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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Photography 단순 사진 기법을 넘어 사진의 미학까지

브루스 반바움 저 | 조윤철 역 | 에이콘출판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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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778993 / 348쪽 / 940g / 254 x 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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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단편적인 사진 기술을 넘어 ‘어떻게 촬영하고 무엇을 표현할 것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제시되는 사진을 통해 기본적인 기법뿐 아니라 오랜 시간 사진 전문가로서 저자가 쌓아온 논리적인 지식과 열정을 들여다볼 수 있다. 사진가라면 꼭 서가에 꽂아두어야 할 필독서로, 반복해서 꺼내보면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단편적인 사진 기술을 넘어 ‘어떻게 촬영하고 무엇을 표현할 것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제시되는 사진을 통해 기본적인 기법뿐 아니라 오랜 시간 사진? 전문가로서 저자가 쌓아온 논리적인 지식과 열정을 들여다볼 수 있다. 사진가라면 꼭 서가에 꽂아두어야 할 필독서로, 반복해서 꺼내보면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이 책은 내가 수년 동안 겪은 여러 가지 반복적인 실험이 무색할 정도로 원하는 사진을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사진가로서의 자신감을 ... 이 책은 단편적인 사진 기술을 넘어 ‘어떻게 촬영하고 무엇을 표현할 것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제시되는 사진을 통해 기본적인 기법뿐 아니라 오랜 시간 사진 전문가로서 저자가 쌓아온 논리적인 지식과 열정을 들여다볼 수 있다. 사진가라면 꼭 서가에 꽂아두어야 할 필독서로, 반복해서 꺼내보면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이 책은 내가 수년 동안 겪은 여러 가지 반복적인 실험이 무색할 정도로 원하는 사진을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사진가로서의 자신감을 북돋매우고, 사진을 모름지기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촬영해야 한다는 방식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 제프리 존슨(Jeffrey S. Johnson) “반바움과 그의 작품을 만나게 된 것은 그야말로 행운이다. 프린트는 놀랍고 환상적이며…(중략)…이 책은 사진 아티스트들의 필독서다.” -브라이언(Bryan) “흑백과 컬러 사진에 관련된 브루스의 개별적인 접근법과 표현력에 대해 다룬 뛰어난 지침서다. 이 책은 사진 분야의 향상된 기법들과 통찰력을 담고 있기 때문에 반복해서 읽을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 트레버 크론(Trevor Crone), PHOTO.NET “이 책은 단순한 사진 프로세스에 대한 기술서를 뛰어넘어 사진 작업에 있어서의 미학적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주고 있다. 나는 지금도 여전히 이 책에 담긴 정보들을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 - 제임스(James), PHOTO.NET “사진의 퀄리티 향상과 진지한 발전을 추구하는 사진가들을 위해 만들어진 완벽한 책이다.” - 버트 크레이저스(Bert Krages) “지금까지 읽어온 사진책 중 최고의 저서다. 명쾌하고 분별력이 있으며, 무엇보다 매우 유용하다.” - 데이비드 리바텀(Dr. David Rheubotton) “이 책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싶다. 지금까지 읽어온 수많은 책 중에서 단연 두드러진다. 이 책은 실용적인 기법과 예술적 사진의 완벽한 조화다.” - 스티그 하젠(Stig Hagen)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구성의 요소 ■ 시각화 ■ 조명 및 컬러 ■ 필터 ■ 디지털 존 시스템 ■ 필름의 존 시스템 ■ 흑백 사진 ■ 프린트 및 프레젠테이션 ■ 사진에 관련된 편견 탐구 ■ 예술적 진정성 ■ 리얼리즘, 추상주의, 예술 ■ 창조성과 직관성 ■ 개별적인 미학 ■ 기타 유용한 정보들

저자 소개


워싱턴 주 그래나이트 폴스(Granite Falls) 출신으로 1960년대에 취미로 사진을 시작해 전문적인 사진가로 전향했다. 40여 년이 흐른 지금에도 사진은 여전히 그에게 즐거운 작업이다.
UCLA에서 수학을 전공했고, 몇 년간 미사일 유도 시스템 관련 수학 분석가 및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다가 사진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사진가들의 고전처럼 여겨지는 여러 권의 책을 저술한 바 있으며, 1994년에 쓰인 첫 저서인 <The Art of Photography>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출간되고 있다. 
브루스 반바움은 다양한 사진 잡지의 기고가로, 포토 테크닉지에 ‘마스터 프린팅 클래스(The Master Printing Class)’ 시리즈를 집필했고, 렌즈워크에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또한 사진 워크숍, 아티클, 강의, 사진책 등을 통해 존경받는 사진가이자, 교육자이자, 사진 개척자로 평가받고 있다. 
흑백 및 컬러 작업에 있어서 암실 인화의 권위자인 브루스 반바움은 빛과 구성 그리고 광범위한 사진 피사체에 관련된 깊은 통찰력과 지식을 통해 사진을 탐구해왔다. 그의 작품은 미국과 캐나다 곳곳의 갤러리와 박물관 등에 전시되어 있다.
지난 30여 년이 넘게 적극적인 환경보호론자로서 활동해왔으며, 시에라 클럽(Sierra Club), 국립 오듀본 협회(National Audubon Society), 스탈라과미시 시민 연합(Stillaguamish Citizens' Alliance), 1000 프렌즈 오브 워싱턴(1000 Friends of Washington), 노스 캐스케이드 보존 협회(North Cascades Conservation Council) 등에서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펼치고 있다.



 

역자 소개

미국 브룩스 사진대학과 오하이오 대학교 예술대학원을 졸업했다. 수년간 광고사진 스튜디오를 운영했으며 국립 순천대학교 사진예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특수사진기법』이 있으며, 역서로는 『사진학강의』, 『사진가를 위한 어도비 포토샵』, 『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 『포토샵 사진 합성의 모든 것』 등이 있다.

머리말

디지털 관련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가 아무리 발전되었더라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충실한 사진가의 눈’과 ‘자신만의 감각’ 그리고 ‘사진에 대한 애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아날로그 사진과 디지털 사진에 대한 기본 지식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갖춘 ‘생각하는 사진가’가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이 여러분의 사진 이미지 작업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목차

목차
1장. 사진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2장. 구성이란 무엇인가?
3장. 구성 요소들
4장. 시각화
5장. 조명
6장. 컬러
7장. 필터
8장. 존 시스템과 필름 노출
9장. 흑백 네거티브와 콘트라스트 조절-확장된 존 시스템
10장. 프린트
11장. 디지털 존 시스템
12장. 프레젠테이션
13장. 사진에 관련된 오해 및 편견 탐구하기
14장. 사진 기법 및 예술적 진정성
15장. 사진 리얼리즘, 추상주의, 그리고 예술
16장. 창조성에 대한 생각
17장. 창조성에 대한 직관적인 접근
18장. 개별적인 가치관
부록 A. 사진용 테스트 재료 및 장비
부록 B. 확대기 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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