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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터가 꿈꾸는 놀이터 드로잉

귄터 벨치히 저 | 편해문 역 | 소나무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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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398302 / 264쪽 297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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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독일과 한국의 놀이터 디자이너가 만나다 이 책은 세계적인 놀이터 디자이너 귄터 벨치히가 그린 놀이터 드로잉에 한국의 놀이터 디자이너 편해문이 설명을 덧댄 ‘놀이터 드로잉 책’이다. 이 책을 기?획한 편해문은 귄터에게 받은 드로잉 수백 장을 정리하고 선별하여 그중 230여 장이 넘는 드로잉을 추려서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귄터는 2015년 소나무출판사에서 『놀이터 생각』을 출판하면서 한국에 처음 소개되었는데, 이번 책은 독일의 귄터와 한국의 편해문이 주고받은 우정과 사유의 협동 작품이다. 귄터 벨치히는 1941년 독일 서부 노르트라... 독일과 한국의 놀이터 디자이너가 만나다 이 책은 세계적인 놀이터 디자이너 귄터 벨치히가 그린 놀이터 드로잉에 한국의 놀이터 디자이너 편해문이 설명을 덧댄 ‘놀이터 드로잉 책’이다. 이 책을 기획한 편해문은 귄터에게 받은 드로잉 수백 장을 정리하고 선별하여 그중 230여 장이 넘는 드로잉을 추려서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귄터는 2015년 소나무출판사에서 『놀이터 생각』을 출판하면서 한국에 처음 소개되었는데, 이번 책은 독일의 귄터와 한국의 편해문이 주고받은 우정과 사유의 협동 작품이다. 귄터 벨치히는 1941년 독일 서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의 부퍼탈에서 태어났다. 어린시절 귄터는 요즘으로 치면 장애를 가진 소년이었다. 당시에는 교정의 대상인 왼손잡이였고, 읽기와 쓰기에 어려움을 겪었고, 지나치게 생기가 넘치는 학생이었다. 학교 성적 또한 좋지 않았다. 결국, 학교를 중퇴한 귄터는 산업디자이너 자격을 취득하고 형제들과 회사를 열어 플라스틱을 소재로 가구를 디자인ㆍ생산했다. 한편 귄터는 뮌헨에 있는 지멘스의 디자이너로 들어가 1970년까지 일했는데, 지멘스는 당시 독일에서 가장 크고 실력 있는 디자인 부서를 운영하는 회사로 꼽히던 곳이었다. 짧은 순간 좋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날마다 똑같은 일을 되풀이하는 자신의 모습에 좌절한다. 당시 업무는 새롭게 기계나 제품을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출시된 제품의 디자인을 조금씩 바꾸는 일이었는데, 이 제품들은 페이스리프팅(facelifting) 과정, 다시 말해 ‘성형’을 거쳐 다음 해에 신제품인 것처럼 출시되었다. 68 혁명과 프라하의 봄, 우주선 달 착륙은 동시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귄터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세계가 지금보다 더 평화롭고 행복을 보장하는 미래가 오는 듯한 느낌이었다. 거기에 어떻게 힘을 보탤 수 있을까 고민했다. 가전제품 디자인을 예쁘게 바꾸는 일이 아니라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하고 싶다는 열망이 꿈틀거렸다. 그사이 울름조형대학 출신 디자이너 이리 보른하우젠(Iri Bornhausen)을 만나 결혼하고 아이도 낳았다. 자연스럽게 부부는 아이들이 맞닥뜨린 문제와 그 문제를 푸는 일이 자신들의 일임을 깨닫는다. 아이들이 일상을 보내는 환경과 공간을 아이들에 맞게 그리고 아이의 능력과 요구와 꿈에 맞게 계획하고 만드는 일을 비로소 시작한다. 어떻게 보면 귄터의 작업은 이리와 협업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두 사람은 큰 벽에 부딪히게 된다. 귄터와 이리는 산업디자이너로서 디자인과 문제 해결, 재료학, 생산기술, 마케팅 등에 관해서는 공부했지만, 어린이의 욕구에 대해서는 체계적으로 공부한 것이 없어 그 부분을 공부해 균형을 잡는 일이 절실했다. 말하자면 교육학 같은 학문이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은 매우 중요한 사실을 깨닫는다. ‘교육학은 어른들이 자신들이 바라는 아이를 만들기 위해 어른이 아이를 어떻게 대하고 행동하게 해야 하는지를 써 놓은 학문’이라는 최종 결론에 이르게 된다. 이처럼 교육학에서는 아쉽게도 아이들에게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영감이나 자극을 얻을 수 없었다. ‘어린이’이라는 원시종족이 가고 싶은 놀이터 지난날 조경업자들이 도시 안에 미끄럼틀, 그네, 모래상자를 하나씩 만들어 놓은 작은 마당을 놀이터라고 불렀다. 그러나 이런 공간들을 가보면 정말 어린이들의 욕구를 생각하고 만든 곳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그래서 귄터와 이리 부부는 조경건축가들이 어떤 기준을 가지고 놀이터를 계획하는지 알아보았다. 그때야 비로소 전 세계 어디에도 놀이터나 어린이 공간 구성을 가르치는 대학이나 교수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심지어 묘지 조성, 거리 녹지 조성, 앞마당 꾸미는 일을 가르치는 학과도 있는데 말이다. 그래서 부부는 아이들에게 맞는 환경을 설계하는 원칙을 스스로 만들기로 마음먹는다. 어린이에게 알맞은 환경 만들기 작업을 진행할 때 큰 문제는 어른들이 저마다 아이에 관해서 뛰어난 전문가라 착각한다는 것이었다. 모두 어린이였던 적이 있고 자식을 낳아 키웠고 가까이 알고 지내는 어린이가 한두 명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귄터는 어른들이 기억하는 자신의 어린시절은 사실이 아닐 수 있다고 자주 말한다. 살아가면서 나중에 경험한 것들이 겹쳐지고 다시 해석된 기억이 더 많기 때문이다. 특히 자기 자식 또는 친척 아이들의 경우 객관적으로 판단하기는 더욱 쉽지 않다. 친척 사이든 부모와 자식 사이든 서로 집착하고 편견에 사로잡혀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아이의 욕구와 가능성과 소망을 제대로 파악하려면 어른들은 원시종족을 대하는 인류학자처럼 ‘어린이’라는 원시종족을 거리를 두고 보아야 가능하다고 귄터는 말한다. “어린이들도 분명 사람이지만 그들은 균일한 집단이 아니다. 어린이는 상태이고 끊임없이 변하는 과정이다. … 우리 어른들은 성장 단계에 주목하지 않고 나이에 따라 아이들을 분류한다. 그래서 어떤 아이는 제 나이에 비해 늦다고, 다시 말해 멍청하다고 여기고 어떤 아이는 훨씬 똑똑하고 재능이 뛰어나며 유능하다고 여긴다. 이러한 차이는 나이가 들면서 대개 비슷해지지만, 아동기에 한번 내려진 평가는 그 사람 평생 따라붙는 경우가 많다.” 사용법을 배울 필요가 없어야 놀이기구다 귄터는 첫 놀이터를 설계한 이래 40년이 흐르는 동안 지금도 사랑받고 있는 수많은 놀이기구 디자인과 약 1만 5천 개 놀이터 작업에 참여했고 약 250곳에서는 총괄책임자로 일했다. 올해 75세인 귄터는 자신이 꿈꾸는 놀이터를 여태 만들지 못했다고 고백한다. 놀이터가 완성되면 꼭 가보는데 아이들은 자신이 설계한 대로 놀지 않고 전혀 다른 자기만의 방식으로 놀고 있는 모습을 종종 보기 때문이란다. 그것은 겸손이라기보다는 정직함에서 우러난 말이리라. 아이들은 어른보다 훨씬 더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하며 즉흥적이며 편견이 적고 게다가 호기심이 많기 때문이라고 한다. 귄터의 말을 더 들어보자. “몸과 정신이 끊임없이 변하는 과정인 성장기에 아이들은 순간순간 자신의 능력과 자꾸 부딪히게 된다. 아이가 내일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오늘 말해주거나 보여주거나 가르쳐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아이는 호기심과 창의력과 상상력을 이용해 편견 없이 즉흥적으로 스스로 실험해보면서 자기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아낼 수밖에 없다. 이러한 행위를 나는 ‘놀이’라고 부른다. 논다는 행위는 자기 자신, 자신의 가능성, 자신의 욕구, 자신의 환경과 맞서서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고 그 가운데서 최선의 것을 만들어낸다는 뜻이다. 놀이는 배움의 원형(原型)이다. 이성뿐 아니라 감정과 몸도 사용해 얻는 종합적인 배움인 것이다. 이러한 배움을 위해 아이는 시간, 가능성의 자유 그리고 공간, 즉 놀이터가 필요하다.” 아이와 놀이와 놀이터를 평생 고민한 한 사람을 그림으로 만나보자. 귄터가 그린 드로잉 하나하나를 꼼꼼히 들여다보고 그 속으로 걸어가 맘껏 놀아보자. 실제 놀이터를 만드는 놀이터 건축주와 놀이터를 실제로 시공하는 실무자들에게 공간을 사유하는 상상력을 선사할 것이다. 귄터와 함께 떠나는 놀이터 여행의 중간중간 우리 아이들의 공간과 환경과 놀이터가 바뀌는 것을 상상하며 쉬다가 놀다가 가시길.

저자 소개

 play8902@gmail.com
플레이워커, 놀이터 디자이너, 놀이운동가

1969년생. 서울 사당동 산동네에서 위험천만하게 놀며 한 시절을 보냈다. 지난 저녁 미수로 그친 놀이와 내일 다시 만나 놀 동무를 떠올리며 곯아떨어지던 그 아름답고 설레는 기억을 하나씩 꺼내 ‘아이들은 놀기 위해 세상에 오고,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는 이야기를 20년 가까이 한국 사회에 했다. 때로 그의 글이 부모와 교사에게 불편하게 다가오는 까닭은 놀이와 성장의 힘이 아이 안에 오롯이 있음을 양보하지 않는 그의 태도 때문이다. 사라져 가는 아이들 놀이와 노래를 현장에서 찾아 1998년 창작과비평사 ‘좋은 어린이 책’ 대상을 받았고, 아시아와 중동과 유럽 아이들의 삶과 놀이·터를 사진에 담는 일을 10여 년 넘게 해오고 있다. 14년 전 안동으로 귀촌해 동네 아이들과 앞마당, 개울, 뒷산을 오가며 아내와 함께 ‘모험놀이터’를 꾸리고 있다. 한편, 획일적인 안전신화에 묶여 옴짝달싹 못하던 한국의 어린이 놀이터에 성찰의 계기를 마련한 ‘기적의놀이터’를 2020년까지 순천시에 10개 만드는 책임을 맡고 있다. 한 도시의 놀이터를 살뜰히 가꾸는 것이 그의 꿈이다. 독일의 놀이터 디자이너 귄터 벨치히(Günter Beltzig) 선생으로부터 놀이터 디자인과 철학을 공부하고 있고, 그의 책 『놀이터 생각』과 놀이터 이론가 수전 G. 솔로몬(Susan G. Solomon)의 『놀이의 과학』을 국내에 소개했다. 일본을 오가며 40년 일본 모험놀이터의 산증인인 아마노 히데아키(天野秀昭) 선생으로부터 ‘모험놀이터’를 배우고 있다. 틈틈이 ‘Pop-Up 놀이터’와 ‘노래놀이 콘서트’도 연다. 세상의 모든 아이가 놀이를 타고나기 때문에 놀이와 놀이터란 따로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지금 하는 것이 놀이이고 그곳이 놀이터임을 널리 알리며 산다. ‘진짜 모험놀이터 만들기 시민연대’를 준비하고 있고, 최근 ‘남북어린이 놀이터교류 시민추진위원회’를 제안했다.

● 순천시 ‘기적의놀이터’ 총괄기획자
● 서울특별시교육청 ‘꿈을 담은 놀이터’ 민간자문관
● 시흥시 ‘PLAY START GROUND 어린이놀이지원센터’ 추진단장
● 세종시행복청 ‘어린이놀이터시범사업’ 총괄계획가
● 경기도 아이누리놀이터협의회 위원
● 서울시 창의어린이놀이터 위원(전)
● 일본 모험놀이터만들기협회 정회원

쓴 책
『아이들은 놀기 위해 세상에 온다』 (소나무, 2007)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 (소나무, 2012) 
『놀이터, 위험해야 안전하다』 (소나무, 2015) 
『귄터가 꿈꾸는 놀이터 드로잉』(공저) (소나무, 2016) 
『우리 이렇게 놀아요』(공저) (소나무, 2015) 
『어린이 민속과 놀이문화』 (민속원, 2005) 
『옛 아이들의 노래와 놀이 읽기』 (박이정, 2002) 
『께롱께롱 놀이노래』 (보리, 2008) 
『수수께끼야 나오너라』 (보리, 2013) 
『수수께끼야 나오너라 2』 (보리, 2017) 
『동무 동무 씨동무 - 옛 아이들 노래 1』 (창비, 1998) 
『가자 가자 감나무 - 옛 아이들 노래 2』 (창비, 1998) 
『문도령과 정수남을 둘 다 사랑한 자청비』 (소나무, 2015) 『북두칠성을 낳은 매화부인』 (소나무, 2014) 
『속임수로 세상을 차지한 소별왕』 (소나무, 2013) 
『아기를 주시는 삼신할머니』 (소나무, 2008) 
『산나물아 어딨노?』 (소나무, 2006) 
사진책
『소꿉』 (고래가그랬어, 2009)


 

귄터 벨치히는 1941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산업 디자이너를 거쳐 놀이터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합성 소재를 이용한 가구를 디자인했고 그 작품들은 고전이 되어 뉴욕 현대미술관 MOMA과 유럽의 여러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독일 전자기업 지멘스에서 5년 동안 전자기기 디자이너로 일한 뒤 어린이를 위한 놀이 기구, 놀이터, 야외 놀이 공간을 설계하기로 결심합니다. 68혁명 시기에 특별한 정치적 활동을 하지는 않았으나, 이후 작업에 서 그 영향이 오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회고하고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세상을 개선하고 싶었습니다. 그럼 어디서 시작해야 할까? 나는 어린이들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돌이켜보면 나는 세상을 바꾸지 못했지만 많은 어린이들에게 더 나은 놀이 가능성을 만들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의 예술적 취향은 매우 까다롭지만 순수한 미학자라기보다는 오히려 사회학자이자 발명가이며, 문제를 인식하면 자신의 설계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려 애쓰는 실천적 탐구자입니다. 그는 여러 작업을 통해 변두리의 아이들이나 장애인에게 적합한 놀이 가능성을 만들고, 놀이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자기 확인의 기회를 마련해주고자 노력했습니다. 
놀이터 디자인에 대해 쓴 그의 저서 󰡔Das Spielplatzbuch󰡕는 여러 나라 말로 옮겨졌습니다. 그 밖에 장애 어린이에게 적합한 놀이와 어린이 미학에 관한 글을 여러 매체에 발표했고, 독일 놀이 기구 규격을 제정하는 일에도 참여했습니다. 
유럽 여러 곳의 재미있는 놀이 공간뿐 아니라 디자인의 제약이 큰 자연보호지역과 문화유산  지역에도 놀이 가능성과 더불어 체험과 학습 효과가 큰 놀이터를 디자인했습니다. 그의 놀이터는 뮌헨의 독일박물관에 있는 어린이왕국의 물놀이 프로젝트, 오스트리아 빈의 쇤브룬궁전 놀이 공원의 미로찾기 놀이 시설, 1992년 독일 포르츠하임에서 열린 정원박람회장의 놀이 기구 없는 놀이터, 다임하우젠의 야외 놀이공원 등이 있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의 의견에 반대하는 ‘거꾸로 생각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대각선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지요.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생각의 점을 이어서 새로운 사고방식과 해결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대각선적인 사고는 끊임없이 변하는 사회에서 새롭게 생겨나는 문제들을 새롭게 생각할 수 있도록 자극을 주어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편해문
어린이 욕구에 적합한 놀이터 환경 만들기 모더레이터
놀이터 디자이너
놀이운동가
순천시 기적의놀이터 총괄 디자이너
13년 전 안동으로 귀촌해 동네아이들과 ‘적정 놀이터’를 앞마당에 만들어 놀고 있다. 1998년 창작과비평사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받았고, 세계적 놀이터 디자이너 귄터 벨치히의 󰡔놀이터 생각󰡕과 세계적 놀이터 이론가 수전 G. 솔로몬의 󰡔놀이의 과학󰡕 두 권의 책을 국내에 소개했다.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 󰡔놀이터, 위험해야 안전하다󰡕, 󰡔귄터가 꿈꾸는 놀이터 드로잉󰡕(공저), 󰡔우리 이렇게 놀아요󰡕(공저) 외 여러 책을 썼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 아이들이 놀고 싶은 놀이터
1. 어린이집ㆍ유치원과 학교 놀이터
2. 1993~2015 귄터의 놀이터 둘러보기
1) 놀이터 소품
2) 공원 놀이터
3) 놀이성(城)
4) 그물
5) 놀이뗏목과 놀이배, 놀이?비행기, 새
6) 실험놀이 또는 기술놀이
7) 복합놀이터
8) 코끼리가족
9) 복합 놀이기구 놀이터
10) 미로
11) 티볼리공원
12) 뮌헨박물관 어린이왕국 내 ‘물의 나라’ 놀이터
13) 실내 놀이터
14) 놀이터 드로잉과 실제 놀이터의 거리
15) 반려견 놀이터
16) 최근 놀이터
3. 놀이터 종합 계획
― 영국 안위크 가든 놀이터(2004)
맺는말 : 한 사람을 통해 세상의 놀이터에 입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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