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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116269 / 544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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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미술은 색채와 형상의 예술이다. 인간이 태어나 살아가면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고 미술도 그 중 하나이다. 어쩌면 의도하는 바를 색채와 형상으로 표현한 것이므로 가장 전달하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표현 방법인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미술에 문외한인 법학도라 하더라도 그들은 정의의 여신의 형상에서 법의 의미를 깨닫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 책은 물론 법상징학, 혹은 법과 미술과 관련해서 법철학적 측면에서 논의하고 서술한 것은 아니며, 미술과 관련된 현실적 법적 문제를 다룬 것이다.
개정판에서는 이러한 그사이의 변화를 반영하였다. 아울러 초판에서의 미비한 점을 보충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