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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atisse 디스 이즈 마티스

시리즈 : This is 디스 이즈 시리즈(어젠다) [10]

캐서린 잉그램 저 | 이현지 역 | 어젠다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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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712267 / 80쪽 173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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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것이 마티스다!” 이 책은 영국 Laurence King 출판사의 그래픽 아티스트 평전 “This is...” 시리즈 일곱 번째로 국내에도 많은 팬이 있고 ‘야수파’로 불리는 화풍을 주도했으며, 20세기에 피카소와 함께 거장으로 병칭되는 앙리 마티스의 작품과 일생을 다룬다. 마티스는 ‘균형과 순수, 그리고 평온한 예술 즉 좋은 안락의자처럼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예술’을 꿈꿨다. 뛰어난 데생실력과 단순하지만 강렬한 색의 조합으로 신인상파의 화풍을 거쳐 야수파(포비즘)의 문을 열었고 피카소의 큐비즘에 잠시 눈을 돌렸으나, ... “이것이 마티스다!” 이 책은 영국 Laurence King 출판사의 그래픽 아티스트 평전 “This is...” 시리즈 일곱 번째로 국내에도 많은 팬이 있고 ‘야수파’로 불리는 화풍을 주도했으며, 20세기에 피카소와 함께 거장으로 병칭되는 앙리 마티스의 작품과 일생을 다룬다. 마티스는 ‘균형과 순수, 그리고 평온한 예술 즉 좋은 안락의자처럼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예술’을 꿈꿨다. 뛰어난 데생실력과 단순하지만 강렬한 색의 조합으로 신인상파의 화풍을 거쳐 야수파(포비즘)의 문을 열었고 피카소의 큐비즘에 잠시 눈을 돌렸으나, 결국 마티스만의 색채로 다시 돌아온다. 이후 모로코, 러시아 등을 여행하며 아라베스크나 꽃무늬를 배경으로 한 평면적인 구성, 순수색의 병치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죽을 때까지 피카소와 교류가 있었던 마티스는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동지 때로는 질투의 대상으로 20세기의 위대한 거장으로 남았다. 다르면서도 비슷한 두 거장의 이야기도 재미를 더해준다. 마티스의 후원자이자 평생 동반자였던 매슈 프리처드의 말을 빌면 ‘마티스의 그림은 무엇처럼 보이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림의 에너지와 그림이 형용하는 것과 가치, 무슨 말을 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그림 안의 움직임은 우리에게 온전해 보이지 않더라도 우리 스스로의 움직임을 자극한다.’ 이 책을 통해 마티스만의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색채의 향연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

저자 소개

캐서린은 프리랜서 미술사가이다. 글래스고 대학교(Glasgow University)에서 1등급 우등 학위(First Class Honours degree)로 졸업했으며 재학 중에는 허니맨 장학금을 받았다. 코톨드 미술 연구소(Courtauld Institute of Art)에서 19세기 미술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캐서린은 옥스퍼드 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Trinity College) 대학원 장학생이 되었다.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에는 옥스퍼드 대학교 모들린 칼리지(Magdalen College)에서 성적 우수자 장학생(Prize Fellow)이 되었다. 캐서린은 크리스티 교육원(Christie’s Education)에서 석사과정을 지도했고, 임페리얼 칼리지(Imperial College)에서 강의를 맡아 학부 이과생들에게 미술사를 가르쳤다. 테이트 갤러리(Tate Gallery)에서 강좌들을 진행하기도 했고 사우스 런던 갤러리(South London Gallery)에서 개인 비서를 맡기도 했다. 가족과 함께 런던에 살고 있다. 
아그네스 드코르셀 Agnès Decourchelle
아그네스 드코르셀은 연필과 수채화로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녀는 2001년에 파리 국립고등예술학교(Ecole nationale superieure des beaux-arts)에서 학위를 받았고 2003년에 런던의 왕립예술대학교(Royal College of Art)에서 커뮤니케이션 미술과 디자인(Communication Art and Design)과에서 석사를 받았다. 그녀는 파리에서 일을 하면서 살고 있다. 

역자 소개

다년간 캐나다에서 거주했으며,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전공했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This is Van Gogh>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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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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