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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090142 / 302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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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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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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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구약성서는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위해 정말 필요할까? 구약성서 없이 삶에서 신앙을 실천해 나간다면 결국 놓치게 되는 것들은 어떤 것들일까?
하나님으로부터 온 계시 전체의 75% 이상은 구약성서에 기초한다는 사실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 구약의 선지서만 봐도 신약 전체와 맞먹는 양이며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여러해 전 F.F. 브루스(F. F. Bruce)는 신약성서 다큐먼트: 신뢰할 수 있는가? (The New Testament Documents: Are They Reliable?)란 제목의 훌륭한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다양한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그 책을 읽은 우리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그 책과 짝을 이룰 구약성서 관련 서적이 왜 출간되지 않는지
궁금했다. 그 이유는 구약성서가 신약성서보다 훨씬 더 광범위하며 다루기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더라도 누군가는 이 일을 해야 한다. 정말 많은 평신도들과 학생들, 학자들을 위해, 특히 구약성서의 신뢰성과 적합성에 대해 누군가 제시해줬으면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런 의문들을 다룸으로써 현대에서 구약성서의 유용성에 대해 대화가 열리게 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의 개요 구약성서는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위해 정말 필요할까? 구약성서 없이 삶에서 신앙을 실천해 나간다면 결국 놓치게 되는 것들은 어떤 것들일까? 하나님으로부터 온 계시 전체의 75% 이상은 구약성서에 기초한다는 사실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 구약의 선지서만 봐도 신약 전체와 맞먹는 양이며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여러해 전 F.F. 브루스(F. F. Bruce)는 신약성서 다큐먼트: 신뢰할 수 있는가? (The New Testament Documents: Are They Reliable?)란 제목의 훌륭한 책을 집... - 책의 개요 구약성서는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위해 정말 필요할까? 구약성서 없이 삶에서 신앙을 실천해 나간다면 결국 놓치게 되는 것들은 어떤 것들일까? 하나님으로부터 온 계시 전체의 75% 이상은 구약성서에 기초한다는 사실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 구약의 선지서만 봐도 신약 전체와 맞먹는 양이며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여러해 전 F.F. 브루스(F. F. Bruce)는 신약성서 다큐먼트: 신뢰할 수 있는가? (The New Testament Documents: Are They Reliable?)란 제목의 훌륭한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다양한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그 책을 읽은 우리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그 책과 짝을 이룰 구약성서 관련 서적이 왜 출간되지 않는지 궁금했다. 그 이유는 구약성서가 신약성서보다 훨씬 더 광범위하며 다루기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더라도 누군가는 이 일을 해야 한다. 정말 많은 평신도들과 학생들, 학자들을 위해, 특히 구약성서의 신뢰성과 적합성에 대해 누군가 제시해줬으면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런 의문들을 다룸으로써 현대에서 구약성서의 유용성에 대해 대화가 열리게 할 것이다. - 출판사리뷰 ▶ 우리는 구약성서에서 발견된 보고들을 신뢰할 수 있는가? 그 보고들은 역사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것들인가? 이 고대 문서들은 이십일 세기의 정보 시대에 사는 사람들에게 정말로 적절한 것들인가? 이는 그리스도교는 공간-시간 역사 속에서 발생했던 사건들에 근거한 종교라는 것을 믿는 것과 정말로 삶의 진리와 의미에 관해 관심을 갖는 모든 자들에게 중요한 질문들이다. 월터 C. 카이저 Jr.는 구약성서 문서들은 역사적으로 신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 적합한 것들이란 사례를 만든다. 그는 1부에서 구약성서 책들의 기원들과 그 본문들이 어떻게 잘 보존되었는지를 조사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2부에서 그는 구약성서 역사를 탐구하며 창세기에 있는 세부사항들과 족장 내러티브들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인다. 그리고 고정된 역사적 사건들과 서로의 관계에서 유다와 이스라엘 왕들의 정확한 연대를 구성하는 것에 자리한 어려움들을 정직하게 대한다. 3부에서 그는 구약성서에 있는 역사적 내러티브들과 지혜 그리고 예언 등의 다양한 장르들을 신뢰할 수 있음과 그것들의 권위에 관한 보다 큰 질문들을 조사한다. 마지막으로 4부에서 카이저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을 위한 구약성서의 적합성을 규명한다. 한 번 더 그는 각 장르의 현재성을 전한다. 에필로그에서 그는 구약성서의 본질은 무엇인가란 질문을 묻고 대답한다.
우리가 지금 구약성서라 부르는 책을 구성하는 서른아홉 권의 책들을 어떻게 갖게 되었을까? 에 대한 호기심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의 무지함으로 최종적이고 완전한 답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한다. 성경 혹은 신뢰할 수 있는 어떤 전승도 이 질문에 관해 완전한 해답을 주지 않는다. 뜨겁게 논쟁이 된 이 주제들에 관한 의견들은 우리가 받아들이게 될 다른 많은 자료들에 비춰 검토해야 하고 그 미묘한 차이들을 주의 깊게 주목할 필요가 있다
지금의 구약성서가 어떻게 탄생했는가를 설명하는 적절한 방식은 본문자체에 비교적 확실하게 남겨진 일련의 증거 세 개의 과정에 관해 묘사하는 것이다. 이것은 영감을 받은 말씀들과 영감을 받아서 쓴 책들, 그리고 책들의 묶음을 포함 한다
- 구약성서는 어떻게 유래 했는가?
성경의 첫 다섯 책들의 단어들과 사건들은 이스라엘 역사와 하나님의계시 안에서 뒤따라오는 나머지 모든 책들에 대해 중요한 근거가 되기 때문에 만약 토라의 메시지가 신뢰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지면 신적 계시의대부분의 후속 경우들에 심각한 문제가 존재하는 것이 된다. 오경의 메시지는 단순히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님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의 시작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뒤따라오는 모든 것을 위한 근거와 토대를 제공하는데, 즉 그 메시지는 종종 성경 메시지의 유기적인 전체성 안에서 후에
발전된 씨앗의 형태를 포함한다. 그러므로 이 메시지의 타당성에 대한 우리의 조사는 단순한 학문적 활동이 아니다.
- 토라 메시지는 얼마나 신뢰 할 수 있는가?
구약성서의 어떤 본문이라 하더라도 내러티브 형태 가운데 있다. 예를 들면 만약 창세기로부터 신명기까지는 대략 47%가 법률적이며223 나머지53%는 내러티브 형태로 남겨진다. 그리고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서와 열왕기서의 거의 전체는 역대기서와 에스라 그리고 느헤미야서와 함께 내러티브 형태 속에 있다. 선지서의 많은 부분들 역시 내러티브 형태 속에 있다
- 구약성서 내러티브는 우리에게 얼마나 적절한가?
목차
1부: 구약성서 정경과 본문은 신뢰할 수 있는가?
1. 구약성서는 어떻게 유래했는가?
2. 구약성서의 정경에 속한 책들은 어떤 것들인가?
3. 구약성서의 본문은 얼마나 잘 보존되었는가?
2부: 구약성서의 역사는 신뢰할 수 있는가?
4. 창세기 1-4장은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
5. 창세기 4-11장은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
6. 족장들의 역사 기술은 정확한가?
7. 고고학은 신뢰성을 필요로 하는 사실에 도움이 되는가?
8. 출애굽과 정복 이야기들은 신뢰할 수 있는가?
9. 구약성서 왕들의 연대기들은 신뢰할 만한가?
3부: 구약성서의 메시지는 신뢰할 수 있는가?
10. 토라 메시지는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
11. 지혜 문헌들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
12. 선지서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
4부: 구약성서의 메시지는 오늘날 적합한가?
13. 구약성서 내러티브는 우리에게 얼마나 적절한가?
14. 구약성서 토라는 우리에게 얼마나 적합한가?
15. 구약성서 예언은 우리에게 얼마나 적합한가?
16. 지혜 자료들과 시편은 얼마나 적절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