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천일시화 에고 제2권 일상과 우주를 넘나드는 천 편의 시와 그림책

정다혜, 현우철 저 | 우철 | 2016년 06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39.60
판매가
$21.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롯데스타시티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95603244 / 276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24,300
  • 2,680
  • 16,6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천재화가’ 정다혜와 ‘노력시인’ 현우철의 눈부신 역작 일상과 우주를 넘나드는 천 일 동안의 시와 그림과 에고 눈부시게 펼쳐지는 1,000편의 시와 1,000점의 컬러 그림 전 세계 출판계와 미술계?를 깜짝 놀라게 한 바로 그 책 이 책은 일상과 우주를 넘나드는 다양한 주제를 가진 1,000편의 시를, 정다혜 작가만의 천재적이고 역동적인 컬러로 거침없이 표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귀엽고 재미있는 ‘에고’ 캐릭터의 움직임뿐만 아니라, 주로 사용된 원색적인 컬러를 통해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와 감동,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까지... ‘천재화가’ 정다혜와 ‘노력시인’ 현우철의 눈부신 역작 일상과 우주를 넘나드는 천 일 동안의 시와 그림과 에고 눈부시게 펼쳐지는 1,000편의 시와 1,000점의 컬러 그림 전 세계 출판계와 미술계를 깜짝 놀라게 한 바로 그 책 이 책은 일상과 우주를 넘나드는 다양한 주제를 가진 1,000편의 시를, 정다혜 작가만의 천재적이고 역동적인 컬러로 거침없이 표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귀엽고 재미있는 ‘에고’ 캐릭터의 움직임뿐만 아니라, 주로 사용된 원색적인 컬러를 통해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와 감동,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까지 더해준다. 『천일시화 에고』는 초기부터 총 10권의 전집 형태로 기획됐으며 각 권당 100편의 시와 100점의 컬러 그림이 수록돼 있다. 『천일시화 에고 제1권』을 접했던 독자들 중 상당수가 발간 전부터 제2권을 기대했을 정도로 반응이 좋은 편이었다. 이 책의 시들은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게다가 시와 그림이 같이 있다 보니, 시와 그림을 번갈아보면서 느낄 수 있는 감동 또한 처음 느껴보는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한다. 그림책처럼 부담 없이 손에 잡힐 때마다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다는 의견도 있었다. 1,000편의 시와 1,000점의 그림이 일관된 주제로 총 10권의 책에 실린다는 것은 국내 출판계와 미술계에 있어 하나의 큰 획을 긋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국내 출판계와 미술계가 앞으로 더욱더 활성화되고 세계무대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은 ‘천재화가’ 정다혜와 ‘노력시인’ 현우철이 공동으로 작업한 것으로 기획부터 제1권 출간 시점에 이르기까지의 준비 기간이 거의 1년 가까이 소요됐다. ‘천일시화 에고’는 10년간 틈틈이 써놓은 현우철 시인의 시 1,000편과 정다혜 작가가 이를 읽고 그린 그림 1,000점으로 이루어져 있다. 정다혜 작가가 현우철 시인의 시를 직접 읽고 각 시의 느낌을 살려 컬러로 그림을 그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우철 시인은 힘들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노력과 노력을 거듭하여 완성한 1,000편의 시로 인해 ‘노력시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누구나 노력하면 결국 된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고 이를 직접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 또한 정다혜 작가는 100점의 그림을 단 하루 만에 완성하고 1~2분 만에 인물스케치를 일정 수준 이상으로 완성하는 등 그 천재성으로 인해 ‘천재화가’라고 불린다.

저자 소개

안녕하세요? 노력시인 현우철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약 7년간의 습작 기간을 거쳐 1997년 PC통신 천리안 문단을 통해 시를 처음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98년 11월 첫 시집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다’를 발표한 이후에는 주로 개인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의 1인 미디어를 통해 작품 활동을 해왔습니다.
매일 1편씩 1,000편의 시를 써서 언젠가 꼭 멋진 책으로 출간하겠다는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이를 꼭 달성하기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틈틈이 노력했습니다. 회사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인 출근 전과 퇴근 후의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주어진 시간 내에 한 편의 시를 일정수준 이상으로 완성하기 위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노력과 노력을 거듭했습니다.
어렵고 힘든 과정이었지만 결국 10년 만에 1,000편의 시를 완성하고 정다혜 작가의 천재적인 그림 작품 1,000점과 함께 이렇게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페이스북: facebook.com/uchyeon
☆인스타그램: instagram.com/ucheol_hyeon

안녕하세요? 에고(Ego)작가 정다혜입니다. 미술대학을 나오지는 않았지만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게 마냥 좋아서 그림을 즐겨 그렸어요. 고등학생 때부터 동양화를 배웠는데, 수상 경력은 국제미술대회에서 동양화 부문 특상을 받은 것이 전부입니다.
꿈에 대해 방황하던 스물두 살 때, 저는 그동안 칭찬을 가장 많이 받았던 ‘그림’이라는 것을 그리고 싶었고 또 미술 작가가 되고 싶은 마음에 집 앞에 있는 문구점으로 무작정 달려나가 4절지 도화지와 물감을 사서 노래를 틀어놓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그렸던 그 그림처럼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꿈을 펼치며 세상에서 놀고 싶었거든요. 그림을 그리자마자 마치 캐릭터가 저 대신 세상에서 놀아주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요. 그 후로 이름을 생각하다가 자신의 자아인 에고(Ego), 그래, ‘에고’ 하며 이름을 지어주었지요. 하얀 도화지 위에서 놀고 있는 에고의 모습을 보면 꼭 저의 소망이 간접적으로 이루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페이스북: facebook.com/egoartist93
☆인스타그램: instagram.com/ego_artist

목차

목차
작가의 말 / 정다혜 … 4
시인의 말 / 현우철 … 8
제1부
#00101 시간이 멈추다 … 18
#00102 절망의 끝 … 20
#00103 쓰레기통에 버려야지 … 22
#00104 가슴속에서 아름다워요 … 24
#00105 창문을 보?다가 … 26
#00106 이빨 … 28
#00107 창문을 여니 … 32
#00108 우리는 정말 … 34
#00109 참 재미있는 이 세상 … 36
#00110 성난 파도 … 38
#00111 사랑과 행복 … 42
#00112 헬리콥터 … 46
#00113 조용한 주말 … 48
#00114 참 힘이 드오 … 50
#00115 웃었소 … 52
#00116 짖었소 … 54
#00117 고갈 … 56
#00118 공허하다 … 60
#00119 으르렁 으르렁 … 62
#00120 냉장고에서 … 64
제2부
#00121 시의 언어 … 68
#00122 서른 해가 더 지났지만 … 70
#00123 창작의 고통 … 72
#00124 깜짝 놀라다 … 74
#00125 편안한 시간 … 76
#00126 원망 … 78
#00127 쪽파를 다듬는데 … 80
#00128 시인입니다 … 82
#00129 한세상을 사네 … 84
#00130 그곳에 있었습니다 … 86
#00131 꽃이요, 꽃 … 90
#00132 참 다행이에요 … 94
#00133 나는 아직 부족하기에 … 96
#00134 참 신기한 일 … 98
#00135 어느새 나는 … 100
#00136 나는 지금 사막이다 … 102
#00137 꽃이 피었어요 … 104
#00138 시가 나온다 … 106
#00139 시가 쏟아진다 … 108
#00140 오직 한 사람 … 112
제3부
#00141 축구경기를 보는데 … 116
#00142 시는 … 120
#00143 등산 … 122
#00144 시인은 시를 써요 … 124
#00145 이를 정말 어쩌나 … 126
#00146 더운 날씨 … 128
#00147 밤 12시 … 130
#00148 안타까운 일 … 132
#00149 인터넷 … 134
#00150 댓글이 달리고 … 136
#00151 행복을 보았다 … 140
#00152 부부는 위험하다 … 144
#00153 당뇨병을 조심해야겠다 … 146
#00154 정리하고 있었다 … 148
#00155 비가 올 것 같아 … 154
#00156 좋은 시 … 158
#00157 존재 이유 … 162
#00158 시가 좋아서 … 164
#00159 요즘 내 홈페이지 … 166
#00160 열심히 시를 … 170
제4부
#00161 필연의 무게 … 174
#00162 나는 처음에 … 178
#00163 경력 … 180
#00164 책을 사며 … 182
#00165 꿈을 잃지 말자 … 184
#00166 반가운 그대 … 186
#00167 한 우물 (1) … 188
#00168 한 우물 (2) … 190
#00169 닥치는 대로 읽자 … 192
#00170 배우고 익혀야 할 것들 … 194
#00171 시를 쓰고 있는 중 … 196
#00172 숨바꼭질 … 198
#00173 하루 종일 회사에서 … 202
#00174 정신이 혼미하다 … 204
#00175 얼렁뚱땅 … 206
#00176 시는 짧으니까 … 208
#00177 나는 즐겁다 … 210
#00178 고객이 있네 … 212
#00179 변두리에 있다 … 214
#00180 힘을 주세요 … 216
제5부
#00181 후드득 후드득 … 220
#00182 열여섯 살 … 224
#00183 내 나이 … 226
#00184 행복은 어쩌면 … 230
#00185 시인의 이야기 … 232
#00186 밀린 시를 쓴다 … 234
#00187 짝이 없으면 … 236
#00188 눈이 시렸다 … 238
#00189 버릇 … 240
#00190 여자 나이 … 242
#00191 방황하고 있었네 … 244
#00192 은둔 … 246
#00193 언어의 광산 … 248
#00194 장벽을 넘어 … 250
#00195 한 여자를 사랑했을 때 … 252
#00196 사랑이라는 건 … 254
#00197 사랑이었네 … 256
#00198 게으른 시인 … 258
#00199 시에게 바침 … 262
#00200 눈다락쥐 … 268
작가 소개 / 정다혜 … 272
시인 소개 / 현우철 … 274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