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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스 사가 전 3권세트

마라울프 저 | 채민정 역 | 파란썸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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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713250 / 124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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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Story 아마존 로맨스 판타지 분야 베스트셀러! 2014년 독일 최대 독자 커뮤니티 러블리북스(lovelybooks)주최 독자들이 선정한 올해의 책 1위! “책에 적힌 말, 지식과 지혜는 숨겨져선 안 돼?. 그 모든 것은 인간의 영혼을 성장시키니까. 언어와 말은 미래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무기야.” 책과 대화할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소녀 루시는 국립도서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간다. 그녀는 우연히 운명처럼 다가온 남자, 네이선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다. 그러나 누군가 책들을 없애고... 》》 Story 아마존 로맨스 판타지 분야 베스트셀러! 2014년 독일 최대 독자 커뮤니티 러블리북스(lovelybooks)주최 독자들이 선정한 올해의 책 1위! “책에 적힌 말, 지식과 지혜는 숨겨져선 안 돼. 그 모든 것은 인간의 영혼을 성장시키니까. 언어와 말은 미래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무기야.” 책과 대화할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소녀 루시는 국립도서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간다. 그녀는 우연히 운명처럼 다가온 남자, 네이선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다. 그러나 누군가 책들을 없애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세상 속에서도,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도 책과 저자의 이름이 먼지처럼 사라진다. 그 일에 네이선이 얽혀 있다고 의심하는 루시. 한편, 루시의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이 하나 둘씩 의문의 사고사를 당하고, 이제 그 손길은 루시의 목을 조여 오는데……. 《북리스 사가》 3부작은 런던 국립도서관 지하 문서실에서 벌어지는 수수께끼의 사건을 풀어낸 소설이다.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페르펙투스’는 책의 소중함을 모르는 무지한 인간들에게 귀중한 책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이 세상의 모든 책들을 수집하는 소수의 특권자 연맹이다. 》》 주요 등장인물 사라져가는 책을 되찾기 위한 소녀와 소녀의 목숨을 위협하는 수상한 존재들! 네이선 책을 구한 완전한 자(Perfectus)의 후계자. 위험하고 음산한 분위기의 미남자이지만 루시에게는 그 누구보다 친절하다. 루시에게 마음이 커져가는 것을 깨닫고 루시와의 사랑과 평생의 신념 사이에서 길을 잃는다. 루시 페르펙투스를 위협할 수 있는 단 한 명의 마지막 수호자. 네이선에게 호감을 느꼈으나 그가 자신을 이용하기 위해 접근했다는 사실을 알고 도망친다. 부모님 또한 페르펙투스 연맹에 의해 살해당한 것을 깨닫고 그들이 빼앗아 간 책들을 되찾으려 한다. 바티스트 네이선의 조부이자 페르펙투스. 연맹의 이익을 위해서는 학살과 살인도 기꺼이 행한다. 네이선의 부모에 대한 비밀을 숨긴 채 그를 꼭두각시로 만든다. 루시를 구슬려 연맹의 이익을 취하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살해 계획을 세운다. 보퍼트 사디스트 기질을 가진 페르펙투스. 수호자인 루시와 결혼해서 얻을 이익을 계산하고 바티스트를 돕는다. 수호자와의 사이에 태어날 아이를 통해 자신의 권력을 더욱 굳건하게 지키려는 속셈을 갖고 있다. 》》 이 책은 독자들을 사로잡는 숨 막히는 추격전 서로를 향해 달려가는 루시와 네이선의 스릴 넘치는 로맨스 그들은 ‘유령’이 된 책들을 구할 수 있을까 《북리스 사가》 시리즈는 독일 작가 마라울프의 작품으로, 2014년 독일 최대 독자 커뮤니티인 러블리 북스에서 독자들이 선정한 올해의 책 1위에 올랐다. 또한 시리즈 세 권 모두 아마존 베스트셀러 리스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18만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작가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페르펙투스’와 잉글랜드 왕가의 역사적 실존 인물이 결합된 상상의 이야기 《북리스 사가》 시리즈는 지식을 갈구하는 탐욕적인 연맹에 맞서려는 소녀와 소년의 미스터리한 사건을 숨 가쁘게 풀어낸다. 작가는 누군가에 의해 망각을 종용당하는 책과 저자가 존재한다는 독특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런던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저자 소개

마라 울프는 1971년, 독일의 작센-안할트 주에서 태어났다. 현재 작센-안할트 주에서 남편과 세 명의 아이들, 도마뱀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대학에서 역사학과 정치학을 전공하였으며, 2011년 《문라이트 사가》를 출판하여 특별한 꿈을 이루게 되었다. 

역자 소개

추계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3년에 독일 유학길에 올라 번역가 및 통역가로 활동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으로 번역을 하고 있다. ‘번역은 반역’이라는 각오로, 책 읽는 즐거움을 일깨우면서도 원작의 의도에 충실하게 번역하는 것이 목표이다. 현재 독일 크레펠트 시에서 가족과 함께 거주하고 있다. < 

목차

목차
1권
2권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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