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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쑥쑥 난중일기

시리즈 : 하늘 주니어 클래식 [10]

이순신 저 | 스토리몽키 역 | 하늘을나는교실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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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757230 / 200쪽 171 x 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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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교양 지식은 물론, 공부의 즐거움까지 맛볼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책을 만드는 하늘을 나는 교실에서 하늘 주니어 클래식 여섯 번째 시리즈인 《성적쑥쑥 난중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난중일기》는 충무공 이순신(李舜臣, 1545~1598)이 1592년부터 1598년까지 임진왜란 중에 쓴 일기로,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76호로 지정된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화재이기도 합니다. 긴 시간 동안 이어진 전쟁 기간 중에 쓴 일기이기 때문에 문화적 사료로써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2013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적으로 유지하고 보존해야 하는 문화재가 됐다는 뜻이지요.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엮은 난중일기를 만나 보세요. 이순신의 강직한 성격과 부모에 대한 정성스런 효심, 그리고 조국에 몸 바치는 애국심까지 우리가 잃고 살았던 소중한 가치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교양 지식은 물론, 공부의 즐거움까지 맛볼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책을 만드는 하늘을 나는 교실에서 하늘 주니어 클래식 여섯 번째 시리즈인 《성적쑥쑥 난중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난중일기》는 충무공 이순신(李舜臣, 1545~1598)이 1592년부터 1598년까지 임진왜란 중에 쓴 일기로,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76호로 지정된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화재이기도 합니다. 긴 시간 동안 이어진 전쟁 기간 중에 쓴 일기이기 때문에 문화적 사료로써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2013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교양 지식은 물론, 공부의 즐거움까지 맛볼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책을 만드는 하늘을 나는 교실에서 하늘 주니어 클래식 여섯 번째 시리즈인 《성적쑥쑥 난중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난중일기》는 충무공 이순신(李舜臣, 1545~1598)이 1592년부터 1598년까지 임진왜란 중에 쓴 일기로,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76호로 지정된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화재이기도 합니다. 긴 시간 동안 이어진 전쟁 기간 중에 쓴 일기이기 때문에 문화적 사료로써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2013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적으로 유지하고 보존해야 하는 문화재가 됐다는 뜻이지요.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엮은 난중일기를 만나 보세요. 이순신의 강직한 성격과 부모에 대한 정성스런 효심, 그리고 조국에 몸 바치는 애국심까지 우리가 잃고 살았던 소중한 가치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난중일기』 를 읽으면 왜 성적이 쑥쑥 오르는 걸까? 한국인의 영웅, 위대한 전략가 이순신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요, 죽기를 각오하면 살 것이다.” 결코 물러서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인 이 말은 명량해전에 임하기 전에 이순신이 남긴 말입니다. 그리고 그는 또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있습니다.” 그야말로 일본군에 비하면 초라하기 이를 데 없는 전투 상황에서 단 열두 척의 배만으로도 그토록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분명 이순신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한 이순신의 리더십이 있었기에 임진왜란 당시 세계 해전사를 빛내는 23전 23승이라는 불멸의 기록이 존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한국인의 가슴속에 가장 뜨거운 영웅으로 각인된 충무공 이순신,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치밀한 전략으로 두 번의 왜란으로부터 나라를 구해 낸 그의 승리의 기술은 우리가 지금 배워야 할 인생의 전략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인간 이순신의 진짜 모습, 그의 강인한 삶의 뒷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난중일기입니다. 매우 꼼꼼한 영웅의 기록 『난중일기』 난중일기는 1592년 1월 1일부터 1598년 11월 17일까지의 생활을 기록한 이순신의 개인 일기입니다. ‘난중일기’ 란 이름은 후세 사람들이 붙인 것으로, 원래 임진일기, 계사일기, 갑오일기, 을미일기, 병신일기, 정유일기, 무술일기 등을 일컫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순신의 개인일기를 통해 임진왜란 7년 동안의 상황을 매우 구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데 이로써 난중일기는 중요한 역사적 사료의 가치를 갖습니다. 이 기록을 처음 한글로 번역한 분은 이은상 선생입니다. 난중일기에는 임진왜란 당시의 정치·경제·사회·군사에 관한 내용뿐 아니라 당시 국방을 책임진 인물들 즉 유성룡, 이수광, 윤두수 등의 전쟁 중 활동도 기록되어 있고, 더욱이 일반 병사들의 활동까지도 세심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특별히 이순신 개인의 고뇌와 결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많아 한 평범한 인간이 어떻게 영웅의 업적을 성취하게 되는지를 드라마틱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순신의 리더십에서 배우는 공부의 비결 일본의 뛰어난 장군 도고 헤이하치로는“나를 넬슨에 비교하는 것은 가하나 이순신에 비교하는 것은 감당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영국의 해군 전략가 발라드 제독은 “어떠한 전투에서도 그가 참가하기만 하면 승리는 항상 결정된 것과 같았다”고 이순신을 극찬했습니다. 허술하기 짝이 없던 조선의 수군을 이끌고 승리의 행진을 이어 나간 이순신의 군사 리더십을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 그의 리더십의 가장 큰 기둥은 무엇보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솔선수범’이 아닐 수 없습니다. 죽기를 각오하고 적진에 먼저 뛰어드는 정신이 그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그의 리더십이 간절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난중일기를 읽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자 소개

 이순신(1545-1598)은 1643년(인조21년) 3월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진 조선 중기의 무신이다. 그의 본관이 덕수德水이며 서울 건천동(을지로 4가와 충무로 4가 사이), 넉넉하지 못한 양반가에서 태어나 22세 때 처음으로 무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는 1576년 32세에 무과 시험에 합격하여, 함경도 동구비보 권관, 훈련원 봉사, 충청병사 군관, 발포 수군만호, 함경도 건원보 권관 등 주로 함경도 등지에서 관직 생활을 했다. 1589년 한때 정읍 현감이 되어 지방관 생활을 했으며 임진왜란 직전에 당시 재상 유성룡의 천거로 전라좌도 수군절도사로 임명되어 48세때 임진왜란에서의 활약으로 그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중요한 해전을 치루며 왜선 320척을 격파했다. 49세 때 그는 한산도로 진을 옮겨 삼도 수군통제사가 되었으나 53세 때 원균 일파의 모함과 상소로 서울로 압송되어 투옥되던 중 우의정 정탁의 변호로 출옥하게 되었다.

정유재란이 발발하여 칠천량 해전에서 원균이 대패하자 삼도 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되어 남은 12척의 배와 120명의 군사로 130여척의 왜선과 맞서 싸웠고(명량대첩), 54세 때 명의 수군과 연합해 왜선 500여척과 싸우다 노량해전에서 11월 19일 새벽에 전사하였다. 6년 후 선무공신 1등에 녹훈되었고, 덕풍부원군에 추봉됨에 이어 좌의정에 추증되었으며, 15년 뒤에는 영의정에 추증되었으며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져 역사에 충무공 이순신이라는 나라를 구한 영웅으로 영원히 기억되게 되었다.

역자 소개

우리 삶에 살아 숨 쉬는 스토리가 없다면 어떨까요? 스토리가 없다면 감동적인 책도, 긴박감 넘치는 영화도, 환상의 세계를 꿈꾸게 할 애니메이션도 탄생할 수 없을 거예요. 스토리몽키는 이러한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들이 뜻을 모아 만든 콘텐츠 창작 집단입니다. 몽키란 한자 夢과 영어 key를 합쳐 ‘꿈을 여는 열쇠’라는 뜻이지요. 
스토리몽키의 작가들은 동화,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뮤지컬, 게임 시나리오, 성인 단행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품을 만들고 있어요.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난중일기를 읽기 전에
임진년(壬辰年) 1592년, 선조 25년 - 왜군이 쳐들어오다
계사년(癸巳年) 1593년, 선조 26년 - 전쟁이 끝없이 이어지다
갑오년(甲午年) 1594년, 선조 27년 - 명군과 왜군의 협상으로 더? 어려워진 조선
을미년(乙未年) 1595년, 선조 28년 - 잠시 전쟁이 멈추다
병신년(丙申年) 1596년, 선조 29년 - 왜군들이 물러가다
정유년(丁酉年) 1597년, 선조 30년 - 전쟁이 다시 시작되다
무술년(戊戌年) 1598년, 선조 31년 -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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