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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원숭이

박세당 저 | 재미마주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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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996561 / 36쪽 152 x 22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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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양자역학 , 텔레파시 처럼 과학적 논쟁의 새벽에 있는 초과학 이야기를 동화로 만들어낼 수 있는가? 이 동화는 한번 읽고 나면 ‘시작이 반’이며, ‘무엇이든 새로운 시도와 도전에는 시련이 따르기 마련이나 열심히 노력하면 항상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다’는 흔한 교훈의 이야기로 느껴진다. 그러나 이상하게 이 동화의 결말에는 이해할 수 없는 급진적인 전환이 있고, 그래서 사람들은 도대체 이 이야기의 참뜻이 무엇일까 궁금하게 한다. 필자는 이런 결말에 대한 설명을 작가 프롤로그에서 잘 설명해주고 있다. 물질적인 교류가 없었는데도... 양자역학 , 텔레파시 처럼 과학적 논쟁의 새벽에 있는 초과학 이야기를 동화로 만들어낼 수 있는가? 이 동화는 한번 읽고 나면 ‘시작이 반’이며, ‘무엇이든 새로운 시도와 도전에는 시련이 따르기 마련이나 열심히 노력하면 항상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다’는 흔한 교훈의 이야기로 느껴진다. 그러나 이상하게 이 동화의 결말에는 이해할 수 없는 급진적인 전환이 있고, 그래서 사람들은 도대체 이 이야기의 참뜻이 무엇일까 궁금하게 한다. 필자는 이런 결말에 대한 설명을 작가 프롤로그에서 잘 설명해주고 있다. 물질적인 교류가 없었는데도 인간의 의식은 시공을 초월하여 교류와 소통을 할 수 있을까? 그 옛날 이집트인과 마야인은 서로 교류가 없었는데도 비슷한 피라미드 구조의 신전을 건설했던 것처럼… 어떤 의식과 생각이 일정한 패턴으로 구성원 사이에서 구조화되거나 열망으로 일정량이 채워진다면, 이런 의식과 영혼의 구조와 패턴은 바로 시공을 초월하여 전파될 수 있다는 현상을 일본의 원숭이 집단에서 벌어진 ‘땅에 떨어진 고구마 씻어먹기의 전파 과정’을 통해 확인한 바가 있다. 이 동화는 이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동화이다. 그래서 이 동화 말미에 필자의 다음과 같은 말에 특별히 귀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 책의 줄거리 땅에 덜어져 흙묻은 사과를 우연히 처음으로 흘러가는 개울물에 씻어 먹게 된 원숭이. 그냥 먹을 때보다 훨씬 시원하고 맛있는 사과 먹는 법이면서, 원숭이들의 식량도 풍부해지는 이 방법을 다른 원숭이들에게 알려주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다. 모두들 기존의 생각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첫번째 원숭이의 사과먹는 방법을 처음으로 이해하고 따라한 몇몇 친구들과 함께 어렵고 힘들지만 이 방법을 알려나간다. 10년이란 세월동안 겨우 99마리의 원숭이만이 이 방법을 받아들였는데 100번째 원숭이가 나타나자마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마을 전체, 심지어 마을 밖 다른 원숭이 세계에도 땅에 떨어진 사과를 씻어먹는 법이 순식간에 퍼져 나갔다.

저자 소개

타고난 이야기꾼 박세당
 문화평론가 박세당은 소위 전문가,스페셜리스트들이 범람하는 한국사회에 귀하게 존재하는 통찰적 지식인인 소위 제너럴리스트로 알려졌다. 
 현직 치과의사이며 현대그룹의 정몽구 회장으로부터 현대벤처기술상을 수상했고, 한국미협회원으로 그림 읽어 주는 남자로 익숙한 미술평론가이자 특허청이 인정하는 발명가로 특허신지식인을 거쳐 생명철학자, 동화작가, 영ㆍ중ㆍ일 3개 국어를 일 년 안에 모두 마스트 하도록 가르치는 언어학습법 전문가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으면서 가는 곳마다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는 타고난 스토리텔러이자 일종의 기인(奇人)이다. 
동북아의 상고사에 관심이 많아, 마고신화를 현대에 부활시켜 한민족이 동북아의 미래를 열어가는 내용의 그림동화 ‘봉황이 눈을 뜨다’를 펴냈고, 민족고유의 수련법인 풍류에서 명상걸음법인 풍운보를 발견하여 보급하고 있으며, 나아가 풍류의 수련법을 현대에 복원하는데 힘쓰고 있다. 
2011년부터 오교통섭을 목표로 전 5권을 예정하여 집필하고 있으며, 
《새하늘 이야기》는 그 두 번째 책으로써 한민족의 비전인 천부경을 현대인을 위해 해설한 책이다.
첫 번째는 예수의 어록인 도마복음 해설집 ‘예수는 이렇게 말했다.’였고
향후세 번째 유교의 중용ㆍ대학,네 번째 노자 도덕경, 그리고 다섯 번째반야심경과 금강경을오교일통적 차원에서 해설하는 책들을 차례로 집필해 나갈 예정이다.
대학에서는 디자인을 전공하였으나, 개인전 6회 15년 차 전업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필자와의 우연한 친분으로 이 원숭이 이야기에 매료되어 2년간의 시행착오를 거쳐 출간을 하게 되었다. 동화책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로는 《첫번째 원숭이》 책이 데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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