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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093785 / 256쪽 230 x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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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고향 마을만 평생 고집스럽게 촬영해 온 사진가 마동욱의 사진집이다. 그의 고향은 최근 맨부커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의 아버님(소설가 한승원)이 살고 있는 전라남도 장흥군이다. 장흥군은 서울 광화?문에서 일직선으로 선을 그으면 대한반도에서 마지막으로 닿는 남해안 포구라 하여 붙여진, ‘정남진(正南津)’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고을이다. 사진전을 앞두고 이번에 사진집 〈고향의 사계〉와 〈하늘에서 본 장흥〉 2권을 펴냈다. 〈고향의 사계〉는 장흥의 사계절을 한눈에 조감할 수 있는 컬러사진 150여 점을 수록했다. 봄이 오면 씨를 뿌리고... 고향 마을만 평생 고집스럽게 촬영해 온 사진가 마동욱의 사진집이다. 그의 고향은 최근 맨부커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의 아버님(소설가 한승원)이 살고 있는 전라남도 장흥군이다. 장흥군은 서울 광화문에서 일직선으로 선을 그으면 대한반도에서 마지막으로 닿는 남해안 포구라 하여 붙여진, ‘정남진(正南津)’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고을이다. 사진전을 앞두고 이번에 사진집 〈고향의 사계〉와 〈하늘에서 본 장흥〉 2권을 펴냈다. 〈고향의 사계〉는 장흥의 사계절을 한눈에 조감할 수 있는 컬러사진 150여 점을 수록했다. 봄이 오면 씨를 뿌리고 가을이 오면 추수하는 모습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다. 이 사진집을 보고 있으면 장흥은 우리 모두의 고향이 되어 고향을 잃어버린 현대인들에게 고향의 정취를 상기시켜 준다. 전시는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인사동 토포하우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하늘에서 본 고향 마을과 사람들 그리고 고향의 수려한 풍광과 정서를 담아낸 〈고향의 사계〉 컬러 사진 60여 점을 전시한다.
목차
삶이냐 예술이냐 - 사진가 마동욱으로부터 / 박진화 (화가)
사진으로 쓰는 장흥의 역사 / 엄상빈 (사진가)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움을 피어 올리는 사진 - 마동욱 사진집 『고향의 사계』에 부쳐 / 김선?욱(시인, 장흥신문 편집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