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긍정 육아 아이가 성장하는 마법의 말

도로시 로 놀테, 레이첼 해리스 저 | 김선아 역 | 중앙생활사 | 2016년 07월

미리보기 북트리

닫기 아이는 매일매일 생활 속에서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부모에게서 전부 흡수한다. 그 점에 착안을 둔 이 책은 육아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어떤 부모가 되면 좋을지에 대한 힌트가 가득하다. -MD추천

정가
$27.60
판매가
$15.1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1411844 / 260쪽 145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7,010
  • 15,120
  • 11,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 전 세계 37개국 출간! 자녀교육의 글로벌 스탠더드 지침서!
* 내 아이의 ‘진정한 성장’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전 세계 37개국에 번역․출간되고, 일본에서 12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Children Learn What They Live》가 한국에도 새롭게 출간되었다.
전 세계의 부모들에게 검증을 받은 이 책은 자녀 양육 지침의 ‘국제적 표준’이 되었으며, 우리 아이를 ‘글로벌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반드시 필독해야 할 도서로 자리 잡았다.
부모는 아이의 인생에서 첫 번째로 만나는, 그러면서도 가장 영향력 있는 ‘모범’, 즉 ‘인생 샘플’이다. 아이는 매일매일 생활 속에서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부모에게서 전부 흡수한다. 그 점에 착안을 둔 이 책은 육아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어떤 부모가 되면 좋을지에 대한 힌트가 가득하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소개 * 전 세계 37개국 출간! 자녀교육의 글로벌 스탠더드 지침서! * 내 아이의 ‘진정한 성장’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전 세계 37개국에 번역·출간되고, 일본에서 12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Children Learn What They Live》가 한국에도 새롭게 출간되었다. 전 세계의 부모들에게 검증을 받은 이 책은 자녀 양육 지침의 ‘국제적 표준’이 되었으며, 우리 아이를 ‘글로벌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반드시 필독해야 할 도서로 자리 잡았다. 부모는 아이의 인생에서 첫 번째로 만나는,... ◎ 책소개 * 전 세계 37개국 출간! 자녀교육의 글로벌 스탠더드 지침서! * 내 아이의 ‘진정한 성장’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전 세계 37개국에 번역·출간되고, 일본에서 12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Children Learn What They Live》가 한국에도 새롭게 출간되었다. 전 세계의 부모들에게 검증을 받은 이 책은 자녀 양육 지침의 ‘국제적 표준’이 되었으며, 우리 아이를 ‘글로벌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반드시 필독해야 할 도서로 자리 잡았다. 부모는 아이의 인생에서 첫 번째로 만나는, 그러면서도 가장 영향력 있는 ‘모범’, 즉 ‘인생 샘플’이다. 아이는 매일매일 생활 속에서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부모에게서 전부 흡수한다. 그 점에 착안을 둔 이 책은 육아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어떤 부모가 되면 좋을지에 대한 힌트가 가득하다. ◎ 출판사 서평 * 인성교육, 해답은 가정에 있다! 이 책은 인성이 올바른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부모가 알아야 되는 지혜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쉽고 이해하기 쉬운 말로 기록하고 있다. 자녀교육 & 육아계의 거장 도로시 로 놀테의 《긍정 육아 : 아이가 성장하는 마법의 말》은 육아의 불안을 해소하고 우리 아이를 성장시키는 ‘마법의 말’들이 가득하다. “관용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인내심을 배운다”, “안정감을 느끼며 자라는 아이들은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에 대한 믿음을 배운다”, “칭찬을 받으며 자라는 아이들은 남을 인정하는 것을 배운다” 등 저자의 시 그대로 목차가 되어 있으며, 그 키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들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 사례들을 통해 알 수 있는 소중한 교훈과 그것을 매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19가지 마법! 아이들은 매일매일 부모의 순간순간을 보고 온몸으로 기억하며, 그대로 행동하기 마련이다. 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전부 흡수하기 때문에, 더더욱 부모의 자세와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현재 얼마나 훌륭한 부모인지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이 책을 차분히 읽고 실천한다면, 그 어떤 부모든 더 좋은 부모로 성장시켜줄 마법 같은 모험이 시작될 것이다.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서로를 포용하고 공감하며 배려하게 될 것이다.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매 순간순간, 자신을 갖고 진실 되게 아이를 마주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도로시 로 놀테, 레이첼 해리스
저자 도로시 로 놀테(Dorothy Law nolte)는 평생을 교사로서 또 가정생활교육 강사로 살아왔으며 10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부모들과 교육가들에게 사랑을 받은 시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배운다(Children Learn What They Live)’의 저자다.
세 자녀의 어머니, 세 손자와 다섯 명의 증손자들을 둔 할머니인 그는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강연가, 육아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선아

서태지와 아이들이 데뷔하던 해에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로 이민을 갔다. 오클랜드 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메시 사범대학에서 고등교사 과정을 수료했다. 뉴질랜드, 홍콩, 서울을 오가며 다양한 산업의 투자유치, 마케팅을 담당했다. 레고 디자이너가 꿈인 태권소년 여섯 살 지빈 군과 울고 웃으며, 매일 조금씩 함께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좋은 책을 만드는 좋은 작가·번역가가 되고 싶다.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좋은 어른이 되고 싶다. 무엇보다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
주요 역서로는 《스눕-상대를 꿰뚫어보는 힘》, 《엄마가 되어버렸어》, 《무심한 엄마가 왕따 아이를 만든다》, 《아파트테라피》, 《유태인 자기대화》, 《이기적 이타주의자》, 《마인드 리딩》, 《흰 빵의 사회학》, 《바보세대》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잔소리보다 더 좋은 전략은 합리적인 기대를 하고 예상할 수 있는 일상의 규칙을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아이들에게 “잊지 마.”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는 것보다 효과적인 방법은 ‘기억’하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벗은 양말은 세탁 바구니에 넣어야 한다는 걸 기억해.” 그리고 “기억해, 이 인형은 집 안에서만 가지고 노는 거야.” 이런 식의 이야기는 자녀를 격려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며 행동에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영향을 끼친다. - 34p

우리는 아이들이 모든 분야에 자신들의 가능성을 활짝 열어놓을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한다. 아이를 도와줘야 할지 말아야 할지 옳은 판단을 하는 일은 매우 어렵다. 아이들은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자기 혼자의 힘으로 과제를 완수해야 한다. - 69p

가족에게 반복적으로 놀림을 당하는 것은 아이에게 큰 상처를 주고 자신 없고, 소심한 성격으로 만든다. 부모는 형제자매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특히 부모가 가까이에 있지 않을 때 더더욱 그렇다. 직접 나서서 분명하게 선을 그어 주고 이를 벗어나는 행동을 할 경우,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하는지 알도록 일관된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그래야 아이들이 가정 내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 81p

엄마 아빠가 상대방을 어떻게 대하고 배려해 주는지를 보여주는 것은 가정생활에서 수용과 사랑의 본보기로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아이들은 예리한 관찰자다. 부모를 관찰함으로써 결혼생활에 대해 배울 수 있다. - 154p

우리가 곁에 있든 없든 아이들은 자란다. 우리가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준비가 됐을 때는 아이들이 우리를 받아들이지 않거나 우리와 함께할 시간이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최우선으로 여겨야 한다.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직업상의 스트레스에 쫓겨 그런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굉장히 힘들 수도 있다. 하지만 아이들이 얼마나 빨리 성장하는지를 잊지 않고 최대한 아이들 곁에 있어 주려고 노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189p

만약 자녀가 묻는 질문의 답을 모른다면 그냥 솔직하게 모른다고 말하고 자료, 책 그리고 정보지를 찾아 공부해야 한다. 그런 다음 아이들에게 얼마나 정직하고 진실한 태도로 정보를 제공할 것인지는 당신이 선택할 사항이다. - 210p

목차

목차
추천사 - 내 아이의 ‘진정한 성장’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들어가는 글 -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배운다’에 얽힌 이야기
시 -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배운다
야단을 맞으며 자라는 아이들은 비난하는 것을 배운다
적대적인 분위기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싸우는 것을 배운다
두려움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불안감을 배운다
동정을 받으며 자라는 아이들은 자기연민을 배운다
놀림을 받으며 자라는 아이들은 수치심을 배운다
질투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시기심을 배운다
수치심을 느끼며 자라는 아이들은 죄책감을 배운다
격려를 받으며 자라는 아이들은 자신감을 배운다
관용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인내심을 배운다
칭찬을 받으며 자라는 아이들은 남을 인정하는 것을 배운다
포용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사랑을 배운다
허용적인 분위기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
인정받으며 자라는 아이들은 목표를 갖는 것이 좋다는 것을 배운다
서로 나누면서 자라는 아이들은 관대함을 배운다
정직함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진실함을 배운다
공정한 분위기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정의를 배운다
친절과 배려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남을 존중하는 법을 배운다
안정감을 느끼며 자라는 아이들은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에 대한 믿음을 배운다
친밀한 분위기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이 세상이 살기 좋은 곳이라는 것을 배운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