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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5863582 / 96쪽 150 x 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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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누구 시리즈 [4]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들의 삶이 바로 예술이다 -『캔버스에서 춤추는 아름다운 여자, 김형희』(누구 시리즈 2) 꿈, 사랑, 도전 이것이 인생이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가는 아름다운 메시지 이 책 『캔버스에서 춤추는 아름다운 여자, 김형희』는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대표 방귀희)에서 장애예술인의 삶을 문학으로 표현하여 장애인예술 인문학 조성과 장애인예술의 기록문화를 형성하기 위하여 장애예술인의 삶의 이야기를 담은 미니 자서전 ‘누구?! 시리즈’로 기획된 제2권입니다. “김형희는 1970년 대전에서 출생하여 계원예술고등학교를 거쳐 ... 그들의 삶이 바로 예술이다 -『캔버스에서 춤추는 아름다운 여자, 김형희』(누구 시리즈 2) 꿈, 사랑, 도전 이것이 인생이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가는 아름다운 메시지 이 책 『캔버스에서 춤추는 아름다운 여자, 김형희』는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대표 방귀희)에서 장애예술인의 삶을 문학으로 표현하여 장애인예술 인문학 조성과 장애인예술의 기록문화를 형성하기 위하여 장애예술인의 삶의 이야기를 담은 미니 자서전 ‘누구?! 시리즈’로 기획된 제2권입니다. “김형희는 1970년 대전에서 출생하여 계원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에 입학하여 무용수가 되는 꿈을 키우고 있었는데 대학 4학년 봄 교통사고로 전신 마비 장애를 갖게 되었다. 재활을 위해 시작한 그림이 그녀를 서양화가로 만들었고, 미술치료에 관심이 생겨 CHA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임상미술치료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후 임상미술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형희는 한국장애인표현예술연대 대표, (사)한국척수장애인 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 분과위원장, (사)한국장애인미술협회 예술강사를 맡아 사회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김형희는 사회복지를 전공한 남편과 결혼하여 11살 딸을 두고 있는데, 아내로서 엄마로서 최선을 다하며 꿈을 꾸고, 사랑하고, 도전하고, 소망하는 삶을 살고 있다.“ 그의 심연 속에서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된 그림은 기억 저편, 무대 위의 자유로운 몸짓이 점, 선, 면이 되어 하얀 캔버스 위에서 자유로이 춤을 춥니다. “움직임의 자유로움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아름다움의 축복”이라는 서양화가의 꿈을 실현하며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캔버스에서 춤추는 아름다운 여자, 김형희’ 씨의 자전에세이입니다. “누구?! 시리즈”를 기획한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 방귀희 대표는 ‘장애인예술은 장애예술인의 삶 속에서 녹아나온 창작이라서 장애예술인 이야기를 책으로 만드는 “누구?! 시리즈”는 꼭 필요한 작업이며, 이 책은 장애예술인의 활동을 알리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기에 “누구?! 시리즈 100권”이라는 목표를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의문과 감탄을 동시에 나타내는 기호 인테러뱅(interrobang)이 “누구?! 시리즈”를 통해 새로운 감성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사업은 2016장애인문화예술축제 리날레에서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가 준비한 것으로 책 내용을 무대로 옮긴 인문학과 소통하는 낭독쇼 文_리날레 “누구?! 업쇼(up show)”가 2016년 9월 25일(일) 오후 3시-5시 이음센터 5층 공연장에서 방송인 강원래 씨 진행으로 황영택, 김형희, 장성빈 씨가 패널로 나와 책의 주요 부분을 낭독하고 자료 화면으로 생생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각자의 삶의 이야기와 장기를 보여 주기도 했습니다.
장애는 나에게 독특하고 특별함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오브제’가 되었고, 나는 예술을 통해 내면과 화해했고, 사회와 소통했고, 다시 세상으로 나올 수 있게 되었다. 얼마 전 나는 8년 만에 세 번째 개인전을 열었다. 8년이라는 시간을 되돌아보니, 나는 참 부지런히 움직이며 열심히 살아내고 있었다. 비장애인으로 살았던 23년,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24년째, 이제는 비장애보다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게 더 익숙할 텐데…… 그래도 가끔은 무대 위에서 돌고, 뛰고, 날아오르는 움직임의 몸짓, 자유를 꿈꾼다.
-본문 <꿈, 사랑, 도전 이것이 나의 인생이다> 중에서
<여는 글>
나의 심연 속에서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된 그림은 기억 저편, 무대 위의 자유로운 몸짓이 점, 선, 면이 되어 하얀 캔버스 위에서 자유로이 춤을 춘다.
움직임의 자유로움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아름다움의 축복이다.
_<여는 글> 중에
목차
여는 글 - 캔버스 위에서 춤을 추다 4
왈가닥 소녀 8
무용을 시작하다 11
대학 시절 청춘을 만끽하다 14
유난히 아름다운 푸른 하늘을 보다 21
먹구름, 천둥소리를 듣다 23
나의 몸은 수리에 들어갔다 26
또 한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다 29
갈등 속에서 각오하다 34
다른 모습으로 집에 돌아오다 37
나의 운동 이야기 39
독서는 내 마음의 재활 치료가 되다 44
재활을 위해 그림을 시작하다 46
화가가 되려면 51
나는 장애인 화가인가 53
운명적 사랑을 만나다 55
첫 개인전을 열다 61
결혼을 허락받다 64
생명이 탄생하다 67
양육, 고되고 힘든 과제다 74
임상미술치료사에 도전하다 80
한국장애인표현예술연대를 설립하다 87
꿈, 사랑, 도전 이것이 나의 인생이다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