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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848300 / 256쪽 145 x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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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인간관계에서 오해 없이 마음 전하기, 감정싸움과 비난 없이 이성적으로 토론하기, 상대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일 없이 ‘No’라고 말하기…. 이런 일들은 왜 그리 어려울까? 또한 내 시간을 관리하고 성과를 내면서 살기란 왜 그리도 힘이 들까? 사람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자기혁신을 꿈꾸지만 막막하기만 한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한다. 지금 당장 ’회의‘를 시작하라!
‘회의’란 무엇인가.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서 ‘회의전문가’로 활동해온 저자 김동완은 회의를 ‘소통’의 기술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저자의 삶의 경험이 담긴 다양한 사례와 우리가 삶 속에서 늘 회의하는 자세로 살기 위한 29가지 원칙이 정리되어 있다. 또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자신을 돌아보고 변화를 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저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대에게 호감과 신뢰를 얻고, 삶을 멋지게 경영하며, 품격 있는 처세의 귀재가 되어라.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 소개] 인간관계에서 오해 없이 마음 전하기, 감정싸움과 비난 없이 이성적으로 토론하기, 상대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일 없이 ‘No’라고 말하기…. 이런 일들은 왜 그리 어려울까? 또한 내 시간을 관리하고 성과를 내면서 살기란 왜 그리도 힘이 들까? 사람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자기혁신을 꿈꾸지만 막막하기만 한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한다. 지금 당장 ’회의‘를 시작하라! ‘회의’란 무엇인가.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서 ‘회의전문가’로 활동해온 저자 김동완은 회의를 ‘소통’의 기술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저자의 삶의 경험이 담... [책 소개] 인간관계에서 오해 없이 마음 전하기, 감정싸움과 비난 없이 이성적으로 토론하기, 상대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일 없이 ‘No’라고 말하기…. 이런 일들은 왜 그리 어려울까? 또한 내 시간을 관리하고 성과를 내면서 살기란 왜 그리도 힘이 들까? 사람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자기혁신을 꿈꾸지만 막막하기만 한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한다. 지금 당장 ’회의‘를 시작하라! ‘회의’란 무엇인가.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서 ‘회의전문가’로 활동해온 저자 김동완은 회의를 ‘소통’의 기술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저자의 삶의 경험이 담긴 다양한 사례와 우리가 삶 속에서 늘 회의하는 자세로 살기 위한 29가지 원칙이 정리되어 있다. 또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자신을 돌아보고 변화를 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저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대에게 호감과 신뢰를 얻고, 삶을 멋지게 경영하며, 품격 있는 처세의 귀재가 되어라. [출판사 서평] 직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나 자신을 변화시키기를 원하는가?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몰라 고민인가? 여기, 당신을 위한 ‘회의’가 준비되었으니 당장 참석하라! ‘회의’ 하면 대부분 비슷한 것을 떠올린다. 싸움판 같은 정치회의, 하루 몇 차례씩 열리는 직장 내 회의, 또 주단위, 월단위, 분기별로 열리는 온갖 종류의 회의들…. 그리고 회의엔 이런 수식어가 따라 붙는다. ‘테이블에 둘러앉아 차례를 기다리는’, ‘긴장되는’, ‘따분한’. 이 책은 회의에 대한 우리의 고정관념을 뒤집어 놓는다. 저자는 말한다. “회의할 때 반드시 테이블과 상대가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다. 회의는 일상적인 것이다. 우리는 직장에서뿐만 아니라 친구, 가족들과 매 순간 회의한다. 심지어 자신과도 회의한다.” 이 말이 다소 의아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나 자신,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회의를 시작한다. 한 번 살펴보자. ‘아침으로 간단히 주스 한 잔 어떨까?’ ‘차가 막힐 것 같은데 지하철을 이용할까?’ ‘가사분담을 어떻게 해야 서로 불만이 없을까?’ ‘큰아이가 용돈을 올려달라고 하는데 들어줘야 할까?’ ‘업무분장이 불합리한테 팀장님과 이야기를 좀 해봐야겠다.’ 아침을 먹는 사소한 일부터 가사분담, 자녀의 용돈인상 요구, 직장 내 다양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는 모든 일들이 바로 회의다. 이렇게 우리는 의식적으로, 또 무의식적으로 매순간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회의는 ‘소통’의 기술이다 나를 변화시키고 사람을 얻는 29가지 소통의 법칙 ‘매 순간 회의하는 자세로 살아가는 사람’은 자신, 그리고 상대와 효율적으로 소통함으로써 최상의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렇다면 회의하는 자세로 살아가는 이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 일단 자기관리, 시간관리에 철저해진다. 그래서 하루 일과는 물론 주간, 월간, 심지어 연간 일정까지 미리 챙겨두는 여유를 가질 수 있다. 또한 넥타이를 매고 회의 테이블에 앉아 있을 때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상대를 매너 있게 대하고 현명하게 처세한다. 당연히 사람들과 마찰을 겪는 일도 거의 없다. 이 책에는 회의가 한 사람의 인생, 그가 속한 조직과 주변 사람들의 관계를 얼마나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지 직접 체험한 저자 김동완의 경험이 녹아들어 있다. ‘‘YES’도 ‘NO’도 소신을 가지고 말하라‘, ’긍정적인 자기대화를 시작하라‘, ’회의에는 승자도 패자도 없다‘ 등 저자는 29가지 회의원칙을 통해 개인과 조직을 변화시키고, 인간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인생에서 갈등과 ‘회의(懷疑)’가 느껴진다면, 그때가 바로 ‘회의(會議)’를 시작할 때이다 우리는 때로 좋은 의도로 한 말임에도 상대에게 ‘바가지 긁는다’, ‘꼰대질한다’, ‘잘난 척한다’ 같은 소리를 듣는다. 왜 그런 일이 생길까? 바로 상대와 나 사이에 테이블이 가로막혀 있기 때문이다. 또 때로 늘 쫓기듯 바쁘게 사는데도 별다른 성과가 없음에 실망하게 되기도 한다. 이 역시 타성에 젖은 나와 진정한 나 사이에 테이블이 가로막혀 있는 것이 원인이다. 우리가 치워버려야할 ‘테이블(T.A.B.L.E)’이란 가족, 직장, 친구, 나 자신과의 소통을 방해하는 5가지 요소들(Teach, Admit, Because, Late, Enemy)을 의미한다. 이 테이블을 치워버림으로써 나쁜 습관에 빠진 자신을 변화시키고, 욱 하지 않고 상대를 바꾸며, 할 말을 다하면서도 적을 만들지 않을 수 있다. 당신이 겪고 있는 문제가 무엇이든 회의는 해결책이자 전환점이 되어줄 것이다. 그리고 모든 변화는 나로부터 시작된다. 우선 자신과 허심탄회하게 회의를 해보자. 회의하는 자만이 나와 상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자, 이제 회의를 시작하자.
어떻게 해야 소신 있게 행동할 수 있을까? 그것은 상황을 이성적으로 바라보고, 내 경험과 생각에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을 때 가능해진다. 우리 주변의 성공한 리더들은 모두 소신 있게 행동한다. 소신이 없으면 줏대 없는 리더가 된다. 소신은 리더의 자존심이자 철학이다. (…) 사람의 생각이 모두 같을 수는 없으니 부정적인 시각이 있더라도 소신껏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 일상에서도 그렇지만 중대 사안을 결정하는 회의장에서라면 더더욱 그렇다.
(회의원칙9 ‘YES’도 ‘NO’도 소신을 가지고 말하라)
이제 생각도 회의하듯 관리해 보자. 때때로 일어나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지켜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다. (…) 긍정적인 자기평가를 언어화하고, 그 이미지에도 익숙해지면 불안과 두려움이 점차 사라진다. 능력 있고 자신감 넘치는 ‘나’와 만나게 되면서 성공도 자연스럽게 찾아온다. 두려운 생각이 발목을 붙드는가? 바로 그때가 나 자신과 회의를 시작할 때이다.
(회의원칙12 ‘긍정적인 자기대화를 시작하라’)
회의는 많은 의견과 제안들을 검토하고 토론하며 최상의 결과를 도출해 나가는 과정이다. 이런 면에서 회의는 나와 당신의 관계, 그리고 나와 조직, 사회의 관계를 분석하고 개선해 나가는 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회의를 통해, 또 선거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함께 선택해 나가고 있다. 이렇듯 이 과정은 이기고 지는 싸움이 아니다.
(회의원칙15 회의에는 승자도 패자도 없다)
성공한 사람들은 뚜렷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일한다. 우선순위를 갖는다는 것은 불필요한 일은 제쳐두고 일단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어떤가. 보고서 하나를 작성할 때에도 집중력이 흐트러진다. 이러한 태도는 다른 일을 할 때도 동일하게 나타난다. 열심히 사는 것처럼 보이는데 늘 허둥대며, 제대로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일에 우선순위를 가지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회의원칙18 불필요한 일에 시간을 뺏기지 않도록 ‘우선순위’를 정하라)
목차
개 회
당신이 생각하는 ‘회의’란 무엇인가?
1장 Teach_가르치려 하지 말고 경청하라
1. 말은 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더 중요하다
2. ‘애기업게’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
3. 경청은 마음을 얻는 최고의 기술이다
4. 상황에 맞는 옷차림으로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라
5. 시대에 맞는 지식, 시대를 뛰어넘는 지혜를 추구하자
6. 작고 사소한 것의 가치를 기억하라
2장 Admit_주관을 소신 있게 피력하라
1. 객관적인 시각으로 동의하라
2. 감정이 아닌 이성을 앞세워라
3. ‘YES’도 ‘NO’도 소신을 가지고 말하라
4. 회의는 스피치로 시작해서 스피치로 끝난다
5. 술자리도 회의의 연장이다
6. 긍정적인 자기대화를 시작하라
3장 Because_변명이 아닌 해명을 하라
1. ‘때문에’ 대신 ‘덕분에’라고 말하라
2. 당당히 해명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3. 회의에는 승자도 패자도 없다
4. 삶은 끝없는 배움의 여정이다
4장 Late_무슨 일이 있어도 늦지 마라
1. 시간관리를 하며 약속 시간에 늦지 마라
2. 불필요한 일에 시간을 뺏기지 않도록 ‘우선순위’를 정하라
3. 상대의 시간을 소중하게 여겨라
4. 24시간을 ‘싱글태스킹’으로 관리하라
5. 시간관리에 ‘파레토 법칙’을 적용하라
6.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일엔 ‘No’라고 말하라
5장 Enemy_이성적으로 미워하라
1. 친구를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2. 건전하게 경쟁하라
3. ‘역지사지’로 소통하고 설득하라
4. 인연을 인맥으로 관리하라
5.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면 멀리 있는 사람이 나를 찾아온다
6. 약속은 지키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7. 완벽주의자가 아닌 여지를 남겨두는 사람이 되라
폐회
인생에 회의가 느껴질 때는 회의를 시작하라
부록
부록1 일반단체 회의진행법
부록2 국회 회의진행법
부록3 모의 회의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