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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9380057 / 5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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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조약돌을 모으는 취미를 갖고 있는 당나귀 실베스터가 어느날 요술 조약돌을 줍게되는데, 그 요술 조약돌 때문에 바위가 되어 버립니다. 엄마, 아빠 당나귀는 크게 상심하게 되고, 실베스터는 우여곡절을 겪고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옵니다. 가족이 함께 있는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며 요술 조약돌을 금고에 넣어버리는 것으로 결론을 맺지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되찾은 당나귀 실베스터 이야기 1970년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윌리엄 스타이그의 환상적인 이야기와 유쾌한 그림이 어우러진 동화입니다. 이상한 모양과 색을 가진 조약돌을 모으기 좋아하는 당나귀 실베스터는 어느 비 오는 토요일, 냇가에서 놀다가 조약돌 하나를 줍습니다. 그 조약돌은 소원을 이루어 주는 요술 조약돌이었습니다. 내리던 비도 그치게 할 수 있고 다시 비가 내리게도 할 수 있는 신기한 조약돌이었습니다. 이제 바라는 것을 모두 이룰 수 있겠다고 기뻐하며 집으로 가던 실베스터는 그만 사자를 만나고...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되찾은 당나귀 실베스터 이야기 1970년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윌리엄 스타이그의 환상적인 이야기와 유쾌한 그림이 어우러진 동화입니다. 이상한 모양과 색을 가진 조약돌을 모으기 좋아하는 당나귀 실베스터는 어느 비 오는 토요일, 냇가에서 놀다가 조약돌 하나를 줍습니다. 그 조약돌은 소원을 이루어 주는 요술 조약돌이었습니다. 내리던 비도 그치게 할 수 있고 다시 비가 내리게도 할 수 있는 신기한 조약돌이었습니다. 이제 바라는 것을 모두 이룰 수 있겠다고 기뻐하며 집으로 가던 실베스터는 그만 사자를 만나고 맙니다. 놀란 마음에 내가 바위로 변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버린 실베스터는 정말 바위가 되어 버립니다. 요술 조약돌마저 저만치 떨어뜨린 채 말입니다. 바위가 된 실베스터는 따스한 엄마 아빠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한 마디 말조차 하지 못하고, 애타는 마음과 슬픔을 지닌 채 살아갑니다. 실베스터를 잃은 엄마 아빠 역시 슬픔과 걱정에 가득 차 실베스터를 찾아 온 동네를 누비고 다닙니다. 슬픈 세월이 흐르고 봄이 옵니다. 실베스터를 그리워하며 딸기 언덕으로 소풍을 간 실베스터의 엄마 아빠는 바위가 된 실베스터 위에 소풍 자리를 마련하다가 그 곁에서 요술 조약돌을 발견합니다. 조약돌을 보면서 실베스터를 생각하던 엄마 아빠 덕분에 실베스터는 다시 당나귀 실베스터가 됩니다. 그리고 포근한 엄마 아빠의 품 이외에 더 이상 필요한 것이 없는 행복한 당나귀가 됩니다. 요술 조약돌을 통해 많은 소원을 다 이루고 싶은 꿈을 갖고 있던 당나귀 실베스터는 엄마 아빠의 사랑이 가장 소중하다는 걸 깨닫게 된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윌리엄 스타이그만의 독특한 그림 세계 속에서 유쾌하게 빛납니다. 가족이란 서로에게 어떤 존재인지 생각해 보게 하며,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가슴 가득 느끼게 하는 동화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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