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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선 급행혼약

솔겸 저 | 스칼렛 로맨스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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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571842 / 41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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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장항 한 장 주세요.” 칩거 60일째, 기차는 정희를 일상에서 구원해 줄 신이 되었다. “방금 장항, 홀수 티켓 끊은 여자분 옆자리로 부탁합니다.” 고인의 유언을 전달하기 위해 기차에 오른 남자, 장민우. 처음엔 기차에 갇힌 굴뚝새를 다시 세상 밖으로 날아가게 하는 일이 자기 몫의 전부인 줄 알았다. “용건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 후엔 그녀의 길을 잃은 체온과 눈빛이 시발점이 되어 그에게 챙겨 줘야 한다는 부담감을 줬다. “할머니가 남기셨다는 돈, 장민우 씨에게 드릴게요. 대신 제 부탁을 들어주셨... “장항 한 장 주세요.” 칩거 60일째, 기차는 정희를 일상에서 구원해 줄 신이 되었다. “방금 장항, 홀수 티켓 끊은 여자분 옆자리로 부탁합니다.” 고인의 유언을 전달하기 위해 기차에 오른 남자, 장민우. 처음엔 기차에 갇힌 굴뚝새를 다시 세상 밖으로 날아가게 하는 일이 자기 몫의 전부인 줄 알았다. “용건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 후엔 그녀의 길을 잃은 체온과 눈빛이 시발점이 되어 그에게 챙겨 줘야 한다는 부담감을 줬다. “할머니가 남기셨다는 돈, 장민우 씨에게 드릴게요. 대신 제 부탁을 들어주셨으면 해요.” 삶의 방향감각을 잃어버린 여자와 지나온 삶을 속죄하고픈 남자가 만들어 가는 또 하나의 이야기. “약을 먹는다고 식어 버린 사랑이 치료되는 건 아니겠죠? 내일은, 내일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저자 소개


1월 13일생.
여러 형태의 음식 로맨스를 준비 중.


저서 《변두리 소나타》


목차

목차
1호 차
2호 차
3호 차
4호 차
5호 차
6호 차
7호 차
우리 경자 씨
에필로그 1 아들
에필로그 2 헛똑똑이 부부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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