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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방의 선물 - 큰글한국문학선집032

시리즈 : 큰글한국문학선집 (글로벌컨텐츠) [45]

권구현 저 | 글로벌콘텐츠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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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521028 / 256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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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생의 비애와 허무사상을 기조 『흑방의 선물』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흑방(黑房)의 선물’에는 시조형의 단곡(短曲) 50편, 제2부 ‘무주혼(無主魂)의 독어(獨語)’에는 「영원(永遠)의 비애(悲哀)」ㆍ「주악 奏樂」ㆍ「나그네의 길」ㆍ「밤낫 괴로워」 등 25편, 제3부 ‘봄꿈을 그리며’에는 「봄동산에서」ㆍ「가지이다」ㆍ「뜻안인 이 땅에」ㆍ「가신 님의 묘(墓)에서」 등 22편, 모두 97편의 시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권구현은 머리말에서 “한 작품은―이것을 널리 말하면 그 시대 그 사회의 반영이라고도 보겠지만은―적어도... 인생의 비애와 허무사상을 기조 『흑방의 선물』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흑방(黑房)의 선물’에는 시조형의 단곡(短曲) 50편, 제2부 ‘무주혼(無主魂)의 독어(獨語)’에는 「영원(永遠)의 비애(悲哀)」ㆍ「주악 奏樂」ㆍ「나그네의 길」ㆍ「밤낫 괴로워」 등 25편, 제3부 ‘봄꿈을 그리며’에는 「봄동산에서」ㆍ「가지이다」ㆍ「뜻안인 이 땅에」ㆍ「가신 님의 묘(墓)에서」 등 22편, 모두 97편의 시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권구현은 머리말에서 “한 작품은―이것을 널리 말하면 그 시대 그 사회의 반영이라고도 보겠지만은―적어도 이것이 작가 그 자신의 생활환경에 그려진―즉 다시 말하면, 작자의 속일 수 없는 속살림의 고배인 것만은 사실일 줄로 믿는다”고 하여, 작품과 작자의 생활환경이 긴밀한 관계에 놓여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이 시집에 나타난 작품의 특색은 형식적으로 단형(短形)이라는 것과 내용 및 주제면으로는 인생의 비애와 허무사상을 기조로 한 서정시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저자 소개

시인.
충청북도 영동 출생.
아호는 흑성(黑星)이다.
이 밖에도 천마산인이란 필명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충북 영동공립보통학교를 마치고 일본으로 건너가 대학 과정을 마친 것으로 되어 있으나, 그 구체적인 것은 알려져 있지 않다.

1926년 11월 『조선지광』에 「시조 6장」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단.
1927년 2월 단편소설 「폐물(廢物)」(별건곤) 발표.
1927년 미술평론 「선사시대의 회화사」(『동광』, 1927.3~5)를 발표.
1927년 사화집 『흑방(黑房)의 선물』(영창서관) 간행.
1928년 3월 이향(李鄕)과 함께 아니키즘 잡지 『문예광』을 내기도 했으며, 기관지 『동광』에 평론을 기고하기도 했다.
1933년 단편소설 「인육시장점묘(人肉市場點描)」를 조선일보(1933.9.28~10. 10)에 연재.

목차

목차
가신 님의 묘(墓) 위에서13
가을 거리에서15
가지이다17
게집과 노동자(勞動者)19
경험(經驗)21
고독자(孤獨者)여22
관악(觀樂)과 고독(孤獨)23
구천동 숫장사25
굳어진 그림자28
그대는 별이오니30
꾀꼬리집31
꾀는 셈인가32
나그네의 길33
나아가자34
낙동강(洛東江)의 봄비36
낙원(樂園)39
남국(南國)의 봄을 찾아40
너의 갈 길은41
농촌서품42
님45
님에게46
님이여48
다이아몬드49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一52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二53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基三54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基四55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五56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六57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七58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八59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九60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十61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十一62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十二63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十三64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十四65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十五66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十六67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十七68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十八69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十九70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二十71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二十一72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二十二73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二十三74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二十四75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二十五76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二十六77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二十七78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二十八79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二十九80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三十81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三十一82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三十二83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三十三84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三十四85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三十五86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三十六87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三十七88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三十八89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三十九90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四十91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四十一92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四十二93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四十三94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四十四95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四十五96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四十六97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四十七98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四十八99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四十九100
단곡오십편(短曲五十篇) 其五十101
단상수제(斷想數題)102
단장(斷章) 基一107
단장(斷章) 基二109
돌아를 가자111
도수장(屠獸場)113
돈놀이(만시[漫詩])116
떡방아118
뜻 아닌 이 땅에120
여명(黎明)121
마음122
먼저 간 벗아124
무주혼(無主渾)의 독어(獨語)126
바다128
밤낮 괴로워130
벗에게 부치는 편지132
벗이여134
별불135
병상(病床)에서136
봄동산에서138
봄들(春野)140
봄맞이141
붉게 타는 감잎143
사랑의 꽃145
산중처녀(山中處女)의 노래146
새날148
새로 일어나는 힘151
새벽까지154
새해 또 새해156
새해를 맞이하는 동무여158
생명(生命)의 행진(行進)162
생명화(生命花)163
선동(煽動)164
소녀(小女)의 화상(畵像)165
순정(殉情)의 꽃166
시조삼장(時調三章)168
시조삼장(時調三章)170
시조삼장(時調三章)172
시조사장(時調四章)175
시조육장(時調六章)177
아기180
아라사새악씨(一)182
아라사새악씨(二)184
아아 그대야186
아기의 자랑187
여름길189
연심(戀心)190
연춘곡(戀春曲)192
열 손가락194
영생화(永生花)?197
영원(永遠)이 비애(悲哀)198
우리 씨암닭199
우음(偶吟)201
이별의 찬미202
잊어지어라204
입(口)205
자중(自重)207
전원(田園)으로209
절로 우는 심금(心琴)211
조그마한 슬픔219
주악(奏樂)221
진주(眞珠)222
천연동(天然洞)의 풍경(風景)223
청대숲228
추방(追放)230
춘적수제(春笛數題)232
파산(破産)(1)236
파산(破産)(2)238
편련(片戀)240
폭풍아 오너라241
폭풍우(暴風雨)의 마음243
폭풍우(暴風雨)의 밤245
허무(虛無)246
현상(現想)248
희망의 노래250
지은이: 권구현(權九玄, 1898~1944)253
해설: 흑방(黑房)의 선물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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