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이 남자, 나만 바라본다

우하신 저 | 다향 | 2016년 09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1573686 / 416쪽 / 416g / 129 x 189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남우기업의 하우인 전무는 어떤 여자를 찾고 있었다. 주먹만 한 얼굴에 강아지 눈매, 새초롬한 입술과 짧은 단발머리. 그에겐 유일하게 따뜻했던 기억 속에 사는, 여자. “음? 나한테 관심 있나? 눈빛이 뜨겁길래.” 그녀를 찾은 지 5년 만에, 단서를 쥔 사람이 나타났다. 타이트한 남색 슈트와 그 안을 감싼 흰색 베스트. 단추 두 개를 푼 셔츠 위로는 옅은 갈색빛의 짧은 머리. “그런 식으로 거래하는 줄은 몰랐군요. 전 그쪽, 아니니까.” 카지노 사업 허가권을 놓고 벌어지는 경합에서 노루기업의 눈을 돌릴 ... 남우기업의 하우인 전무는 어떤 여자를 찾고 있었다. 주먹만 한 얼굴에 강아지 눈매, 새초롬한 입술과 짧은 단발머리. 그에겐 유일하게 따뜻했던 기억 속에 사는, 여자. “음? 나한테 관심 있나? 눈빛이 뜨겁길래.” 그녀를 찾은 지 5년 만에, 단서를 쥔 사람이 나타났다. 타이트한 남색 슈트와 그 안을 감싼 흰색 베스트. 단추 두 개를 푼 셔츠 위로는 옅은 갈색빛의 짧은 머리. “그런 식으로 거래하는 줄은 몰랐군요. 전 그쪽, 아니니까.” 카지노 사업 허가권을 놓고 벌어지는 경합에서 노루기업의 눈을 돌릴 불나방으로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 이정인, 그는 아무리 봐도 남자로만 보였다. “하 전무는 여자 보는 눈이 없네.” “이정인 씨는 거짓말쟁이니까.” 10년도 넘게 한 여자만 바라봐 온 남자와 처음 받는 애정을 믿을 수 없는 여자의 숨바꼭질 『이 남자, 나만 바라본다』

저자 소개

 예쁜 예감이 들었다. 
가장 좋아하는 시의 문장입니다. 
책 첫 장을 넘기는 그대의 마음에도 
예쁜 예감이 찾아오길 바랍니다. 


girl0037@naver.com

목차

목차
prologue
1
2
3
4
epilogue
외전 1
외전 2
외전 ― 고 비서의 시점
작가 후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