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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법칙 프로처럼 승리하는

민경원 저 | 북에디션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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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025292 / 232쪽 152 x 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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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5년 이내 지점을 두 배로 성장시키는 가슴 뜨거운 노하우, 민의 법칙 은행권을 통틀어 최초로, 지점장에서 부행장으로 3단계 수직상승한 파격인사의 주인공, 민경원 저자. 그는 발령받은 지점마다 몇? 해 안에 최고 수준의 규모로 성장시키며 이목을 주목시켰다. 이 책은 3~5년이면 어떤 환경의 지점이든 두 배로 성장시킬 수 있는 저자만의 비법, 즉 민의 법칙을 고스란히 싣고 있다. 혹자는 얼마나 철두철미하게 직원들을 부린 것인지, 상사로서의 냉철함과 권위가 얼마나 대단했던 것인지 궁금해하기도 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저자는 많... 5년 이내 지점을 두 배로 성장시키는 가슴 뜨거운 노하우, 민의 법칙 은행권을 통틀어 최초로, 지점장에서 부행장으로 3단계 수직상승한 파격인사의 주인공, 민경원 저자. 그는 발령받은 지점마다 몇 해 안에 최고 수준의 규모로 성장시키며 이목을 주목시켰다. 이 책은 3~5년이면 어떤 환경의 지점이든 두 배로 성장시킬 수 있는 저자만의 비법, 즉 민의 법칙을 고스란히 싣고 있다. 혹자는 얼마나 철두철미하게 직원들을 부린 것인지, 상사로서의 냉철함과 권위가 얼마나 대단했던 것인지 궁금해하기도 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저자는 많은 후배들에게 아버지 같은 존재로 통하며, 그것을 입증하듯 농협 전 지점에서 딱 한 명에게 주는 ‘존경하는 상사상’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성과를 내려면 직원들을 몰아붙여야 한다는 통념과는 전혀 다른, 사람도 얻고 성과도 얻을 수 있는 그 비밀스런 해답이 민의 법칙, 그 안에 숨겨져 있다. 출발은 빠르게, 목표는 단순하게, 과정은 재미있게 ‘알아줘라, 그것이 최고의 보상이다.’, ‘가르치지 말고 도와줘라.’, ‘목표는 나누고 실적은 보태라.’, ‘직원의 눈을 보고 이야기하라.’ 등 저자가 말하는 민의 법칙을 살피다 보면, 직원과 일을 바라보는 관점 그 저변에 깔린 저자의 애정을 느낄 수 있다. 매의 눈으로 부하직원의 허점을 살피고 목표치에 도달하도록 매섭게 채찍질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들이 진심을 담아 스스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 진정한 성과를 이룰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즉, 직원들이 ‘행복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그런 다음 1등 성과를 이루려면 ‘출발은 빠르게, 목표는 단순하게, 과정은 재미있게’ 일하라고 귀띔한다. 이 책은 농협 지점의 현장 이야기가 중심이지만, 다만 유능한 은행원으로 커나가는 비법만이 전부가 아니다. 삶을 바라보는 자세, 살아가면서 문제를 해결할 때의 마음가짐, 업적을 이루는 것보다 더 귀한 가치 등 저자의 따뜻한 시선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은 성과를 내고,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예리한 비법을 풀어놓기도 했지만, 한편 한 기업의 유능한 직원으로서, 존경받는 상사로서 정년을 마친 인생선배가 사회초년생이나 슬럼프에 빠진 직장인들에게, 그리고 성과 중심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마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가득 담아낸 책이기도 하다.

저자 소개

전 농협은행부행장. 덕수상고를 졸업한 뒤 농협에 입사하여 2014년 부행장으로 퇴직할 때까지 41년 동안 농협은행에 근무한 정통 금융인이다. 안성교육원 부교수, 경기지역본부 부본부장으로 일했던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기간을 일선 현장에서 보내면서, 지점장으로 근무하는 동안 탁월한 경영성과를 바탕으로 전 금융권을 통틀어 최초로 지점장에서 부행장으로 3단계 발탁 승진했던 화제의 인물이다. 2015년 퇴직 후 현재는 다양한 강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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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점포 그 다음 점포에서도 2~3년 있는 동안 각각 규모를 키워 3개 지점 모두 최고등급으로 올라갔다. 1등을 여러 차례 했던 것도 중요하지만, 3개 지점 모두 전국 최고 수준의 점포로 성장시켰고, 또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뿌듯하다. 이렇게 3~5년 정도면 지점의 외형을 두 배로 성장시킬 수 있겠다는 나만의 확신이 생겼는데, 이를 일컬어 ‘민의 법칙’이라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전혀 모르는 나만의 법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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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아는 사람 찾아가서 하는 게 아니다. 그건 마케팅이 아니라 동냥이다. 거절하면 상처도 크고, 설령 성공했다 하더라도 그 순간부터 짐이 된다. 내가 떠나도 변함없이 이어질 실적이라야 진정한 실적이다. 떠나면 없어질 실적이라면 그것은 실적이 아니라 짐인 것이다. 또한 거절당했을 때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아는 사람에게 거절당하면 그 서운함이 이루 말할 수 없다. 다시 회복할 기력을 찾지 못할 정도로 실망이 클 것이다. 실망이 크면 상처도 깊다. 성공이든 실패든 적당히 모르는 사람이 편하고, 그래야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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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법을 알고 한 번 이기면 계속 이기고 싶어진다. 그리고 일이 재미있어진다. 이기는 게임을 하는 것은 지도자로서 중요한 덕목이다. 이기는 방법을 알고 그것을 가르쳐야, 우리는 그를 지도자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길 필요가 없는 곳에는 사실 지도자가 필요하지 않다. 상급자만 있으면 된다. 이기는 힘도 길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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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거래하는 정도에 따라 상대방의 요구사항에 응답하는 습성이 있다. 대부분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그 기준으로 삼는다. 미래는 알 수도 없고 불확실하므로 고려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간혹 직관을 활용하기도 하지만 극소수일 것이다. 만족은 기대에 비례하는 것이다. 고액거래선에게 특별히 잘해주어도 별반 달라지는 것이 없는 것은 이미 그 정도의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대보다 더 크게 해야 효과가 나타난다. 딱 원하는 만큼만 해주면 별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우리의 생각에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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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아이디어란, ‘애정’과 ‘문제의식’ 이 두 가지에서 시작된다. 공과금 자동이체, 학교거래 전담창구, 이동식 빠른 창구, 이런 일들도 이용하는 사람들의 불편함에 대한 진지한 애정 없이는 탄생될 수 없었다. 고객과 직원들을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마음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다. ‘문제의식’이 아이디어의 또 다른 원천이 아닌가 싶다. 지금과 같은 방식 말고, 다른 방식은 없을까? 좀 더 쉽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 끊임없이 제기하는 문제의식이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는 아이디어의 원천이 되는 것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변하지 않는 꿈과 희망의 메세지

Chapter 1 콤플렉스와 역발상
콤플렉스는 나의 힘
술만 잘 먹으면 돼
맛집 기행
노는 만큼 성공한다
농협에 대한 편견
나비넥타이
농협같이 좋은 직장에 다니면서?
지점은 작은 은행
섹시한 역발상
추석 연휴 해외여행
전단지 나르는 통닭
신규직원은 상담 창구, 고참직원 은 빠른 창구
직원을 광고 모델로
해수욕장의 텐트
역발상
민의 법칙
가르치지 말고 도와줘라
상사를 바꾸려 하지 마라
솔선수범하지 마라
적재적소는 없다
아는 사람 찾지 마라
시상금은 먼저 써라
직원의 눈을 보고 이야기하라
알아줘라, 그것이 최고의 보상이다
목표는 나누고 실적은 보태라
현장에 답이 있다
게임하듯 즐기고 연애하듯 집중 하라

섹시한 역발상
추석 연휴 해외여행
전단지 나르는 통닭
신규직원은 상담 창구, 고참직원 은 빠른 창구
직원을 광고 모델로
해수욕장의 텐트
역발상
민의 법칙
가르치지 말고 도와줘라
상사를 바꾸려 하지 마라
솔선수범하지 마 라
적재적소는 없다
아는 사람 찾지 마라
시상금은 먼저 써라
직원의 눈을 보고 이야기하라
알아줘라, 그것이 최고의 보상이다
목표는 나누고 실적은 보태라
현장에 답이 있다
게임하듯 즐기고 연애하듯 집중 하라
Chapter 2 공감을 만드는 열정
창조는 경계선 밖에
지점장으로 첫발
점심시간
바나나가 있는 창구
외환거래를 할 수 있습니까?
행운은 준비된 사람에게
외부 고객보다 힘든 내부 고객
하이닉스 러브카드
주의 깊게 관찰하라
기업 사냥꾼
안 쓰던 법인카드
엉터리 당좌
미즈론 하지 마라
전세자금 대출 꿀꺽
실패하지 않는 여신
열정과 공감
보답 없는 사랑은 없다
양파를 드립니다
영업일지
적립식펀드 품앗이
농협에서 전부 맡아주시죠
가는 곳마다 다르다
10번의 성공, 100번의 실패
이동식 빠른 창구
사방에 군부대밖에 없어요
Chapter 3 재미가 감동을 만날 때
출근이 기다려지는 직장
카페 같은 사무실
아빠 같은 지점장
내부 수리 중
안 파는 것이 아니라 못 파는 것이다
동기부여
카드를 어떻게
금액은 운이요, 건수는 실력이다
이기면 재미있다
행복한 경쟁이란?
동아리 모임
1등을 하는 이유
1등의 세 가지 비결
송도 더프라우
한 번의 실패
Chapter 4 간절함이여 나에게 오라
우리를 가로막는 편견
공과금 자동이체
공제보험를 창구에서 어떻게 하지?
하나로 고객에 대 한 고정관념
칸막이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도 있다
골프를 어찌할꼬?
여직원도 힘든 일을 할 수 있다
인사 전에 업무 분장
팀워크란?
잘하는 일, 못하는 일
관리형 직원과 추진형 직원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웃다가 눈물이 나는 편지
금융인 대상
기대보다 더 크게
스톡옵션
영문 여신거래 약정서
내 맘 같지 않아요
베푸는 욕심
정현정 정신
진드기 같은 고객관리
인터넷뱅킹 박사
Chapter 5 우리에게 희망은 있는가
내 생애 최고의 칭찬
닉네임과 이름값
아이디어 뱅크
존경하는 상사상
지점장의 핵심역량
상대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마음
좋아해야 일이 된다
자신감과 교만함의 차이
거래처와 함께 한 송년회
직원 가족들과 뮤지컬
꺾기와 교차판매
철길 너머 작은 은행
센스와 체면
우리에게 희망은 있는가
은행원은 행복한가?
직장인의 꿈
나를 움직이는 힘
훌륭한 상사란?
우리에게 희망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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