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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길

윤정근 저 | 한언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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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967678 / 240쪽 / 336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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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장사 100만 원으로 시작하자 100만 원으로 안되면 10억으로도 안된다 성공으로 이끄는 장사의 기본서 지구가 망하지 않는 한 다시 시작할 기회는 있다! 물론 당신이 아주 작게 시작한다면 말이다. 납?득하기 어렵다면 KFC 매장 앞에 서있는 하얀 양복 차림의 KFC 할아버지를 보라. KFC 할아버지는 왜 웃을까? 무려 1,000회 이상의 레시피 연구, 식탁 1개와 의자 6개의 작은 음식점 창업 반복이 세계적 대기업인 KFC를 이루어서다. 장사의 DNA는 KFC 할아버지가 그랬듯이 작은 창업과 실패를 거듭함으로써 갖출 수 ... 장사 100만 원으로 시작하자 100만 원으로 안되면 10억으로도 안된다 성공으로 이끄는 장사의 기본서 지구가 망하지 않는 한 다시 시작할 기회는 있다! 물론 당신이 아주 작게 시작한다면 말이다. 납득하기 어렵다면 KFC 매장 앞에 서있는 하얀 양복 차림의 KFC 할아버지를 보라. KFC 할아버지는 왜 웃을까? 무려 1,000회 이상의 레시피 연구, 식탁 1개와 의자 6개의 작은 음식점 창업 반복이 세계적 대기업인 KFC를 이루어서다. 장사의 DNA는 KFC 할아버지가 그랬듯이 작은 창업과 실패를 거듭함으로써 갖출 수 있다! 큰돈과 ‘직감’만 믿고서 크게 창업하는 것은 ‘과감함’이 아니라 ‘자폭’이다. ▣ 책 소개 자영업하는 이들 10명 중 3명꼴로 창업 전보다 더욱 곤궁해졌다고 한다. 문을 닫지 않았더라도 하루하루를 매월 돌아오는 월세와 관리비 지급, 종업원 월급 마련 때문에 괴롭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이자 창업멘토인 윤정근 박사는 더 이상 이런 이들이 나오지 않기를 기도하는 마음을 품고서 1년여 전부터 이 책을 집필했다. 창업 실패는 몇 번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이고, 또 오늘날 전 세계 시장을 주름잡는 글로벌 대기업의 창업주들 중에도 그런 분들이 많다. 특히 저자가 이 책에서 여러 번 예로 든 KFC의 창업자 샌더스 대령(Colonel Sanders, 본명 할랜드 데이비드 샌더스)도 식탁 1개와 의자 6개의 음식점 문을 수없이 닫아야 했다. 그래서 저자는 한 번 문을 닫았다고 해서 영영 낙오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망할 생각을 하고서 창업하려는 분들도 없을 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그렇듯 노력하시는 분들에게 조언해드리려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쓴 것이다. 특히 저자가 직접 수집하고 정리한, 아주 다양한 창업 실패, 극복, 성공 사례들과 그에 대한 체계적이고 참고서적인 분석 내용은 장사(창업)를 하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분들에게 멘토처럼 상당히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일단 창업 권하는 요즘 사회, 특히 포털사이트 뉴스창에 뜨는 ‘○○했더니 ×년 만에 대박!’ 같은 기사(?)의 ‘독려’에 설득을 당하기 전에, 자신에게 정말 창업에 적합한 DNA가 있는지를 고려해봐야 한다. 즉, ‘장사를 시작해보려는 자신’을 철저히 점검·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만 한다. 가능하다면 지인들에게서 자신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받아야 한다. 물론 창업 하나에 가진 것과 인생마저 모두 걸어버리는 잘못된 태도도 바로잡아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 특히 자신에게 사회 경험이 많다고 생각하거나 “특별한 아이템이 있다”고 자신하는 사람들은 창업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인다. 그러나 저자는 그런 분들에게도 단칼에 “하지 마세요!”라고 조언한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저자에게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나중에 그분들 소식을 들어보면 열에 아홉이 창업 1년도 안 되어 땅을 치며 울었다고 한다. 그런 분들 때문에 저자는 이 책 집필을 “내 사명이다!”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책을 끝까지 읽는다면 창업 성공 후에 저자에게 정말로 감사하는 마음이 드실 것이다. 실제로 저자의 말을 반신반의하며 따랐더니만, 크게 성공했다며 지금도 저자에게 고마움을 표하는 창업자들도 여럿 계시다고 한다. 이 책은 ‘사탕 같은 말만 하는 조언자’보다는 ‘엄한 시어머니’ 같은 존재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 덕에 더 이상 ‘창업 낙오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이 책이 나온 보람일 것이라고 말한다. 사실 ‘창업 낙오자’가 되는 데 따른 고통은 도저히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가족에게서도 외면당하고, 평소에는 대단치 않게 봤던 혹은 이쪽에게 아부하던 이들에게서마저 손가락질을 당하기 마련이다. 그러니 창업자나 창업지망생이라면 이 책을 반복해서 읽고 공부할 것을 강력히 권한다. 당신은 왜 장사(창업)를 하기로 결심했나요? “나는 성공할 것이다!”라고 확신하기 때문에 장사(창업)를 하기로 마음 먹고 시작한 신규창업자들은 불과 한두 달 만에 창업이 ‘내 삶의 덫’임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창업의 덫에 한번 걸리면 빠져나가기가 어렵다. 폐업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시설비, 홍보비, 종업원 월급, 매장·사무실 임대료 등 지금까지 투자한 돈이 아깝기 때문이다. 그래서 ‘언젠가는 뜨겠지’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면서 적자를 감수하며 운영하기 마련이다. 말 그대로 즐겁게 시작한 창업자의 삶이 지옥에 떨어진 사람의 삶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먼저 이 말을 해야겠다. 창업하는 목적이 아래와 같다면 당장 그만둬라. · 직장 생활이 적성에 안 맞아서 탈출하고 싶다. · ‘사장’이 되면 멋있어 보이고, 자유로울 것 같다. · 지금보다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다. · 특별한 기술이나 재능이 없더라도 프랜차이즈 창업이라면 소자본으로 쉽게 가능할 것 같다. 인간이란 실패를 겪으면 너무도 쉽게 무너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물론 그런 역경과 고통을 감당할 수 있었다면, 이미 당신은 당신이 일하는 분야에서 성공했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지금 하는 일과 직장에서조차 버거워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역시 창업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그래도 창업을 해야겠다면 “나는 왜 창업을 해야 하는가? 창업 외에 다른 길, 예를 들면 계속 다른 사람 밑에서 일할 수는 없는가?”를 명확하게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실패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두어야 한다. 장사를 시작하겠다면, 창업을 하겠다면 당신 자신부터 파악하라 무슨 일이든 남이 만들어준 매뉴얼(프랜차이즈)만으로는 제대로 할 수 없다. 거대한 파도와 태풍 같은 위기 상황이 이어지는 항해 때와 마찬가지로, 사업 과정에서 첫 위기를 극복했더라도 다음 위기를 못 넘으면 결국 어느 무인도에 좌초하게 된다. 톰 행크스가 주연한 영화 의 주인공처럼 뗏목 하나로 바다에 나선다고 생각해보라. 육지를 다시 볼 수 있을지, 나를 구조해줄 배를 만날 수 있을지 불안하고 초조하리라. 그 와중에 무인도를 벗어날 때 겪었던 것들보다 더 큰 위기가 찾아올 것이다. 하지만 그런 위기들을 극복한다면 이후에 닥칠 어떠한 시련도 극복할 수 있다. 그런 위기들은 ‘극복한다면 당신의 경쟁력이 되어줄 요소들’이기 때문이다. 그런 고생과 노력도 하지 않고 창업에 뛰어드는 것은 곧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가 는 셈이다. 그런데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면, “그럼 내 성향은 어떤가?”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해보라. 한국인들의 성향은 대개 보수적, 유행 추구, 현실 타협, 자기중심적, 공동체중심적 등으로 구분된다. 장사를 하겠다면 자신이 이중에서 어디에 속하는지 고민해보라. 그런 다음에 그 성향이 당신이 창업하려는 분야와 조화를 이루는지를 검토해보라. 그런 다음에 자신의 SWOT를 분석해봐야 한다. SWOT는 강점(Strength)과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와 위협(Threat)의 머리글자다. 강점과 약점은 자신을 기준으로 작성하는 내부 기준이다. 기회와 위협은 외부 기준이기에 자신을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까 자신의 내적·외적 환경을 분석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꼼꼼히 진단해봐야 한다. 하지만 창업지망생들 중 대부분은 ‘남들이 하는 대로 하는’ 편이다. 그래서 저자는 강조한다. “나는 누구인가? 어떤 존재인가? 어떤 환경에 노출되어있는가?”를 SWOT에 따라 세심하게 따 져보라고 말이다. 그래야 당신에게 맞는 ‘성공적인 창업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이를

저자 소개

자기혁신 전문가이자 자유기고가.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를 졸업한 후 CJ에서 전략기획과 중국주재원, LG에서 경영혁신을 담당했다. 
그 후 회사를 떠나 왓팅경영연구소에서 대표컨설턴트로 일하였다. 13년 간 말단 사원부터 시작해서 팀장, 경영 컨설턴트, 대표이사, 대학 강의교수 등을 경험했으며 그의 신화 같은 직장 이야기는 방송과 출판에서 많은 호응을 받았다. 

직장생활 중에 3번의 스카우트와 5번의 이직 경험, 중국 주재원 경험, 회사생활과 동시에 전공을 바꿔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한 경험, 컨설턴트, 대표이사가 된 경 험 등은 직장인들에게 자기혁신의 가치를 전달하며 거친 회사생활이 얌전한 회사생활보다 더 유익하다는 것을 일 깨워주고 있다. 
현재 저자는 직장인들과 대학생들이 만나고 싶은 명강사 로 뽑히고 있으며, 비전을 키우는 멘토로서 
활발히 활동 하고 있다. 

국내외 20여 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하였으며 현재 KDSA학회 이사와 KNU컨설팅학회 이사를 맡고 있 
다. 저서로는 대학생과 직장인들에게 큰 반응을 일으킨 『회사를 뛰어 넘는 슈퍼맨들의 비밀』, 『위로 받고 싶지 않은 서른』 등이 있다. 매경방송 MBN ‘당신의 사무실이 술집보다 아름답다’ 프로그램에서 전문 멘토로 출연하면서 직장 인들의 무르팍 도사로 통하게 되었다. 


 

책 속에서

중견기업의 과장이던 김중배 씨(가명)는 명예퇴직 후 이미 모아둔 돈과 퇴직금, 그리고 대출금까지 합쳐 3억 원을 마련한 뒤, 대단위 아파트 단지 주변에 있는 대형 샤브샤브 전문점을 인수·창업했다. 3억 원의 자금은 프랜차이즈 가맹비, 인테리어 비용, 권리금, 첫달 월세(매장이 커서 월세도 높았다) 등으로 사용되었다.
김중배 씨가 선택한 매장 일대는 대단위 아파트 단지 덕에 상권이 잘 발달되었고, 고객들의 왕래가 빈번한 곳이었다. 김중배 씨는 “매출이 매일 100만 원 이상씩 나올 것이다!”라고 확신했기에 오픈행사도 거창하게 했다.
그런데 오픈 후 6개월간 매일 평균 매출은 40만 원 수준이었다. 김중배 씨는 이 매출로는 종웝원들 월급 마련은커녕 월세 내기도 어렵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매장을 헐값에 매매함으로써 첫 사업을 정리했다. 정산해보니 김중배 씨는 지난 6개월간 최소 2억 원 이상을 손해봤다. 김중배 씨는 그 후 손해본 돈을 생각하느라 잠을 자지 못했다. 결국 심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마저 생겼다. 21p

대기업에 입사한 새내기 직장인 최지원 씨(가명)의 연봉은 대한민국 대기업 대리 초봉 평균인 5400만 원이다. 만약 최지원 씨가 잦은 야근과 회식, 상사들은 물론 선배 직장인의 ‘쪼임’을 못 이겨 자영업자가 되었다고 해보자.
그렇다면 최지원 씨가 직장인이던 시절과 같은 소득을 올리려면 매년 8억 원의 매출을 올려야 한다. 매월 생활비, 매장 운영비와 월세와 관리비에 더해 세금, 국민연금, 의료보험 등으로 공제되는 비용도 계산해야 하기 때문이다. 결국 최지원 씨는 매월 25일간 꼬박 일하면서 하루에 2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려야 한다. 하지만 방송과 블로거들에 의해 ‘맛집’으로 소개된 곳들도 하루 2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기는 어렵다. 53p

저자의 지인인 안문호 씨(가명)는 아주 어릴 때부터 컴퓨터를 좋아해서 조립 컴퓨터 판매 사업을 시작했다. 안문호 씨의 사업은 순조롭게 성장했고, 마침내 개인들은 물론 기업에도 컴퓨터를 납품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안문호 씨는 주문에 따라 컴퓨터를 조립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영업은 종업원에게 전담했다. 나중에 그 종업원이 관두더니 신규 창업을 했다. 그러자 안문호 씨의 거래처들이 일제히 그 종업원이었던 사람의 업체와 거래하기 시작했다. 그 종업원이던 사람이 안문호 씨의 영업망을 총괄 관리했었기 때문이다. 거래처가 다 사라진 안문호 씨는 문을 닫았고, 구직 끝에 그 종업원이었던 사람의 업체에 취업했다. 사장과 종업원이 뒤바뀐 것이다. 194p 

강미윤 씨(가명)는 의류 관련 창업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아이템을 찾던 중 수입 명품 의류를 저렴하게 파는 컨셉의 아이템을 기획했다. 그런데 의류 사업을 하다보면 재고 처리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특히 명품 의류는 제조사에서 구매하는 단가가 높다. 그래서 재고는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강미윤 씨는 해결책을 명품 의류를 직접 거래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의견과 고충을 나누는 인터넷 카페의 게시글들과 댓글들에서 찾았다. 즉, 고객 들이 먼저 카달로그나 홈페이지에서 보고 제품을 결정해주면, 그것을 강미윤 씨가 대신 구매해주는 식으로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강미윤 씨는 예전부터 구매 전문 업체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었기에, 값싸고 질 좋은 제품을 신속하게 구매할 수 있었다. 그래서 많은 단골들을 확보할 수 있었다. 물론 재고 문제 때문에 골머리를 앓을 일도 없었다. 203p

마구배 씨(가명)는 간장, 된장, 고추장 등 장류 사업에 뛰어들었다. 5년간 정성스럽게 거래처들을 개척한 마구배 씨는, 방송에도 소개될 정도로 성공한 청년 창업자의 이미지까지 굳혔다. 그런데 태양초 고추의 가격이 상승하자 품질 면에서 떨어지는 고추를 섞기 시작했다.
마구배 씨는 누구도 알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고추를 납품하던 업자가 경찰에 입건되고, 조사 과정에서 마구배 씨와도 거래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마구배 씨는 거래처들을 한순간에 잃었다. 결국 다른 업종으로 재창업했지만, ‘비윤리적인 행위를 했던 사업가’라는 꼬리표 때문에 지금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220p

물론 손익분기점을 넘기면 매출은 곧 이익이 된다. 곽달호 씨도 그런 사실을 너무도 잘 안다. 그래서 “언제쯤 손익분기점을 넘길지, 그러니까 그동안 투자했던 자금을 다 회수하고, 순이익을 거둬들일 수 있을지 계산하면서 영업했지요”라고 말했다.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함으로써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이다. 손익분기점의 힘은 매우 놀랍다. 일단 넘어가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한번 넘기만 하면 매출 자체가 바로 이익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독자 여러분은 쇼셜커머스 업체들이 고객들에게 반값으로 판매하던 요식업체 이용 티켓을 이용해본 적이 있는가? 이런 이벤트에 참여한 요식업체들은 대개 ‘손해를 보면서’ 반값 티켓을 제공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 요식업체들이 반드시 손해를 본 것은 아니다. 해당 요식업체들이 이 이벤트에 참여한 이유는 “박리다매식으로라도 매출을 올려 손익분기점을 넘기기 위해서”였기 때문이다. 또한 이런 이벤트를 통해 한번 찾아온 고객들이 단골이 될 것이라는 계산도 했기 때문이다. 232p

 

목차

목차
프롤로그 - 무슨 마약을 드셨기에 장사를 하려나요?
Part 1. 당신은 ‘성공했다’는 말에 낚이고 있다
01. “나는 성공할 것이다”라고? 아니, 당신은 이미 덫에 걸렸다
02. ‘커피숍에서 창업’은 커피?숍 주인만 돈 버는 길
03. ‘취미’와 ‘직업’이 동일하기는 어렵다
04. 창업을 한다면 당신은 절대로 ‘갑’이 아니다
TIP-1. 자영업자는 직장인에 비해 결코 많이 벌지 못한다
Part 2. 철저히 준비하라! 그래도 보장받을 수 없다
01. 300만 원으로 못하면 10억 원으로도 못한다
02. 처음부터 거창하게? No! 단계적으로 확장하라
03. 창업 준비는 10권의 ‘창업다이어리’로 시작하라
04. 투잡을 함으로써 경험과 노하우를 쌓는다
05. “차라리 퇴직금을 잘 관리하면서 조용히 사시는 건 어떠세요?”
06. ‘과거’를 보면 아이템이 보인다
07. 당신이 믿어야 할 건 직감이 아니라 ‘데이터’
08. 창업이란 자신이 이미 장사에 성공했음을 확인하는 행위다
09. 100번 말해도 잔소리일 수 없는 ‘장소의 중요성’
10. 영업 권리금, 시설 권리금, 바닥 권리금
11. 오픈하기 전에 완벽하게 점검, 또 점검!
TIP-2. ‘온라인쇼핑몰’과 ‘음식점’ 창업 절차
Part 3. 창조하기보다 ‘있는 걸’ 팔라
01. 저렴하지, 품질 좋지, 왜 안 팔리지?
02. 외모와 성향이 아이템을 결정한다
03. 대박 아이템은 당신 주변에 있다
04. 처음에는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다
05. ‘새로운 제품·서비스’를 쉼 없이 구상한다
06. 남들과 같은 식으로 장사할 생각은 버려라
07. 요식업은 시스템과 매뉴얼, 그리고 ‘맛 관리’의 싸움이다
08. 창업하자마자 수익을 내고 싶은가?
TIP-3. 문제 의식에서 출발한 여성 창업 사례
Part 4. 욕쟁이할머니는 왜 욕을 했을까?
01. 사람을 불러 모을 줄 아는가?
02. 초기에는 블로그나 SNS로 홍보하라
03. 내 아이템의 영혼으로 감동시키는 스토리텔링
04. 남들의 것과는 다른 아이템 찾아내기
05. 입지의 약점마저 보완해주는 서비스의 힘
06. 고객들에게서 ‘오빠’나 ‘누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07. ‘소통 마케팅’을 개발하라
08. 영업은 직접 해야 한다
09. 돈보다 ‘즐거움’이 버티게 해준다
10. 고객과의 소통이 ‘1%의 부족’을 찾아준다
TIP-4. 인터넷 댓글에서 찾는 아이템
Part 5. 3번은 실패해야 해답이 보인다
01. 직장에서 고객·종업원·매장 관리 노하우를 익힌다
02. 반드시 채용해야 할 사람, 절대 채용하면 안 되는 사람
03. 잘 나갈 때 조심, 또 조심하라
04. ‘사장님’에서 전과자로 전락시키는 유혹들
05. 동업하자는 이에게는 계약서를 요구해야
06. 노력하는 자를 당해낼 수는 없다
07. 보아라! 이것이 손익분기점의 힘이다!
TIP-5. 창업 후 3개월이 3년을 버티게 해준다
마치면서. 망가지지 말고 꼿꼿하게 살아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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