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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222132 / 224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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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어린이 수영 레슨』은 어릴 때 기관지가 좋지 않아 건강을 위해 시작했던 수영이 너무나 좋아서 아예 직업으로 삼아버린 ‘어린이 전문 수영 강사’인 저자가 “수영은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안전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맞춤형 어린이 운동이다!”라는 자신의 삶을 통해 느낀 수영에 대한 강한 신념을 가지고, ‘어린이 수영’에 대한 개념 정의에서부터 요즘 학교에서 의무교육이 된 ‘생존수영’에 대한 소개는 물론이고, 수영장 선택, 수영용품 구매, 어린이 수영 레슨 진행 과정, 수영에 임하는 어린이의 심리 상태까지 아이에게 수영을 가르치려는 부모들이 알아야 할 어린이 수영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 권에 담아낸 책이다.
따라서 이 책 『어린이 수영 레슨』은 ‘어린이 전문 수영 강사’로서 그동안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수영을 가르치고 또 그 아이들의 부모님들과 상담하면서 느꼈던 내용을 그대로 담아놓았기 때문에 기존에 출간된 어떻게 수영할지 그 과정을 설명한 ‘수영 교본’이나 아이들과 물속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를 소개한 수영 관련서들이 결코 채워주지 못했던 부분, 즉 아이에게 처음 수영을 가르치려는 부모들이 알고 싶은(아니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하는) ‘어린이 수영’에 관한 모든 궁금증들을 속 시원히 풀어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린이 수영 레슨』은 어릴 때 기관지가 좋지 않아 건강을 위해 시작했던 수영이 너무나 좋아서 아예 직업으로 삼아버린 ‘어린이 전문 수영 강사’인 저자가 “수영은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안?전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맞춤형 어린이 운동이다!”라는 자신의 삶을 통해 느낀 수영에 대한 강한 신념을 가지고, ‘어린이 수영’에 대한 개념 정의에서부터 요즘 학교에서 의무교육이 된 ‘생존수영’에 대한 소개는 물론이고, 수영장 선택, 수영용품 구매, 어린이 수영 레슨 진행 과정, 수영에 임하는 어린이의 심리 상태까지 아이에... 『어린이 수영 레슨』은 어릴 때 기관지가 좋지 않아 건강을 위해 시작했던 수영이 너무나 좋아서 아예 직업으로 삼아버린 ‘어린이 전문 수영 강사’인 저자가 “수영은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안전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맞춤형 어린이 운동이다!”라는 자신의 삶을 통해 느낀 수영에 대한 강한 신념을 가지고, ‘어린이 수영’에 대한 개념 정의에서부터 요즘 학교에서 의무교육이 된 ‘생존수영’에 대한 소개는 물론이고, 수영장 선택, 수영용품 구매, 어린이 수영 레슨 진행 과정, 수영에 임하는 어린이의 심리 상태까지 아이에게 수영을 가르치려는 부모들이 알아야 할 어린이 수영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 권에 담아낸 책이다. 따라서 이 책 『어린이 수영 레슨』은 ‘어린이 전문 수영 강사’로서 그동안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수영을 가르치고 또 그 아이들의 부모님들과 상담하면서 느꼈던 내용을 그대로 담아놓았기 때문에 기존에 출간된 어떻게 수영할지 그 과정을 설명한 ‘수영 교본’이나 아이들과 물속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를 소개한 수영 관련서들이 결코 채워주지 못했던 부분, 즉 아이에게 처음 수영을 가르치려는 부모들이 알고 싶은(아니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하는) ‘어린이 수영’에 관한 모든 궁금증들을 속 시원히 풀어주고 있다. 1. 출판사 서평 ‘수영’은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안전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맞춤형 어린이 운동이다! 『어린이 수영 레슨』은 어릴 때 기관지가 좋지 않아 건강을 위해 시작했던 수영이 너무나 좋아서 아예 직업으로 삼아버린 ‘어린이 전문 수영 강사’인 저자가 “수영은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안전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맞춤형 어린이 운동이다!”라는 자신의 삶을 통해 느낀 수영에 대한 강한 신념을 가지고, ‘어린이 수영’에 대한 개념 정의에서부터 요즘 학교에서 의무교육이 된 ‘생존수영’에 대한 소개는 물론이고, 수영장 선택, 수영용품 구매, 어린이 수영 레슨 진행 과정, 수영에 임하는 어린이의 심리 상태까지 아이에게 수영을 가르치려는 부모들이 알아야 할 어린이 수영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 권에 담아낸 책이다. 따라서 이 책 『어린이 수영 레슨』은 ‘어린이 전문 수영 강사’로서 그동안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수영을 가르치고 또 그 아이들의 부모님들과 상담하면서 느꼈던 내용을 그대로 담아놓았기 때문에 기존에 출간된 어떻게 수영할지 그 과정을 설명한 ‘수영 교본’이나 아이들과 물속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를 소개한 수영 관련서들이 결코 채워주지 못했던 부분, 즉 아이에게 처음 수영을 가르치려는 부모들이 알고 싶은(아니 부모들이 알아야 하는) ‘어린이 수영’에 관한 모든 궁금증들을 속 시원히 풀어주고 있다. ‘어린이 수영’이란 무엇인가 수영(水泳)이란 글자 그대로 손과 발을 사용하여 물속에서 헤엄치는 것이다. 우리가 수영장에서 배우는 기본적인 헤엄치는 방법에는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등 네 가지 영법이 있지만, 이외에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영법은 다양하다. 그러나 ‘어린이 수영’은 다르다. 어린이 수영은 유치부나 초등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영이므로 어른들의 수영과 조금 내용이 달라진다. 어린이 수영은 단지 네 가지의 영법을 배우고 습득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친구들과 수중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와 샤워하는 것까지도 그 속에 포함된다. 또래 친구들과 즐겁게 물놀이를 하면서 수영장 환경에 적응하고, 물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있었던 어린이들은 이런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물과 친해지면서 스스로 수영을 좋아하게 된다. 물을 극도로 싫어하는 아이에게 수영을 억지로 좋아하게 만들 수는 없으므로 시간을 갖고 아이 스스로 수영장 환경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 스스로 즐겁게 물과 친해진 아이들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거부감 없이 잠수를 하고 발차기를 한다. 또한 수영장에서 친구들과 수영 레슨이 끝난 후 샤워장에서의 놀이도 어린이 수영의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집에서 부모의 손길만 받다가 공동체 생활 속에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목욕은 또 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머리칼에 샴푸질하면서 머리에 뿔을 만들기도 하고, 턱에는 하얀 거품 수염도 만든다. 손바닥 위에 거품으로 눈사람을 만들어 ‘후~’ 하고 불어보기도 하고, 자신의 손이 닿지 않는 등 같은 곳은 친구들과 함께 서로 도와주면서 친하지 않았던 친구들과도 가깝게 지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이렇게 어린이가 수영을 하게 되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생기고, 위급 상황 시에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행동하며, 수영 경기를 통해 건강한 경쟁심과 사회성 및 자신감을 길러주는 것은 물론이고, 공부에 필요한 체력과 집중력까지 길러준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수영은 어린이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즉, 수영은 어린이의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고 근육을 탄탄하고 강하게 하고 유연성을 길러주며, 심폐지구력을 길러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의 증가를 막아주며, 어린이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적 안정감을 가져오며, 수면무호흡증후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선진국에서는 ‘어린이 수영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 선진국에서는 이미 학교 체육의 교육과정 속에 기초적인 수영 방법과 생존을 위한 수영 교육이 포함되어 수영 능력을 기르도록 교육하고 있다. 영국에서는 초등 및 중등학교 체육 교육과정 속에 필수적으로 수영을 가르치고 있다. 영국의 학교 수영 교육의 목표는 최소한 25미터 이상을 혼자서 수영해서 갈 수 있어야 하고, 자신이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스스로 구조하는 것이다. 그리고 학교 수영 수업 외에도 보충 및 방과 후 수영 교육을 통해서 실제적으로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다. 벨기에와 네덜란드에서는 머리를 물속에 집어넣지 않는 평영 형태의 생존수영을 교육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스웨덴이나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에서는 초등학교 때 스스로 200미터를 이동할 수 있도록 교육 목표를 두고 수영을 가르치고 있다. 처음 입수한 후부터 생존수영으로 50미터 이상 이동하는 것은 학교 수영에서 필수이다. 또한 수영 교육 시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과 유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옷과 신발을 모두 신고서 생존수영을 교육하고 있다. 오스트리아와 독일에서는 수영 교육이 큰 비중을 차지할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 비해 수영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서 필수교육으로 선정하고 있으며, 전 국민이 수영할 수 있다고 할 정도로 당연히 배워야 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있다. 자치주나 각 학교마다 수영 교육에 대한 방법은 약간씩 다르지만, 대개 초등학교 2~3학년부터 생존수영 교육을 시작한다. 처음 배우게 되는 수영은 ‘개구리헤엄’과 유사한 형태의 평영을 배우는데, 자신의 생존을 위한 수영에서부터 다른 사람의 생명도 구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수영 교육의 목표다.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는 수영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영어 과목이나 수학 과목만큼 중요한 과목 중의 하나로 여긴다. 특히, 이웃 나라 일본은 1995년 5월 11일, ‘시운마루(紫雲丸)’라는 카페리호가 세토내해의 짙은 안개 속에서 ‘우코우(宇高)호’라는 연락선과 충돌해 침몰선박 사고로 초·중학생 100명을 포함해 168명이 익사하는 대형 참사를 계기로 생존수영 교육을 강화했다. 이 사고 후 사고 원인과 해결 방안을 둘러싸고 많은 논쟁이 일었는데, 항해사의 부주의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수영 미숙이 사망자를 늘렸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
어린이 수영은 유치부나 초등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영이므로 어른들의 수영과 조금 내용이 달라진다. 어린이 수영은 어린이가 단지 네 가지의 영법을 배우고 습득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친구들과 수중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와 샤워하는 것까지도 그 속에 포함된다.
19쪽
미국소아과학회에서는 4세 이전 영아와 유아의 조기 수영 레슨이 88퍼센트까지 익사 사고의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 조기 수영 교육을 강조하고 있으며, 미국의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도 아이가 물속에서 스스로 자신을 통제하고 수면 위로 몸을 띄울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되면 익사 사고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1~4세부터 수영을 배울 것을 권하고 있다. 즉, 수영을 배우는 궁극적인 이유는 강이나 바다 등 물에서 안전사고가 일어났을 때 자기 구조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이다.
21쪽
아무리 네 가지 영법에 대한 수영 교육을 받은 어린이라 하더라도 생존수영 교육을 실제 상황처럼 제대로 받지 못했다면 솔직히 생존수영 교육은 무의미해진다. 어린이들이 ‘착의 수영’을 경험해봄으로써 자신이 옷을 입은 상태로 물에 빠졌을 때 어떻게 되는지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다. 아이가 ‘착의 생존수영’을 통해 몸과 마음이 위급한 상황에 적응하는 방법과 대응능력을 기르도록 해야 한다.
45쪽
아이가 수영을 잘하지 못한다고 해서, 또 다른 아이들과 진도가 다르고 뒤처진다고 해서 비교하며 다그치고 꾸짖는다고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오히려 내 아이가 다소 부족하더라도 용기를 북돋아 주고, 담당 수영 강사와의 상담을 통해서 적절하게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57쪽
아이의 연령과 성향, 각 수영 시설의 프로그램과 프로모션, 가격과 시설 등에 따라 어떤 수영장을 선택해야 할지 많이 고민될 것이다. 또한 아이가 마음 편히 놀아도 안전한지, 위생적인 부분은 어떨지, 수질과 물의 온도, 안전요원의 배치 등도 부모로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117쪽
운동신경이 또래 아이들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거나 혹은 반대로 아주 뛰어난 아이, 평소에 낯을 많이 가리거나 물을 너무 무서워해서 적응 시간이 필요한 아이, 과거에 신체적·정신적 병변이나 물과 관련된 트라우마가 있는 아이 등 아이에 관한 특이 사항은 담당 수영 강사가 수영 레슨을 진행하고, 아이가 수영장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정보가 된다.
128쪽
만일 아이가 가정에서 담당 수영 강사가 무섭거나 아니면 재미와 흥미가 없어 수영하러 가기 싫다고 말한다면 상담을 통해서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그 원인이 담당 수영 강사와의 성향 차이나 수영 레슨을 이끌어가는 방식이 아이와 맞지 않아 발생하는 것이라면 상담을 통해서 아이와 성향이 잘 맞고 좋아하는 강사로 바꿔주는 것도 하나의 좋은 해결 방법이 될 수 있다.
132쪽
요즘에는 실내 수영장에서도 래시가드를 착용하는 어린이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여름 시즌 야외 물놀이 때 입었던 래시가드나 남자 어린이의 경우는 트렁크를 편하다거나 체온 보호를 이유로 부모가 실내 수영장 레슨용으로 그대로 입혀서 보내기도 한다. 그러나 부모들이 래시가드에 대해서 하나 명심해야 할 게 있다. 대개 부모들은 처음 물놀이 복장으로 아이들이 래시가드 입는 것에 대해서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들에 따라서 래시가드에 길들여져서 상대적으로 신체 노출이 있는 일반 실내용 수영복을 절대 입지 않으려고 하는 일도 종종 발생한다.
152쪽
목차
머리말 / 어린이 수영 레슨을 시작하는 부모들을 위한 책 … 10
Part 1. 어린이 수영 교육이 필요한 이유
1. 어린이 수영이란 무엇인가 … 19
선진국에서 어린이 수영 교육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 … 21
2. 어린이 수영의 중요성 … 26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있는 어린이가 된다 … 26
위급 상황 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행동한다 … 29
건강한 경쟁심과 사회성, 자신감을 길러준다 … 30
수영으로 공부에 필요한 체력과 집중력을 기른다 … 31
3. 수영은 아이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33
수영은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고 근육을 탄탄하고 강하게 한다 … 34
수영은 유연성을 길러준다 … 34
수영은 심폐지구력을 길러주는 유산소 운동이다 … 35
수영은 나쁜 콜레스테롤의 증가를 막는다 … 35
수영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적 안정감을 가져온다 … 37
수영은 수면무호흡증후군에도 도움이 된다 … 37
수영은 ADHD를 극복할 수 있게 한다: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 사례 … 39
4.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도 알아야 할 생존수영 … 42
생존수영은 아이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다 … 42
‘선박 탈출 훈련’이 필요하다 … 43
‘착의 생존수영’을 배워야 한다 … 44
위급 상황 시 ‘개구리헤엄’과 ‘배면뜨기’가 효율적이다 … 46
주변 사물을 활용한 구조법을 배워야 한다 … 46
몸에 잘 맞는 구명조끼를 입어야 한다 … 48
심폐소생술, 어린이도 배울 수 있다 … 50
Part 2 부모의 믿음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1. 관심을 갖되, 눈높이는 낮추어야 한다 … 55
배우는 즐거움을 선물하라 … 58
아이의 ‘핑계’에는 다 이유가 있다 … 60
쉽게 빨리 결과를 얻으려는 욕심을 버려라 … 63
부모의 욕심은 아이에게 스트레스다 … 66
환경에 따라 아이의 행동은 변화될 수 있다 … 67
배우는 횟수로 아이의 실력을 결정하지 마라 … 70
건강한 자존감을 만들어 주어라 … 73
사소하더라도 발전하고 있다면 아낌없이 칭찬하라 … 75
2.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라 … 78
긍정적 부모 vs 부정적 부모 … 78
부정적인 아이를 긍정적인 아이로 변화시켜라 … 79
상담은 수영 레슨만큼 중요하다 … 80
아이에게 수영을 배우도록 하는 부모의 진짜 마음 … 83
3. 공공 수영장에서 지켜야 할 매너를 교육하라 … 86
공공 실내 수영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 13가지 … 87
공공 실내 수영장의 이용수칙 9가지 … 88
물놀이 및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법 18가지 … 91
아이의 사소한 장난이 다른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다 … 92
수영장 레인에 매달리면 위험하다 … 94
튜브나 오리발 등 특정한 수영용품이 안전을 위협한다 … 95
아이의 연령에 맞는 수영용품을 사용해야 한다 … 96
수영장에서 액세서리 착용을 피하라 … 98
무분별한 다이빙은 위험하다 … 99
4.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을 시켜라 … 101
내 아이는 수영을 어떻게 생각할까 … 101
수영을 배워야 하는 동기를 부여하라 … 103
아이는 부모의 모습을 모방 학습한다 … 106
수영으로 아이의 행복지수를 높여라 … 107
엄마, 수영이 제일 재미있어요! … 109
Part 3 부모의 올바른 선택이 아이의 수영 레슨을 성공으로 이끈다
1. 내 아이에 맞는 수영 프로그램 선택법 … 115
어린이 수영 레슨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 … 117
아이의 특성에 맞는 수영 레슨 방법을 선택하라 … 119
4세 어린이는 그룹 레슨이나 부모와 함께 배워라 … 122
신생아 수영을 하고 싶다면 전용 수영장을 찾아라 … 124
소문보다는 눈으로 직접 보고 판단하라 … 125
아이의 특이 사항을 담당 강사와 공유하라 … 126
수영 레슨 진도는 아이들마다 개인차가 있다 … 127
아이가 좋아하는 강사에게 배우면 시너지 효과가 있다 … 129
남들과 다른 우리 아이는 어떤 타입일까? … 130
2. 내 아이의 수영용품에 대해 제대로 알자 … 138
물안경의 올바른 선택은 수영 레슨의 집중력을 높인다 … 140
어린이 물안경의 렌즈 색상은 밝은 것이 좋다 … 142
제품 불량과 사용자 부주의에 의해 물안경의 수명이 달라진다 … 143
물안경은 ‘접촉성피부염’ 등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 145
물안경의 김서림 현상에 대처하는 법 … 145
멋지고 예쁜 수영복이 아이를 자연스럽게 수영장으로 이끈다 … 147
수영복의 종류 대해 제대로 알고 구매하자 … 148
래시가드에 길들여진 우리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150
자기 수영복을 입을 수 없어서 다른 사람 수영복을 입어야 할 때 … 152
신체 발달이 빠른 어린이는 성인 수영복을 구매한다 … 153
프로답게 수영복 관리하는 법 … 155
장난감 고르기만큼 즐거운 수영모 구매 … 156
어린이 오리발은 직접 신어 보고 구매하라 … 159
국가통합인증마크, KC마크를 꼭 확인하라 … 161
3. 어린이 수영 레슨의 진행 흐름 … 164
수영장에 들어가기 전 … 165
수영 전 준비운동하기 … 166
기본 발차기 … 166
호흡하기 … 168
호흡하며 발차기 … 169
자유형 배우기 … 169
배영 배우기 … 171
평영 배우기 … 172
접영 배우기 … 174
세부적인 수영 기술 배우기 … 176
훈련용품을 사용하여 자세 교정하기 … 176
4. 어린이 수영대회 100배 즐기기 … 179
가벼운 마음으로 어린이 수영대회에 출전시켜라 … 180
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또 다른 수영의 즐거움이다 … 181
수영 대회를 통해 실력을 업그레이드하라 … 182
아이를 진심으로 믿고 기다려라 … 183
수영대회 첫 출전은 완주하는 데 목표를 둔다 … 184
더 많이 보고, 듣고, 경험하라 … 185
5. 수영용품을 분실하지 않으려면 … 188
수영복과 수영모에 아이의 이름을 표시해준다 … 189
이름을 표기하기 까다로운 물안경은 이렇게 관리하라 … 190
수영용품을 사진으로 찍어 휴대폰에 저장해둔다 … 191
수영 레슨 후 샤워장에서 수영용품 잘 챙기는 비법 … 192
부록 - 부모님이 꼭 물어보는 ‘어린이 수영’에 관한 궁금증
01 “겨울에 수영을 배우는 게 더 좋다고요?” … 197
02 “수영 경영 종목에 대해 알고 싶어요.” … 201
03 “수영복 안에 속옷을 입혀야 하나요?” … 203
04 “아동용 수영용품은 어디서 구매하는 것이 좋을까요?” … 204
05 “아이가 수영용품을 잘 잃어버리는데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206
06 “딸 아이가 수영을 배우면 어깨가 넓어질까요?” … 207
07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에게 수영을 가르치고 싶은데 살찐 외모 때문에 부끄러워해요.” … 208
08 “아이와 함께 3대가 수영을 배우고 싶어요.” … 209
09 “아이의 수영모가 잘 벗겨지는데 새로 구매해야 하나요? … 210
10 “아이가 ‘음~파~’ 하면서 물에서 호흡하는 것이 힘들다고 해요. … 211
11 “우리 아이만 발차기 속도가 늦는 것 같아요. … 212
12 “아이의 실력이 향상되어 높은 수준의 반으로 올라갔는데 너무 힘들다고 해요. … 213
13 “아이가 배영만 하면 목덜미와 어깨가 아프다고 해요. … 214
14 “어떻게 하면 아이가 수영을 잘할 수 있을까요?” … 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