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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스스 낙엽 지는 소리에

김기상 저 | 생각나눔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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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896273 / 176쪽 128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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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특별한 뜻은 없다. 다만 젊음과 늙음의 시상 차이다. 젊은 날, 젊음은 곧 꿈이었다. 누구나 그랬듯이 말이다. 애틋한 사랑의 꿈, 열심을 다하는 출세의 꿈, 행복이 가득한 가정의 꿈, 그렇게 젊음은 곧 달콤한 꿈이었다. 달콤한 젊음이었기에 시가 없었다. 앞만 보고 달리는 꿈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젊음엔 세월도, 늙음도 없었다. 무한한 시공간만 존재했었다. 그러다 어느 날, 훌쩍 세월이 다가와 늙음을 보았다. 새하얀 머리칼을 보며 홀연 지나간 세월과 살아온 인생에 문득 허무와 고독을 느꼈다. 태어남 그 자체가 고독이라며 후회를 했다. 이는 누구나 갖는 똑같은 늙음의 감정이다. 그래서 모든 늙음은 곧 시며 시인이다. 다만 글로 적을 뿐이다. 시를 쓴 이 시인이 그렇듯이…. 젊음과 늙음의 자연적 숙명을 조명해보자. 그리고 세월과 늙음을 탓하지 말자. 이 시인이 그렇듯이….

저자 소개

저자는 1960년대 말에 단돈 100원을 쥐고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주경야독으로 전략경영학박사(NSU)와 주택경제학박사(WCU)를 획득했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교수에 교환 교수, 양국에 전략 여제 정책 제공에 헌신적인 봉사를 했다. 그러나 50년간 미국에 살면서도 한시도 그리운 조국, 정겨운 고향, 사람들을 잊은 적이 없었다. 

URLA 대학장
미국/한국 교수(WCU, 명지대 등)
LA시 주택 경제 정책 자문위원
한국 경제 과학 심의위원
미 LA HUD 노인 복지 자문위원
미 Bush Jr. 대통령 전략 자문관
미 동포 후원재단 상임이사 
한국 17대 마포 갑 한나라당 공천
한반도 대운하건설 기획 
은퇴 후 (현) 집필 중
저술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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