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32238287 / 416쪽 129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혜영
-
레이철 리드
-
이정은
-
데이비드 솔로이
- 15,120
- 18,900
- 14,580
- 16,92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제 할 일을 지나치게 잘해서 오히려 팀 내에서 존재감이 없던 그녀, 우리희. “당신이 나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래서 당신을 좋아해요.” 의도치 않은 실수로 팀장 박시환에게 뜬금없이 존재감을 어필?하는데. “내가 널 좋아하면 안 된다고?” “안 돼. 절대로.” 단순한 유혹이라기엔 지나치게 수상하고, 의심하기엔 더없이 순수한 눈빛. 그리고 전해지는 진한 감정이 끝내 그를 흔들어놓고 말았다. “우리희 씨, 앞으로 나 때문에 괴로워질 텐데 괜찮겠어요?” 모든 일이 꿈속에서 벌어졌노라, 계 탔다고 생각했던 ... 제 할 일을 지나치게 잘해서 오히려 팀 내에서 존재감이 없던 그녀, 우리희. “당신이 나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래서 당신을 좋아해요.” 의도치 않은 실수로 팀장 박시환에게 뜬금없이 존재감을 어필하는데. “내가 널 좋아하면 안 된다고?” “안 돼. 절대로.” 단순한 유혹이라기엔 지나치게 수상하고, 의심하기엔 더없이 순수한 눈빛. 그리고 전해지는 진한 감정이 끝내 그를 흔들어놓고 말았다. “우리희 씨, 앞으로 나 때문에 괴로워질 텐데 괜찮겠어요?” 모든 일이 꿈속에서 벌어졌노라, 계 탔다고 생각했던 리희는 자신이 현실의 직속 상사에게 고백했음을 깨닫고……. “제가 시환이라는 사람을 좋아하긴 하는데……. 그 남자가 시환 님은 아니에요.” 시환의 ‘오해’만 풀어주면 다 끝날 거라 생각하던 그녀에게 남자에 대한 ‘편견’을 깨주겠다는 듯, 오히려 폭풍우처럼 밀려오는 그. “……넌 내 굴에 들어온 이상 정신 차려도 못 나갈 줄 알아.” 두 사람의 오해와 편견은 무사히 풀어질 수 있을까?
목차
#1~11
#Epilogue
작가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