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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스타 쿠바

시리즈 :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여행 [6]

이겸 저 | 은행나무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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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602011 / 339쪽 152 x 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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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사람을 사랑하는 사진가 이겸의 바람 같은 쿠바여행기. 누군가에게는 붉은 혁명의 기운이 살아 숨 쉬는 정열의 땅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에메랄드빛 바다가 넘실거리는 지상 최고의 낙원이며, 누군가에게는 ‘부에나비스타 소셜 클럽’의 매혹적인 선율의 향연이 울리는 영원한 그리움의 나라 쿠바에서 보낸 33일과 ½일의 여정. 너무나 아름다워 아련하고 너무나 흥겨워 가슴 뭉클한 쿠바에서의 추억….

사람을 향한 사진가 이겸의 따스한 사진과 글을 읽노라면 제목이 ‘나는 쿠바를 좋아한다’는 뜻의 ‘메구스타 쿠바’가 된 까닭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그는 마치 온몸으로 외치는 듯하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이겸은 새로운 길을 떠난 순례자다. 그의 순례를 이끄는 것은 밝음이다. 빛이 도착해 세상에 닿을 때 그것을 보는 이며, 빛이 없던 때 어둠과 대면한 자다. 두 스승과 함께 살았고, 그 행복한 순간들을 기억하는 자다. 현명하고 풍요로운 땅 아내가 있으며, 언제나 이 땅에서 출발하고 이곳으로 돌아오는 이다. 오늘도 '카메라를 든 순례자'는 바람을 타고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가고 싶은 만큼 가고, 쉬고 싶을 때 쉬어라》,《돌에 새긴 희망, 미륵을 찾아서》, 《마지막 은둔의 땅, 무스탕을 가다》, 《메구스타 쿠바》가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여행의 시작_쿠바를 위한 기다림과 설렘
Santiago de Cuba 산티아고 데 쿠바_쿠바에 날개를 접다
Bayamo 바야모_쿠바의 전성기를 기억하는 ?은 사탕수수 농장과 고원
Camaguey 까마구웨이_통속적인 것이 아름답다
Trinidad 트리니다드_푸른 바다와 파스텔 빛의 도시
Santa Clarara 산타클라라_영웅들이 잠들어 있는 혁명의 성지
Playa Giron 플라야 히롱_에메랄드빛 바닷가의 가난한 어부와 언덕 위의 부자들
Matanzas & Cardenas 마탄자스와 카데나스_쿠바의 아테네에 세워진 스페인 건물들
Varadero 바라데로_바다에 누워 별을 보다
Isla de la juventud 후벤투드 섬_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추악함
La Havana 아바나_에르네스트 헤밍웨이와 에르네스트 체 게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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