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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문법 창의 융합적 문제 해결을 위한 자기 주도적 디자인 학습서

원유홍, 서승연, 송명민 저 | 안그라픽스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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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598598 / 358쪽 215 x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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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대학의 디자인 교육 보고서이자 자기 주도형 디자인 학습서 이 책 『디자인 문법』은 디자인 고등교육계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일종의 ‘디자인 교육 보고서’이자, 디자인 분야에서 창의성을 기?르고자 고군분투하는 많은 초심자에게 스스로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지름길을 안내하는 구체적 지침서이다. 디자인은 대중과의 ‘소통’을 전제로 하는 영역이므로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디자인의 체계적 규범을 익혀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디자인 교수법, 즉 이론과 실기가 잘 조화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이 책은 평면과 입체를 아우르는... 대학의 디자인 교육 보고서이자 자기 주도형 디자인 학습서 이 책 『디자인 문법』은 디자인 고등교육계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일종의 ‘디자인 교육 보고서’이자, 디자인 분야에서 창의성을 기르고자 고군분투하는 많은 초심자에게 스스로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지름길을 안내하는 구체적 지침서이다. 디자인은 대중과의 ‘소통’을 전제로 하는 영역이므로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디자인의 체계적 규범을 익혀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디자인 교수법, 즉 이론과 실기가 잘 조화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이 책은 평면과 입체를 아우르는 이론 교육, 기초부터 고급, 그리고 심화까지 난이도를 세 단계로 나눈 실습 과제를 담고 있다. 이는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표현력, 조형력, 사고력, 창의력, 융합력에 집중한 훈련이다. 이 과정을 따라가면, 디자인의 본질을 이해할 뿐 아니라 한층 높은 차원의 디자인 능력을 함양할 수 있다. 오랜 기간 강단에서 수많은 학생을 지도하며 얻은 노하우 전격 공개 대학에서 오랜 기간 디자인을 전공하는 수많은 학생을 지도하며 체험한 다양한 노하우를 디자인 교육자들과 공유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 중 하나이다. 사회가 요구하는 바람직한 디자이너로서의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어떤 인재를 양성할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어떤 내용의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할 것이며, 또 이를 어떻게 운용할 것인가’라는 해법이 선결되어야 한다. 사회적 역할을 떠안게 된 오늘의 디자인 교육은 좀 더 최적화된, 그리고 향상된 창의적 교수법을 발굴하고 개발함으로써 대학에 맡겨진 책무를 다하는 방안을 ‘디자인 교육의 내부’에서 찾는 노력이 절실하다. 이 책은 저자들이 대학에서 학생들과 진행한 디자인 이론과 실습 수업의 직접적 결과물로 나왔다. 강의실에서 축적된 창의적 디자인 실험이 그대로 한 권의 책을 통해 체계를 갖추어 정리되었다. 총 네 단원, 다섯 범주로 엄선된 44개의 실습, 2,000여 개의 도판, 50여 개의 도표 이 책의 단원은 크게 본질, 관계, 의미, 내포로 나뉘어 순차적 흐름으로 진행된다. 본질 편에서는 형태, 관계 편에서는 형식, 의미 편에서는 기호와 시지각, 내포 편에서는 메시지와 커뮤니케이션의 관점을 다룬다. 각 단원의 구조는 디자인 이론을 전개하는 하나의 트랙, 그리고 학생들과 직접 실습하는 과정인 또 하나의 트랙으로 이루어진다. 실습 과제는 총 44개이며 크게 다섯 범주로 구성되었다. 본질 편에서는 먼저 거장들이 말하는 디자인이나 예술의 개념을 이해하고 ‘관찰과 표현’이라는 범주 안에서 다양한 실습을 시도한다. 관계 편에서는 디자인의 ‘형태 요소’와 여러 가지 관점의 ‘형태 속성’을 이론으로 이해하고 ‘형태와 의미’라는 범주 안에서 각각의 형태 요소가 차별적 ‘형태 속성’을 부여받음으로써 다른 요소에 미치는 영향이나 교섭 그리고 발생하는 의미 등을 실습한다. 의미 편에서는 ‘형태지각론’과 ‘형태지각 원리’의 다양한 이론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실습은 ‘그래픽 메시지’라는 범주 안에서 여러 가지 시각적 접근을 통해 시각적 의미 생성을 체험한다. 내포 편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의 과정과 의미 작용’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기호론’의 이론을 설명하고 두 가지 범주의 실습 과제 ‘비주얼 메시지’와 ‘오브제 메시지’를 통해 다양한 내포를 실습한다. 교육 수요자의 능력과 수준에 따라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맞춤 교육 제공 서로 보완적으로 씨줄과 날줄처럼 맞물리면서 전개되는 이론과 실습의 난도는 책 후반부를 향해 진행되면서 점차 높아진다. 실습 과제마다 각기 적합한 난이도와 문제 해결 능력 범주에서 강조하려는 주요 관점과 지향점이 표시되어 있다. 점차 난도의 수위를 높여가는 네 영역을 따라가면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메커니즘의 절차를 이해하게 된다. 첫째로 사물의 형상이 구상으로부터 추상화되어가는 그래픽 표현 또는 기하학적 표현 그리고 디자인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갖출 수 있다. 둘째로 질서와 규칙이 낳는 미학, 구조적 체계의 아름다움, 디자인의 각 속성이 변수로 작용해 나타나는 다양한 결과를 경험할 수 있다. 셋째로 메시지 또는 콘셉트의 의미가 어떻게 시각적으로 구현되며 이를 위해서는 어떤 접근이 필요한지 이해할 수 있다. 끝으로 한층 높은 차원의 디자인 능력을 함양하고 숙고하는 과정을 통해 시각적 메시지의 놀라운 힘과 역할을 익힐 수 있다.

저자 소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 산업미술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의 프랫 인스티튜트 아트 & 디자인 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했다. 현재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장 및 시각디자인 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및 역서로 [디자인의 개념과 원리], [CI 디자인+타이포그래피], [실험 타이포그래피], [무빙 타입],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사], [타이포그래피 천일야화] 등이 있다. 
상명대학교 교양대학 교수로 기초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치고 있다. (주)디안에서 그래픽팀 팀장으로 일하면서 건축 및 실내디자인의 그래픽디자인을 총괄하였다. 동양미래대학교와 유한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에서 강의전담 교수로 근무하였다.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 시각디자인학과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마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타이포그래피 천일야화』(2012, 공저)와 『타이포그래피 사전』(2012, 공저)이 있다. 박사학위 논문 「그래픽디자인에서 형태와 공간의 상보적 지각에 관한 연구」(2009) 이후 「형태와 바탕 지각의 시각적 역학 관계를 유지하는 비율의 적정성 연구」(2012), 「공간정보디자인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타이포그래피 활용 방안 제안」(2013) 등 기초디자인, 그래픽디자인, 타이포그래피 분야의 다수의 논문과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한국디자인학회, 한국기초조형학회,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등에서 활동 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했다. (주)홍디자인 등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했으며, 상명대학교, 경기대학교, 충북대학교 등에서 타이포그래피 및 편집 디자인 관련 교과목을 강의했다. 저서로는 『타이포그래피 천일야화』 『타이포그래피 사전』이 있다. 현재는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 시각디자인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디자인 회사 ‘생각하는 디자인’의 실장이다.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한국기초조형학회, 경기디자인협회 등에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남대학교, 대전대학교 등에 출강 중이다. 


 

책 속에서

대학의 디자인 교육 보고서이자 자기 주도형 디자인 학습서 이 책 『디자인 문법』은 디자인 고등교육계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일종의 ‘디자인 교육 보고서’이자, 디자인 분야에서 창의성을 기르고자 고군분투하는 많은 초심자에게 스스로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지름길을 안내하는 구체적 지침서이다. 디자인은 대중과의 ‘소통’을 전제로 하는 영역이므로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디자인의 체계적 규범을 익혀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디자인 교수법, 즉 이론과 실기가 잘 조화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이 책은 평면과 입체를 아우르는 이론 교육, 기초부터 고급, 그리고 심화까지 난이도를 세 단계로 나눈 실습 과제를 담고 있다. 이는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표현력, 조형력, 사고력, 창의력, 융합력에 집중한 훈련이다. 이 과정을 따라가면, 디자인의 본질을 이해할 뿐 아니라 한층 높은 차원의 디자인 능력을 함양할 수 있다.

오랜 기간 강단에서 수많은 학생을 지도하며 얻은 노하우 전격 공개
대학에서 오랜 기간 디자인을 전공하는 수많은 학생을 지도하며 체험한 다양한 노하우를 디자인 교육자들과 공유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 중 하나이다. 사회가 요구하는 바람직한 디자이너로서의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어떤 인재를 양성할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어떤 내용의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할 것이며, 또 이를 어떻게 운용할 것인가’라는 해법이 선결되어야 한다. 사회적 역할을 떠안게 된 오늘의 디자인 교육은 좀 더 최적화된, 그리고 향상된 창의적 교수법을 발굴하고 개발함으로써 대학에 맡겨진 책무를 다하는 방안을 ‘디자인 교육의 내부’에서 찾는 노력이 절실하다. 이 책은 저자들이 대학에서 학생들과 진행한 디자인 이론과 실습 수업의 직접적 결과물로 나왔다. 강의실에서 축적된 창의적 디자인 실험이 그대로 한 권의 책을 통해 체계를 갖추어 정리되었다.

총 네 단원, 다섯 범주로 엄선된 44개의 실습, 2,000여 개의 도판, 50여 개의 도표
이 책의 단원은 크게 본질, 관계, 의미, 내포로 나뉘어 순차적 흐름으로 진행된다. 본질 편에서는 형태, 관계 편에서는 형식, 의미 편에서는 기호와 시지각, 내포 편에서는 메시지와 커뮤니케이션의 관점을 다룬다. 각 단원의 구조는 디자인 이론을 전개하는 하나의 트랙, 그리고 학생들과 직접 실습하는 과정인 또 하나의 트랙으로 이루어진다. 실습 과제는 총 44개이며 크게 다섯 범주로 구성되었다. 본질 편에서는 먼저 거장들이 말하는 디자인이나 예술의 개념을 이해하고 ‘관찰과 표현’이라는 범주 안에서 다양한 실습을 시도한다. 관계 편에서는 디자인의 ‘형태 요소’와 여러 가지 관점의 ‘형태 속성’을 이론으로 이해하고 ‘형태와 의미’라는 범주 안에서 각각의 형태 요소가 차별적 ‘형태 속성’을 부여받음으로써 다른 요소에 미치는 영향이나 교섭 그리고 발생하는 의미 등을 실습한다. 의미 편에서는 ‘형태지각론’과 ‘형태지각 원리’의 다양한 이론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실습은 ‘그래픽 메시지’라는 범주 안에서 여러 가지 시각적 접근을 통해 시각적 의미 생성을 체험한다. 내포 편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의 과정과 의미 작용’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기호론’의 이론을 설명하고 두 가지 범주의 실습 과제 ‘비주얼 메시지’와 ‘오브제 메시지’를 통해 다양한 내포를 실습한다.

교육 수요자의 능력과 수준에 따라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맞춤 교육 제공
서로 보완적으로 씨줄과 날줄처럼 맞물리면서 전개되는 이론과 실습의 난도는 책 후반부를 향해 진행되면서 점차 높아진다. 실습 과제마다 각기 적합한 난이도와 문제 해결 능력 범주에서 강조하려는 주요 관점과 지향점이 표시되어 있다. 점차 난도의 수위를 높여가는 네 영역을 따라가면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메커니즘의 절차를 이해하게 된다. 첫째로 사물의 형상이 구상으로부터 추상화되어가는 그래픽 표현 또는 기하학적 표현 그리고 디자인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갖출 수 있다. 둘째로 질서와 규칙이 낳는 미학, 구조적 체계의 아름다움, 디자인의 각 속성이 변수로 작용해 나타나는 다양한 결과를 경험할 수 있다. 셋째로 메시지 또는 콘셉트의 의미가 어떻게 시각적으로 구현되며 이를 위해서는 어떤 접근이 필요한지 이해할 수 있다. 끝으로 한층 높은 차원의 디자인 능력을 함양하고 숙고하는 과정을 통해 시각적 메시지의 놀라운 힘과 역할을 익힐 수 있다.

목차

목차
시작하기 전에
이 책을 시작하며
책의 구조에 대해
실습 과제 총일람표
본질 편
I. 디자인 기초
디자인 어록
디자인의 새로운 위상
디자인의 새로운 환경
디자인의 새로운 문제점
디자인의 출발점
디자인이란
디자인 영역
디자인의 조건
디자이너의 조건
대학의 디자인 교육
A. 관찰과 표현
A1 관찰기록문
A2 관찰과 표현
A3 해석적 드로잉
A4 사물의 실루엣
A5 디자인, 헤쳐 모여!
A6 화이트 스페이스
A7 미드나잇 인 파리
A8 스팀펑크
A9 I wanna be a star
A10 전체와 부분
A11 코리안 모티프
관계 편
II. 디자인 형태론
형태 요소
1. 점
2. 선
3. 면
4. 입체
형태 속성
1. 명암ㆍ톤
2. 색
2.1 색의 3속성
2.2 색대비
2.3 색조화
2.4 색균형
2.5 색현상
2.6 색혼합
2.7 컬러 모드
2.8 색표기
3. 질감
4. 차원
5. 공간
6. 비례
6.1 동적 비례
6.2 종이의 비례
7. 조직
7.1 격자망
7.2 모듈러
7.3 그리드
B. 형태와 의미
B1 그래픽 퍼즐
B2 60장 그래픽 카드
B3 유닛과 모듈
B4 기하학적 착시
B5 디자인을 부수자!
B6 시각적 시퀀스
B7 대립적 형태
B8 16 people: 도형
B9 16 people: 사물
B10 그래픽 매트릭스
B11 형태 증식 틀
B12 내 삶의 기록
의미 편
III. 디자인 지각론
형태지각론
1. 게슈탈트 이론
1.1 형 우수성
1.2 프레그난츠 법칙
1.3 그루핑 법칙
1.4 형태 식별 차이
1.5 마흐의 띠
2. 형태와 바탕
2.1 형태와 바탕의 식별
2.2 형태와 바탕의 반전
2.3 주관적 윤곽선과 환상 형태
2.4 모호한 형태
2.5 불가능한 형태
2.6 위장 형태
3. 항상성
4. 공간지각
4.1 크기
4.2 위치
4.3 명암ㆍ톤
4.4 방위
5. 착시
형태지각 원리
1. 통일
2. 균형
3. 반복
4. 변화
4.1 리듬
4.2 점이
5. 조화
6. 대비
7. 지배
7.1 시각적 강조
7.2 시각적 위계
C. 그래픽 메시지
C1 시각적 삼단논법
C2 노트북ㆍ다이어리
C3 아~ 대한민국!
C4 로고타입 변주
C5 한정판 코카콜라
C6 시각적 동조
C7 비주얼 스토리텔링
C8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내포 편
IV. 커뮤니케이션론
커뮤니케이션이란?
1. 언어적 커뮤니케이션
2.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의 과정과 의미 작용
1. 커뮤니케이션 과정
2. 커뮤니케이션에서의 의미와 해석
2.1 의미
2.2 해석
커뮤니케이션 기호론
1. 기호론이란?
2. 기호의 의미 작용
D. 비주얼 메시지
D1 시각적 수사학
D2 Before & After
D3 자동차 번호판
D4 유쾌한 상상
D5 앱솔루트 상명
D6 15cm 오마주
D7 비주얼 후즈 후
E. 오브제 메시지
E1 난 스무 살!
E2 풍자적 인물
E3 정크 아트
E4 비키니장
E5 모빌
E6 그라피티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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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도판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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