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침의 소리

그냥스님, 단지신부님 저 | 미디어나랑 | 2016년 07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5.60
판매가
$14.0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5832002 / 226쪽 134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제 입력된 기억으로 오늘을 살지 말자.” 삶을 온전하게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이 깃드는 법! 마음과 삶의 관계를 탐구해 가는 잔잔한 깨달음이 있는 명상록 아름다운 샛별은 새벽에 깨어있는 자만이 볼 수 있듯이 인생의 참맛은 매순간 깨어있는 자만이 느낄 수 있다. 깨어있는 자에게는 항상 아름답고 신선한 인연이 깃들게 된다. “들릴 뿐이요 보일 뿐인데, 또다시 ‘마음’이 움직이고 동요되었다는 것…. 맞다. 그래서 나의 삶이 복잡해졌다.” 살아있음은 나를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다. 향상이란 세상을 분별심... “어제 입력된 기억으로 오늘을 살지 말자.” 삶을 온전하게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이 깃드는 법! 마음과 삶의 관계를 탐구해 가는 잔잔한 깨달음이 있는 명상록 아름다운 샛별은 새벽에 깨어있는 자만이 볼 수 있듯이 인생의 참맛은 매순간 깨어있는 자만이 느낄 수 있다. 깨어있는 자에게는 항상 아름답고 신선한 인연이 깃들게 된다. “들릴 뿐이요 보일 뿐인데, 또다시 ‘마음’이 움직이고 동요되었다는 것…. 맞다. 그래서 나의 삶이 복잡해졌다.” 살아있음은 나를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다. 향상이란 세상을 분별심 없이 온전히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연습이다. ‘사는 것’과 ‘죽는 것’ 이 두 가지가 동등한 아름다움으로 다가온다면, 당신은 진실로 세상을 바로 보는 것이다. 행복을 찾는 이들이 매일 아침 내면의 소리를 일깨워 주는 이 책을 통해 모든 답은 내 안에 있다는 가장 지혜로운 사실을 알아차리고 마음의 울림을 경험하길 바란다.

저자 소개

두 사람은 정작 만남의 인연은 없지만, 사람들에게 ‘마음을 비추어 주는 거울’ 역할로 『아침의 소리』에서 만나게 되었다. 이들은 독자들이 모양과 형색에 갇히지 않은 순수한 마음으로 이 책과 인연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데 뜻을 같이했다. 


두 사람을 자세히 소개하지 않는 데는 아래와 같은 일화가 있다. 


나라에서 큰 잔치가 있어, 전국의 큰스님들을 모두 초청하였습니다. 한 스님은 검박하여 평소와 같이 낡은 옷에 떨어진 신발을 신고, 대궐문을 지나려니 문지기가 쫓아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좋은 옷을 빌려 입고 다시갔더니 문지기가 굽신굽신하며 얼른 윗자리로 모셨습니다. 다른 스님들은 잘 차려진 음식을 드시는데, 이 스님은 음식을 자꾸 옷에 들이붓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황당하여 연유를 묻는 이들에게 그 스님은 이렇게 일러주십니다. 


“이 음식은 날 보고 차려진 게 아니야, 이 옷을 보고 주는 것이지.” 


 

두 사람은 정작 만남의 인연은 없지만, 사람들에게 ‘마음을 비추어 주는 거울’ 역할로 『아침의 소리』에서 만나게 되었다. 이들은 독자들이 모양과 형색에 갇히지 않은 순수한 마음으로 이 책과 인연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데 뜻을 같이했다. 


두 사람을 자세히 소개하지 않는 데는 아래와 같은 일화가 있다. 


나라에서 큰 잔치가 있어, 전국의 큰스님들을 모두 초청하였습니다. 한 스님은 검박하여 평소와 같이 낡은 옷에 떨어진 신발을 신고, 대궐문을 지나려니 문지기가 쫓아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좋은 옷을 빌려 입고 다시갔더니 문지기가 굽신굽신하며 얼른 윗자리로 모셨습니다. 다른 스님들은 잘 차려진 음식을 드시는데, 이 스님은 음식을 자꾸 옷에 들이붓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황당하여 연유를 묻는 이들에게 그 스님은 이렇게 일러주십니다. 


“이 음식은 날 보고 차려진 게 아니야, 이 옷을 보고 주는 것이지.” 


 

책 속에서

문득 답을 필요로 할 때 잡히는 대로 ‘아침의 소리’ 책장을 넘겨보세요. 그리고 펼쳐진 장의 내용을 읽어 보세요.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글이 적혀 있을 것이랍니다. ‘아침의 소리’는 당신의 마음을 비추어 주는 거울이기 때문이죠.
(10쪽)


당신의 존재를 느껴 보세요! ‘당신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15쪽)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누굴까요? 그것은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럼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누굴까요? 하나밖에 모르지만, 그것을 한시도 잊지 않고 행하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지혜롭습니까, 아니면 어리석습니까?
(35쪽)


뉘우침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세요. 깨끗한 백지와 같은 느낌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거예요.
(49쪽)


지난날이 그윽한 미소로 느껴지십니까? 우리의 인생은 끝없이 흐르는 강물과도 같답니다. 강물을 바라볼 때 잔잔한 미소만이 흐르듯이 우리의 인생도 역시 미소뿐이어야 한답니다!
(107쪽)


진정한 앎에는 안다 모른다가 없으니, 그것은 바로 기쁨의 빛이다!
(165쪽)


우리가 현실이라고 알고 있는 이 현실은 알고 보면 아찔하리만큼의 꿈입니다. 이 현실이 꿈임을 얼마만큼 받아들이고 계시는지요?
(197쪽)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