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닫기 패션 컬렉터 개발부터 생간까지 전과정을 한권에 담아낸 책. 패션을 향한 열정이 넘치는 사람들을 위한 실전가이드 도서로 패션에 관심이 많거나 패션관련 업계 종사자, 패션학과 학생, 그리고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이들을 위한 바이블 -MD추천
평점 - · 리뷰 0
ISBN : 9791157745357 / 272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박소연
-
조지 C. 셀든
-
김재현, 이건
-
터보832
- 20,700
- 16,200
- 27,000
- 19,8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패션을 향한 열정이 넘치는 사람들을 위한 실전 가이드” 패션학과 학부·대학원생과 패션 업계 종사자, 그리고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이들을 위한 바이블! 의식주(衣食住)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 가장 기본적인 세 가지 요소이다. 그중에서도 의(衣)는 가장 앞에 위치하는 요소일 정도로 사람들은 매일 옷과 함께 밀접하게 생활하고 있고, 패션은 또한 각 나라의 경제, 환경, 일상생활 등에 거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옷을 구입하고 입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갖고, 그중에서 일부는 직접 패션 업계에서 일하고 ... “패션을 향한 열정이 넘치는 사람들을 위한 실전 가이드” 패션학과 학부·대학원생과 패션 업계 종사자, 그리고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이들을 위한 바이블! 의식주(衣食住)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 가장 기본적인 세 가지 요소이다. 그중에서도 의(衣)는 가장 앞에 위치하는 요소일 정도로 사람들은 매일 옷과 함께 밀접하게 생활하고 있고, 패션은 또한 각 나라의 경제, 환경, 일상생활 등에 거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옷을 구입하고 입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갖고, 그중에서 일부는 직접 패션 업계에서 일하고 싶어 한다. 지금도 수많은 패션학과 학부·대학원생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이들이 그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업계와 비교해 패션 업계에는 이들을 위한 참고 서적이 전무하다. 즉 누가 무엇을 하고, 각 과정에서 어떤 업무가 어떤 순서로 진행되고, 어떤 이해관계가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패션 업계의 전반적인 실무에 대해 상세히 기재된 책이 거의 없다는 뜻이다. 패션 컬렉션 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소개 이에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이자 패션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수지 브루어(Susie Breuer)가 용기를 냈다. 그녀는 패션 업계에서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마다 “왜 패션 업무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주는 참고 서적이 없을까?”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리고 수년 뒤, 자신 밑으로 들어오는 신입사원들을 보면서 잊고 있었던 이 기억을 다시금 떠올렸다. 이들 또한 그녀가 했던 고민을 똑같이 반복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탄생한 책이 『패션 비즈니스(Blue is the new black)』이다. 이 책은 하이 스트리트(high street) 브랜드부터 패션쇼까지 패션 컬렉션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전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패션 업무 전반의 큰 그림을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흥미로우면서도 불가사의한 패션 업무를 이해하기에 최적화 옷은 화려하지만 컬렉션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것은 아주 힘들고, 인내력과 결단력을 많이 요구한다. 옷을 스케치하고, 원단을 고르고, 단추를 개발하고, 공장에 납품하고, 가격을 협상하고, 패턴을 만들고, 최종 론칭을 보고 난 뒤에 의류를 판매하는 과정이 끊임없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만큼 패션은 흥미로우면서도 불가사의하고, 끝이 없는 다면적인 산업이다. 이런 복잡하고 어려운 패션 업무를 이해하려면 컬렉션 개발부터 완성까지의 과정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패션 비즈니스』가 가장 적합한 책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각 장의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현업 전문가의 조언’과 부록에 실린 ‘패션 전문가들(데미안 도넬리·폴린 청·니콜라스 스틸 등)과의 인터뷰’는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들려줌으로써 패션 업계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한다. 그런 의미에서『패션 비즈니스』는 패션 업무에 관한 안내서이자 친구이며,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바이블이라 할 만하다. 모든 패션학과 학부·대학원생과 패션 관련 업체에 입사한 신입사원 혹은 초보 사업가에게 필독을 권한다.
패션 컬렉션은 콘셉트가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콘셉트는 컬렉션의 기초 토대가 되는 것으로, 제품 개발과 생산 단계에서도 늘 기준이 된다. 디자인팀 또는 콘셉트 디자이너는 2주에서 6주에 걸쳐서 원단과 색상을 선택하고, 원하는 분위기를 반영하는 관련 이미지와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수집한다.
-<패션 산업 분야의 업무>
스웨터에 들어가는 실 또한 편직에 사용되지만, 여기에서는 티셔츠보단 스웨터로 표현한다. 스웨터용 실은 천연 소재 원사, 합성 섬유사 또는 금속사(metalic) 등이 있고, 환편기보다는 편직기(flat bed knitting machine)를 사용한다. 실의 굵기에 따라 게이지(gauge)가 달라지는데, 게이지는 gg라고 표기한다. 손뜨기 제품에 사용되는 실의 굵기는 3gg 정도 되고, 가벼운 중량이나 얇은 니트는 16~18gg 정도 된다. 1” 가로 폭에 들어 있는 편직 콧수(골의 수)가 게이지인데, 낮은 게이지일수록 실이 굵어진다.
-<원단>
핏이 결정되면 패턴사와 개발자는 그야말로 ‘마술’을 부려서 디자이너의 상상을 실물로 구현해 낸다.
패턴사나 설비 정도에 따라서 수작업으로 패턴을 뜨거나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디지털 패턴을 제작하기도 한다. 디지털 패턴의 경우 플랏(plot, 평면 재단)을 만들거나 주요 부분을 디지털로 표기할 수 있는데, 종이에 인쇄해서 점검해 볼 수 있다. 물론 수작업과 디지털 작업 방식을 병행할 수도 있는데, 전적으로 어떤 스타일인지, 구조가 얼마나 복잡한지, 혹은 패턴사의 실력 등에 따라 달라진다.
-<패턴 만들기>
모든 수주 수량을 영업팀으로부터 받은 기획팀은 발주서를 제조 업체로 보낸 후에야 제조 업체의 생산 기획팀이 부자재와 라벨을 발주하게 된다. 어떤 경우에는 브랜드가 직접 부자재를 발주하여 그 수량을 정확하게 관리하기도 하지만, 의류 제조 업체가 책임지고 발주하기도 한다. 만약 선택할 수 있다면, 제조 업체가 알아서 부자재 발주를 하도록 맡기는 편이 더 낫다. 그래야 주문마다 필요한 부자재 수량을 계산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부자재 생산을 위한 브랜딩 관리>
시제품 품평회는 주로 개발 담당이 작업 지시서를 공장에 전달하고 나서, 2~4주 후에 한다.
시제품을 만드는 데 2~4주 정도 걸리는데, 스타일의 복잡성과 타입, 원단 준비 기간, 공장 규모에 따라 걸리는 시간도 달라진다. 기술자가 많고, 시제품만 만들 수 있는 방이 따로 있는 공장에서는 샘플을 완성하는 데 2주밖에 안 걸리지만, 이런 시설이 부족한 작은 공장에서는 4주까지도 걸릴 수 있다. 마찬가지로 만드는 과정과 구조가 더 단순한 티셔츠 샘플을 만드는 것이 가죽 재킷 샘플을 제작하는 것보다 시간이 덜 걸린다. 이렇듯 품평 시기는 때에 따라 다 다르다.
-<시제품 품평회는 언제 하는가?>

목차
추천의 글 오규식 / 마리테 호이팅크
서문
이 책에 관하여
Ⅰ 패션 산업 분야의 업무
제품 개발 담당과 생산 코디의 역할 / 패션 비즈니스를 위한 다양한 직무 / 시즌 비즈니스 모델 / 콘셉트부터 판매?까지
Ⅱ 콘셉트
콘셉트란 무엇인가? / 콘셉트의 요소들 / 누가 콘셉트를 창조해 내는가? / 콘셉트를 위한 아이디어 / 트렌드 분석 / 검토
Ⅲ 상품 기획서
상품 기획서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 베이직, 미드, 탑 스타일 / 상품 기획서의 요소 / 상품 기획서 완성하기
Ⅳ 원단
원단의 특성 / 원단 선정 시기 / 원단을 고를 수 있는 곳 / 원단 염색 / 원단 선정 / 원단에 대한 검토 / 원단 배정 / 스타일의 색상 정하기 / 원단 생산 기간 / 원단 주문 / 원단 대체하기 / 데님과 레그 패널 / 원단 테스트
Ⅴ 개발과 생산 과정 속에서의 정보 흐름
개발 차트/ 작업 지시서 / 라인 리스트 / 생산 계획
Ⅵ 브랜딩
브랜딩의 범주들 / 브랜딩 개발하기 / 라벨 / 생산을 위한 브랜딩 관리
Ⅶ 제조 업체
제조 업자 형태 / 새로운 공장 찾기 / 거래 형태 / 공장을 판단하는 방법 / 장소 / 공장별 스타일 배정 / 공장의 역할 / 제품 포장 / 물품 선적
Ⅷ 품평회
품평회 체크리스트 / 시제품 품평 / 판매용 견본 검토 / 생산 품평회
Ⅸ 런칭과 세일
출시 형태 / 판매 도구 / 판매 / 대량 주문 / 세일즈 분석
Ⅹ 미래
기업의 사회적 책임 / 지속 가능한 개발 / 법규 준수 / 공급망 관리
옮긴이의 글
부록
패션 전문가들과의 인터뷰
데미안 도넬리 / 폴린 청 / 니콜라스 스틸 / 멜라니 테뷰트 / 콘스탄티노 페르란디노 /
산드라 드 구이어 / 조나단 한센 / 마이클 아츠 / 요하네스 W. 이글러 / 에훗 요셉 /
피오나 젠베이 / 피터 솜
주요 일정 달력 / 공휴일 / 용어사전 & 색인 / 유용한 웹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