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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963135 / 96쪽 197 x 261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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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더 쉽게! 더 재미있게! 더 기발하게! 사회 개념을 익혀요! 창의력을 키워요! 외우지 말고 상상을 하면, 어려운 사회도 쉬워져요! ‘사회’ 하면 많은 초등학생들이 외울 것이 많은 어려운 과목이라 여깁니다.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와 학부모들도 사회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외에 별 다른 학습법을 제안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럼 사회는 정말 어렵기만 한 과목일까요? 이에 토토북에서는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 하나로 쉽고 재미있게 사회 공부를 할 수 있는 신 개념 사회 교과서, 《내가 만든 책으로 공부해... 더 쉽게! 더 재미있게! 더 기발하게! 사회 개념을 익혀요! 창의력을 키워요! 외우지 말고 상상을 하면, 어려운 사회도 쉬워져요! ‘사회’ 하면 많은 초등학생들이 외울 것이 많은 어려운 과목이라 여깁니다.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와 학부모들도 사회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외에 별 다른 학습법을 제안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럼 사회는 정말 어렵기만 한 과목일까요? 이에 토토북에서는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 하나로 쉽고 재미있게 사회 공부를 할 수 있는 신 개념 사회 교과서, 《내가 만든 책으로 공부해야 사회가 재미있지!》를 출간했습니다. 아이들은 한 편의 생활 동화 같은 이야기를 술술 읽어 가며, 책의 질문들에 하나하나 답을 하다 보면, 어느새 사회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를 활용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며 우리 생활을 둘러싼 사회를 발견해요! 책에는 지구마을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 늠이가 다문화 학급인 다하나 반에서 겪는 일 년 동안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늠이와 다하나 반 아이들은 학기 초 장래희망이 대통령이라는 현수의 발표를 듣고, 저마다 나만의 나라를 갖는 상상을 합니다. 여름엔 한옥마을로 체험 학습을 가 세계의 다양한 전통 가옥에 대해 호기심을 갖습니다. 마을의 길을 몰라 답답해하는 한결이 할아버지를 걱정하다 지도를 직접 만들고, 마을의 공터에 모여 모둠 과제를 의논하다가 마을에 필요한 공공시설에 관한 토론을 하기도 합니다. 또 겨울 방학 때 오스트레일리아로 여행을 간 지유의 이메일을 통해 기후와 생활 환경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되지요. 아이들의 생활을 함께 따라가다 보면 익숙한 공간과 장소, 한 번쯤 겪었을 만한 사건 안에서 사회 개념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는 곧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서 사회에 대한 호기심과 이해를 넓히는 것입니다. 사회, 창의융합교육으로 풍성하게 배워요 책에 등장하는 다하나 반 아이들은 한 학년 동안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해야 하는 다양한 문제 상황을 마주합니다. 이는 책을 읽는 아이들이 다하나 반 아이들과 함께 풀어야 할 과제이기도 합니다. 책은 눈으로만 보고 머리로만 외우는 암기식 공부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써 보기도 하고, 다양한 상황을 상상해서 그려 보기도 하고, 의미를 담아 무언가를 만들어 보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술, 수학, 국어 등 타 교과와의 융합 교육 방법으로, 오랫동안 교단에 몸담으며 가장 효과적이고 창의적인 교수법에 대해 고민한 저자의 노력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내가 만든 책으로 공부해야 사회가 재미있지!》는 아이들의 창의적 사고 능력을 키워 주는데 탁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목차
다하나 반의 이야기
현수의 이야기
썸낭의 이야기
마로의 이야기
소민이의 이야기
한결이의 이야기
또띠아 아저씨와 아이들의 이야기 1
쏘냐의 이야기
지유와 예나의 이야기
또띠아 아저씨와 아이들의 이야기 2
늠이의 이야기
성민이의 이야기
부록1 사회 개념 사전
부록2 종이접기로 배우는 사회
부록3 색칠하며 배우는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