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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끈불끈 용기가 솟아나는 빨강-색깔 정서 그림책

시리즈 : 색깔 정서 그림책 [4]

배정인, 박지애 저 | 뜨인돌어린이 | 200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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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130820 / 40쪽 215 x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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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를 빨강, 파랑, 노랑의 색으로 키워 주는 독특한 그림책! 색깔정서그림책의 특징 ▶유아기 때 안정된 정서 형성이 중요해요! 유아기 때는 즐거움ㆍ용기ㆍ안정감 등 긍정적 정서를 발달시키고, 분노ㆍ우울ㆍ수줍음 등 부정적 정서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유아기는 인성 발달의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 때 좋지 않은 감정들을 해소시키지 않고 그대로 두면 긍정적 정서가 발달하지 못하게 되어 통합적인 인성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색깔정서그림책은 긍정적 정서는 강화시키고, 부정적 정서는 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를 빨강, 파랑, 노랑의 색으로 키워 주는 독특한 그림책! 색깔정서그림책의 특징 ▶유아기 때 안정된 정서 형성이 중요해요! 유아기 때는 즐거움ㆍ용기ㆍ안정감 등 긍정적 정서를 발달시키고, 분노ㆍ우울ㆍ수줍음 등 부정적 정서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유아기는 인성 발달의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 때 좋지 않은 감정들을 해소시키지 않고 그대로 두면 긍정적 정서가 발달하지 못하게 되어 통합적인 인성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색깔정서그림책은 긍정적 정서는 강화시키고, 부정적 정서는 해소시켜 아이들이 안정된 정서를 갖도록 도와줍니다. ▶색깔이 정서를 안정되게 해 줘요! 미국의 한 색채연구기관은 2009년 경기 불황 속 유행색을 노란색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노란색에선 희망, 따뜻함이 느껴져 사람들이 불황 속에서도 희망을 갖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노란색을 찾을 거라는 이유 때문이지요. 이처럼 색깔은 시각적인 즐거움뿐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색깔정서그림책은 색깔이 사람에게 주는 긍정적 영향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마음에 불안정한 정서가 만들어졌을 때 색깔 그림책을 보면 편안하고 건강한 마음이 자리 잡게 됩니다. ▶빨강, 파랑, 노랑을 마음으로 느껴 봐요! 총 3권인 색깔정서그림책 시리즈는 색의 삼원색인 빨강, 파랑, 노랑을 강조하여 각 권마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를 담았습니다. ‘빨강’은 에너지가 넘치는 색으로 수줍음 많고 소극적인 아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줍니다. ‘파랑’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편안하게 하는 색으로 화를 잘 내는 아이를 차분하고 안정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노랑’은 희망과 따뜻함을 주는 색으로 두려움 많고 의기소침한 아이의 기분을 희망과 기쁨으로 채워 줍니다. ▶개성 있는 그림과 재미있는 글이 만났어요! 색깔정서그림책은 빨강, 파랑, 노랑을 특히 좋아하고 잘 표현하는 작가들을 엄선하여 창작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색이 가진 특징이 정확하고 아름답게 잘 표현되었습니다. 이야기 역시 독자들이 주인공의 정서에 공감할 수 있도록 또래 아이들을 등장시켜 흔히 일어나는 일들을 그렸습니다. 『불끈불끈 용기가 솟아나는 빨강』의 소개 ▶몸과 마음에 생기를 주어 용기를 솟게 하는 빨강 “난 가서 말하기 싫어.” “엄마가 그냥 해.” 용기가 없고 수줍음을 많이 타서 다른 아이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고 앞에 나서서 행동하기를 주저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부모는 이런 아이들이 걱정되어 아이가 싫어하더라도 앞에 내세우고 큰 소리로 대답하게 하는 등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지만 쉽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빨강은 용기를 주어 자신감을 갖게 합니다. 『불끈불끈 용기가 솟아나는 빨강』을 아이와 함께 보면 아이 마음에 차츰차츰 용기가 생겨서 “내가 직접 할게.”라고 말하는 적극적인 아이로 바뀌어 가게 됩니다.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 숨은 빨강 찾기! 주인공 아이는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은 마음에, 빨강 빛을 모으고 볼을 빨갛게 해 줄 요정을 찾아가요. 요정을 찾아가는 길에는 빨간색을 띤 다양한 것들이 나와요. 사과나 방울토마토처럼 과일, 고추잠자리나 앵무새 등 곤충과 동물, 무지개나 노을처럼 자연에서 찾을 수 있는 빨강이 나옵니다. 책 곳곳에 숨어 있는 빨강들을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는 책 읽기에 흥미를 더함은 물론 더 많은 빨강 기운을 얻게 해 주는 역할을 하지요. 책 뒤에는 이런 빨강들을 찾아 단어와 연결시켜 보는 부록이 있어요. 이런 활동을 통해 이야기 속에 등장했던 빨강들을 떠올려 보면서 아이들의 기억력이 향상됩니다. 내용 유난히 얼굴이 하얗고 소심한 아이가 있습니다. 다른 아이들처럼 볼이 빨갛다면 분명 친구도 많고 용기도 많았을 텐데, 라는 생각에 아이는 빨강 빛을 작은 병에 모으기 시작합니다. 병에 빨강 빛을 가득 모은 아이는 볼을 빨갛게 해 줄 요정을 찾아 길을 떠나지요. 요정을 만나러 가는 길에 아이는 빨강 빛이 없어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만나요. 아이는 열심히 모은 빨강 빛을 조금씩 나누어 주면서 볼도 빨개지고 용기도 얻게 되지요.

저자 소개

충남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동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백설 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개구리 왕자』 『고수머리 리케』 『엄지 공주』 『불끈불끈 용기가  솟아나는 빨강』 『돌아온 진돗개』 『비발디』 『네가 태어난 걸 축하해』등이 있다.

어린이책 기획 집필 집단 ‘내 마음 콩콩’에서 책을 기획하고 글을 쓰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여우 누이』, 『무얼 먹을까?』, 『달님 배꼽이 갖고 싶어!』, 『태양계 아홉 행성을 찾아서』, 퀴즈 북 매직큐 『똥』, 『돌과 흙』, 『물속 생물』 등이 있다. 
대학에서 서양화, 미술 치료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에서 공인미술치료사, 일본에서 색채심리전문가, 분석사, 카운슬러 자격증을 받았다. 협회 연구소에서 그림과 색깔로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 내고 어루만져 주는 일을 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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