일상을 살아내는 이들에게 주님은 새 힘 주시기를 원하신다. 지친 날들에 주님은 우리를 찾아오신다. 어깨 위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말씀의 그늘 아래 머물라. 시들었던 우리의 영혼에 새싹이 돋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 무엇을 놓치고 사는지도 모르는 현대인들에게 하... “지친 날들에 찾아와 위로하시고 새 힘 주시는 주님을 만나라!” 오늘 당신은 무엇 때문에 지쳐 있는가? 반복된 일상 속에 지친 사실조차 잊고 있지는 않은가? - 말씀 앞에, 기도 앞에, 하나님 앞에 멈춰 서서 회복을 갈구하라. 지친 일상을 살아내는 이들에게 주님은 새 힘 주시기를 원하신다. 지친 날들에 주님은 우리를 찾아오신다. 어깨 위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말씀의 그늘 아래 머물라. 시들었던 우리의 영혼에 새싹이 돋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 무엇을 놓치고 사는지도 모르는 현대인들에게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주는 참된 자유함을 일깨워 준다. -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면 교회, 직장, 학교, 이웃 등 모든 관계에의 회복이 따른다. - 주제 설교 모음을 통해 다양한 성경 말씀으로 회복에 대해 집중적으로 경험한다. - 자신의 영적 상태를 되돌아보고 적용하는데 도움을 준다.
‘지친다.’ 일터에 나가시는 고단한 아버지의 어깨에서, 가족을 위해 새벽을 깨우는 어머니의 분주한 일과에서, 공부 때문에 하루 종일 학교와 학원을 전전해야 하는 아이들의 스케줄에서 그리고 쉼 없이 기계적으로 돌아가는 사회 시스템과 그 시스템에서 아등바등 살아남기 위해 허우적대는 일상의 삶들에서 요즘 ‘지친다’라는 안쓰러운 말을 쉽게 들을 수 있다.
쏟는 에너지에 비해 채워짐이 없는 탓일 것이다. 특히 영적인 채워짐이 없으면 삶의 전반은 흔들릴 수밖에 없다. 이런 흔들림으로 지치고 상한 마음을 주님께서는 아시고 만져주신다. 또한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에게 새 힘을 주신다. 하나님께서 중심이 되는 인생은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주님의 모든 사랑이 내 안에 완전한 회복이 된다. 주님의 모든 일하심이 우리 안에 거룩한 능력이 된다. 사람들은 회복에 대해 강렬한 열망을 가지고 있다. 시력을 회복하고, 병을 회복하고, 사업을 회복하고 또한 관계를 회복시키고 싶어 한다. 이러한 회복 본능은 무엇이든 처음이 존재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처음을 있게 한 창조주의 존재를 확인시켜 준다. 역설적으로 인간은 스스로 나아질 수 없는 연약하고 유한한 존재라는 것 또한 상기시켜 준다.
최근 나라가 많이 어려워졌다. 국민은 애타게 회복을 갈망하지만 국민을 돌보지 않는 여야 정치인들의 이기적 작태로 국론이 분열되고 곳곳에서 갈등이 표출되고 있다. ‘N포’로 대표되는 젊은 세대는 희망을 잃고, ‘명예퇴직’의 직격탄을 맞은 기성세대는 서서히 자리를 잃어간다. 각 계에 포진한 수많은 리더가 희망과 화합을 내세워 회복을 이야기하지만 정작 희생을 감수하며 그 뜻대로 행하는 자들은 보이지 않는다.
기독교도 마찬가지이다. 자정 능력을 넘어선 교회의 잘못들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지고 주님은 아파하고 계신다. 세상과 다름없이 복 받는 자리는 열광하면서 정작 십자가를 져야 할 자리는 누구도 선뜻 나서지 않는다. 모두 마음이 상하고 다쳤기 때문이다. 영혼이 지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멀어져 교만해졌기 때문이다.
그럴 때마다 주님은 회복을 통해 새로운 꿈을 꾸게 하셨다. 성경을 보면 역사적으로 위기를 돌파해갈 때, 하나님은 항상 믿음과 비전의 사람을 통해 새로운 길을 내셨다. 여호수아와 갈렙, 다윗과 다니엘이 그랬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과의 첫 사랑의 회복, 잃어버린 소망의 회복을 통해 주님의 사역에 거룩한 도구로 사용되는 감격을 누렸다.
내가 섬기는 오륜교회도 마찬가지이다. 한국 교회에 대안을 제시하며 다음 세대를 위해 쓰임 받기를 소망하는 오륜교회가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교회와 가정과 학교에서 거룩한 도구로 섬길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주님은 무너진 교회와 가정과 학교가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으로 본연의 모습을 찾아 회복되고 우리가 축복받기를 원하신다. 사도 야고보의 가르침대로 우리는 이것을 믿음으로 받고 기도하며 행해야 한다. 왜냐하면 무너진 가정과 학교의 회복 없이는 신앙 공동체도 온전히 세워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영광에 참여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은혜요, 감격이다.
하나님의 자녀요, 그리스도의 제자인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회복되는 일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우리는 이 땅에서 내가 주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말씀의 다스림을 받는 회복을 구해야 한다. 성령님이 주시는 기도의 능력으로 회복을 선포해야 한다. 이것이 축복이요,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것이다.
이 책은 ‘다니엘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의 친밀한 음성을 듣고 성령님의 조명을 받아 선포했던 회복에 대한 설교들을 엮은 것이다. 부족한 종을 복음의 도구로 쓰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만 누릴 수 있는 참 평안과 회복이 지친 날들을 살아가며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의 심령 가운데 있기를 소망한다. 또한 그리스도와 동행하며 다시 일어서는 꿈, 다시 사랑하는 기쁨을 통해 ‘회복의 축복’이 있는 그리스도의 자녀가 되기를 진심으로 축복한다.
목차
1부. 지친 날들에 하나님은 찾아오신다
1. 하나님이 주신 영적 DNA를 회복하라
2. 믿음으로 경작한 삶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3. 하나님의 뜻에 나의 생각을 맞추라
4. 선악을 결정하는 기준은 하나님이다
2부. 지친 날들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위로하신다
5. 기쁨은 변해도 구원은 변하지 않는다
6. 밤에 부르는 찬양이 더 멀리 울려 퍼진다
7. 산산조각이 나야 새 것으로 바꿀 수 있다
8. 다윗의 연약함이 하나님 손에 물맷돌을 쥐게 했다
3부. 지친 날들에 하나님은 은혜의 손길을 내미신다
9. 돌봄은 들풀 같은 인생에도 꽃을 피운다
10. 빛으로만 어둠을 물리칠 수 있다
11. 권능의 손을 붙잡고 다시 일어서라1
12. 언제나 처음처럼 사랑하라
4부. 지친 날들에 하나님은 일어설 힘과 능력이 되신다
13. 선택한 것을 보면 그 마음을 알 수 있다
14. 사망이 아닌 생명을 선택하라
15. 한마음과 한입이 모여 예배가 된다
16. 나를 향한 예수 그리스도의 화목을 배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