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86771082 / 82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최인서
-
나민애
-
니콜로 마키아벨리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19,800
- 13,500
- 16,020
- 15,120
- [시리즈] 저학년 책내음문고 [1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동물병원’에 온 걸 환영해요! 여기는 동물들을 위한 병원이 아니에요. 동물들이 어린이들의 아픈 곳이나, 좋지 않은 습관들을 치료해 주는 병원이랍니다! 마음이 아프거나 속상한 일이 있을 때는 동물병원에 오세요! 동물 의사 선생님들이 반갑게 맞아줄 거예요. 작품에 대하여 동물들이 치료해 줄 거예요! ‘동물병원’이 아픈 동물들이 오는 곳이 아니라, 아픈 사람들이 오는 곳이라면 어떨까요? 심지어 의사 선생님이 사람이 아이라 동물이라면요? 동물 의사 선생님들은 어떻게 치료를 해 줄까요? 특별한 동물병원을 살짝 들... ‘동물병원’에 온 걸 환영해요! 여기는 동물들을 위한 병원이 아니에요. 동물들이 어린이들의 아픈 곳이나, 좋지 않은 습관들을 치료해 주는 병원이랍니다! 마음이 아프거나 속상한 일이 있을 때는 동물병원에 오세요! 동물 의사 선생님들이 반갑게 맞아줄 거예요. 작품에 대하여 동물들이 치료해 줄 거예요! ‘동물병원’이 아픈 동물들이 오는 곳이 아니라, 아픈 사람들이 오는 곳이라면 어떨까요? 심지어 의사 선생님이 사람이 아이라 동물이라면요? 동물 의사 선생님들은 어떻게 치료를 해 줄까요? 특별한 동물병원을 살짝 들여다보아요! 저는 채소를 먹을 수가 없어요! 채소를 먹지 못해 얼굴이 새파랗고, 힘이 없는 여자아이가 동물병원에 들어왔어요. 여자아이를 위한 동물 의사 선생님은 동물원에서 가장 잘 먹는 돼지 씨 가족이랍니다. 놀랍게도 돼지 씨 가족이 집에 다녀간 뒤로 여자아이는 채소를 잘 먹게 되었어요! 돼지 씨 가족은 어떤 치료법을 쓴 걸까요? 저는 수업 시간이 재미없어요! 수업 시간이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남자아이가 닥터 얼룩말을 찾아왔어요. 남자아이의 의사 선생님은 토끼 씨예요! 토끼 씨는 수업 시간에 잘 들을 수 있는 방법과 학교 선생님의 비밀까지 알려 준답니다. 토끼 씨에게 치료받은 남자아이는 수업 시간이 더 이상 지루하지 않대요! 어떻게 된 걸까요? 그리고 학교 선생님은 어떤 비밀을 가지고 있을까요? 아이들이 자꾸 따돌려요. 혼자 있고 싶어요…. 따돌림을 당해서 속상한 아이의 의사 선생님은 기린, 두더지, 박쥐, 코끼리, 사자, 원숭이 씨예요. 동물 의사 선생님들의 치료 방법은 바로 ‘자기의 이야기 들려주기’였어요. 동물들에게도 아프고 힘들었던 시간들이 있었대요! 동물들에게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어떻게 이겨냈는지 들어 볼까요? 그 밖에 심부름을 하면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는 쌍둥이와 발표할 때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얼굴이 빨개진다는 남자아이까지 동물 의사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맞는 치료법을 알려 주어요. 자신들만 알고 있는 비법들도 아낌없이 아이들에게 알려 주지요. 동물 의사 선생님들의 비법은 무엇일까요? 주사도 약도 없는 동물병원! 친구들도 아픈 곳이 있을 때면 두드려 보세요!

“네가 싫어하는 맛이 나지 않게 네 엄마는 최선을 다해 요리하고 계셔. 한번 처음으로 채소먹는 것처럼 입에 넣어 봐. 분명 특별한 맛이 날 거야.”
-17p 꼬마 돼지의 말
“당연하지. 선생님이 뭔가 질문할 때는 반드시 이야기 속에 힌트가 숨어 있어. 답을 이야기할 때도 있지. 그걸 찾으면서 들으면 신나서 가슴이 두근두근 뛰어!”
-30p 토끼 씨의 말
“따돌리는 아이들이 없는 곳에 살고 싶어요. 저는 다른 아이들과는 달라요. 아이들과 친해
질 수가 없거든요. 차라리 동물 우리 안에 혼자있는 게 나을 것 같아요.”
-39p 남자아이의 말
“계속 무서워하며 굴 안에만 있다면 자신의 세계는 변하지 않아. 용기를 내는 거야. 나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일을 해냈고, 모두 응원해 주었어.”
-59p 두더지 씨의 말
“함께 있어 줄 친구가 분명 있단다.”
-67p 박쥐 씨의 말
“너는 이곳에 입원하고 싶다고 말했지만 동물원은 누군가를 숨겨 주거나 틀어박히게 도와주는 곳이 아니야. 네가 있는 세상도 동물원과 똑같아.”
-69p 사자 씨의 말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