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오늘도 말조심!

시리즈 : 작은북큰울림 [12]

권해요 저 | 큰북작은북 | 2016년 06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5072388 / 48쪽 175 x 23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5,210
  • 19,800
  • 20,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아침마다 큰 소리로 인사하면 할머니와 엄마는 언제나 차조심하라고 단단히 일렀어요. 그런데 오늘 엄마는 달랐어요. “제발 말조심 좀 해, 응?” 아마도 어제 학교에서 내가 판다 곰이라고 한 말 때문에 지아가 밥도 안 먹고 운다고 지아엄마한테 전화가 왔기 때문인가 봐요. 엄마는 지아가 요즘 통통하다고 친구들이 놀릴까 봐 옷차림에 부쩍 신경을 쓰는데 내가 아픈 데를 콕 찔렀다고 나무랐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친구의 마음이 다친 걸 모르면 바보래요. 일부러 놀리려던 게 아니라 진짜 판다 곰처럼 귀여워서 한 말인데, 나는 좀 억울한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 날 아침, 학교에 가서 지아한테 사과하다가 오히려 더 크게 다투고 말았어요. 점심시간에는 말조심하라고 충고하는 단짝 친구와 싸우고, 수업시간에는 뒷자리에 앉은 재홍이와 티격태격하다가 선생님께 혼났어요. “어휴,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왜 다들 나를 못마땅해할까? 좋아, 이제부터는 나도 입 다물고 살 거야!” 시언이의 침묵시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말이 바뀌면 내 마음과 행동이 바뀌고 주변 사람들의 태도가 바뀔 수 있어요. 내가 매일 하는 말이 나도 모르게 친구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는지 한번 생각해 보아요. 내 마음을 표현하는 말을 할 때에는 잠깐이라도 생각하고 말하는 습관을 길러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어요. 따뜻하고 밝은 파스텔 색조로 맑고 환상적인 그림을 그리는 화가예요. 세 아이의 어머니로, 아이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어린이책 그림 작업을 무척 좋아해요. 작품으로 「오늘도 말조심!」 「내 인생 최고의 친구」 「3일간의 가출」 등이 있어요.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어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응원하는 글을 쓰고 있어요. 「오늘도 말조심!」 「잘 뽑은 반장」을 썼어요.

책 속에서

 

 

목차

top